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 - 전3권 (책 + MP3 CD 1장) - 하루 20분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
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 사람in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다 영어 낭독훈련에 답이있다를 구입하고 읽었을때 이제것 다른 방식으로 책을 소개해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영어낭독과 관련된 책을 몇권더 가까이 하게 되었다. 그런데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원서는 어렵고 또한  오디오가 있는 책은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그러던 중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 2010 사람in>를 접하면서 아쉬웠던 마음을 충족 할 수 있었다.

실천다이어리는 외형상으로 3단계로 나누어져 있고 책이 분리되어 있어 가볍고 들고다니기에도 가벼웠다.

평소 영어 책읽기가 어려운 이유는 단어가 어렵고 읽어야할 분양이 많다 보니 지레 겁먹었다.  그리고 항상 해석을 하여야 이해된다고 생각하기 더더욱 부담스럽웠다.

실천 다이어리는 학습내용과 영어 난이도에 따라 낭독 스크립트를 3단계로 구성하고 있다. 1단계는  사진을 보고 설명하는  picture telling 2계는 이솝우화나 명작동화를 요약해서 말하는 tale telling 3단계는 빨강머린앤이나 베니스의 상인과 같은 명작 고전 소서을 요약해서 말하는 novel telling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3단계의 명작 고전 소설 요약분의 단계가 좋았다.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어릴때 재미게 있었던 명작들의 이야기나와서 더 좋았다. 그 중 빨강머리앤이 방가웠다. 방가운 마음에 서점에서 빨강머리앤은 구입하였다. 당연히 원서다. 이제는  조금씩 편하게 읽을수 있을 거 같다.

실천 다이어리를 2주간 읽으면서 따로 준비한것은 책의 하단에 표시되어 있는 voca check를 따로 적으면서 외웠다. 책을 따라읽을때는 쉬운데 막상 뜻을 모르면 계속 모르는거 같았다. 쉽다고 여겼던 단계에서 모르는 단어를 그냥 넘겼더니 3단계에서는 더더욱 어려웠다. 영어단어의 숙지가 꼭 필요한거 같다. 중학교 수준에서 고1수준의 영어를 접하면서 좀더 영어읽기가 편하게 다가온거 같다. 2달정도 더 가까이 한 후에는 영어는 더이상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 아닐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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