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이 관용어 - 톡톡! 삼총사 우정에 금이 가다! ㅣ 요즘 공부 4
강지혜 지음, 유영근 그림 / 상상의집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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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에게 딱 맞는 신개념 학습법!

요즘 공부시리즈!!


요즘 공부 시리즈, 맞춤법,속담, 고사성어에 이어서 관용어가 새로 출간되었어요.

이미 출간된 3권은, 학교 가져갔다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집에도 가져오지 못한체 휴식시간에 친구들한테서 돌고 있답니다.

​
이번 관용어에서, 루아네 가족과 루아네 친구들 한테서 무슨 일이 생겼을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

​그런데.. 이게 뭘가?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삼총사, 우정에 금이 가다고?

​
금이 가다??

금? 그 비싼? 금이 어딜 가? 어떻게 가지?

이렇게 책 표지 보면서 선아한테 질문하니..

엄마를 완전 바보취급 하더라구요..

무슨 뜻인지 알고있다는 예기... ​


그럼 관용어란 뭘가요?

바로 습관적으로 쓰는 말 , 혹은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의미만으로는 전체의 의미를 알 수 없는,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어구입니다.

<뜨거운 맛을 보내다> 진짜 뭔가 뜨거운 음식의 맛을 보는게 아니라

호된 고통이나 어려움을 겪은뒤 정신을 번쩍 차린다는 뜻입니다.

보이는 단어들의 의미가 아닌 다른 뜻이 있어서

기억하기 힘들수 있지요 .


이번 도서에서는 총 100개의 관용어를 배워볼수 있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목차를 보면서

이미 알고 있는것과 잘 모르는것, 아예 못들어본것 3가지로 구분해 보면서

어느 부분을 중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얼마전에 출시된 관용어 보드게임으로 관용어를 배워본적이 있어서

7-80%는 이미 잘 알고 있네요 ..

​
등장 인물, 역시 지난 고사성어와 같네요 .

루아를 주인공으로 하여, 루아네 반 친구들이라, 루아네 가족을 둘러싸고 생긴 이야기입니다.

여름 방학에 유진이는 유튜브를 시작했는데..유진이 유튜브에 출연 안 시켜준다고 삐진 예린이..

이렇게 삼총사 우정에 금이 갔답니다.

삼총사 우정은 이대로 끝?

루아는 누구 편?

루아는 어떻게 두 친구를 화해 시킬가요?

​이런 질문을 담고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지요.

​첫 관용어가 바로 <금이 가다>입니다.

서로 화가난 나머지 , 셋만의 단톡방, 이제 삼총사가 사라졌네요.

두 친구 사이에 있는 루아, 너무 힘들겠어요.

​

카톡으로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용어를 노출해주고, 똑똑 관용어에서

그 관용어의 사용방법에 대해 더 설명해 줍니다

​아, 루아의 마음 일기에는 카톡 내용의 배경과 후속 이야기를 알수있어요.

너무 재밌어.. 책을 받고 엄마가 먼저 후다닥 다 읽어버렸다는..

하교 하고 집에 온 선아, 새책이 도착한걸 보고 바로 쭉.. 끝까지 한번 다 읽어보았어요.

엄마한테 질수 없다면서..

사실 보통 선아가 먼저 보는게 많은데

이 책은 재밌으니 읽으면서 계속 엄마랑 예기 나누자고 해서 엄마가 미리 알고있어서 말을 잘 받아줄수 있어서...

엄마한테 물었는데 엄마 대답할수 없으면 .. ㅠㅠ 넘 창피해요 ^^


한번만 읽으면 끝인가요?

당연히 아니죠!!

내용은 한번 쭉 읽었으니깐 이제 모르는 관용어를 배우고 ,

활용해야죠.

이럴때 찰떡 궁합인 <우당탕 관용어 보드게임>이 필요하죠.

​
보드게임 속의 카드를 꺼내서 도서 어디에 있는지 바로 찾아봤어요.

기억력이 좋은 선아.. 엄마보다 훨씬 빨리 찾는다는...

카드와 책을 비교하면서 한번 더 익혀 봅니다.

​

재밌는 도서라 몇번이나 중복해서 읽어봐요 .

​이번 책에서 루아네 반 친구들 사이가 지난 책 보다 좀 변화된게 있죠.

그리고.. 삼총사의 우정, 어떻게 되었을가요?

98회차 까지도 화해 안 했던데요?


삼총사의 결과 알고싶으면

상상의집 <톡톡! 요즘 어린이 관용어>에서 확인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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