<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곤충 수리공이라니… 상상부터 재미있는 이야기
곤충 수리공이라니, 처음 제목을 보고는
“곤충을… 수리한다고요?” 하는 궁금증부터 생겼어요😊
상처 입은 곤충을 마법의 은빛 바늘로 치료해 준다니
아이와 함께 읽기 전부터 상상력이 마구 펼쳐지는 설정이더라고요.
처음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읽고 나서도 오래 마음에 남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