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각기 냄새가 다르다. 기본적인 냄새에다 세밀한 어떤냄새를 추가로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개인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채취이다.
개인적으로 코가 약해서 강한 향수나 자극적인 냄새를 잘 맏지 못한다. 가끔 향수를 뿌린 사람이 옆에 오면 머리가 띵해서 피해버리는 정도다
냄새에 민감하지만 나는 그 사람에서 풍기는 향을 좋아해서 코를 냄새를 킁킁 맞을때 많타.그럴땐 다들 왜그러냐고?
자신에세 안좋은 냄새가 나는지 알고 자신의 냄새를 맡아본다. .알다시피 본인의 냄새는 본인이 맞지 못하는대도 말이다.. ㅋㅋ
향수
어느 살인자 인간의 냄새를 같기 위해 살인을 저지리는 그르누이의 이야기다
그르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와 반대로 그를 돌봐주는 유모는 냄새를 맡을수 없다. 어릴때 아버지로부터 딱한번의 매질을 받은후 부터이다.
그 후 그녀는 따듯함이나 냉정함등 모든 인간적 감정을 잃어버렸다. 어찌보면 그와 가장 비슷한 인물인거같다 냄새를 맡지 못해 인간성을 잃어버린 그녀와 천재적인 후각을 가졌지만 자신의 향이 없는 그르누이 그 또한 따뜻함과 인간성을 상실했으니..
인간의 냄새가 나지 않아 아무도 그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 그가 가진 독특한 채취가 없는 대신 아주 미묘한 향까지 맡을수 있는 코를 가지고있다.
자신의 예민한 후각을 살려 향수 도제법을 배우며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지만 기술자의 시기와비인격적 대우에 그는 세상을 등지고 자연의 향만 나는곳에서 자신의 정신적 세계에서 왕궁을 세워 상상속 향에 빠져있었찌만 상상속에서 까지 인간의 냄새가 나지 않는 그의 무향이 그를 현실로 끌어낸다.
현실에 다시 등장한 그는 모든 사람들이 사랑할수 있는 향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향이 나는 여인으로부터 향을 채취하기 위해 살인을 한다.
완벽한 향수를 제조하지만 향이란것 자체가 오랫동안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사라진다는 사실이 그를 존재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한다.
무향인 그는 사람들이 사랑을 느낄수 있는 완벽한 향을 뿌린후 대중들을 사로잡아 버린고 사라진다.
사회에서 배격된후 사람들에게 다가가위한 수단(인간의향)을 얻기위해 살인을 하고 죄의식이 없는 그가 지타받아야 하지만 그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절실히 사회와 소통하려 했던 가련한 인물 그르누이가 나는 너무 안스럽다
냄새를 잘 맡지 못해 이제것 향수를 멀리하고 살았는데 이번기회에 향수가 가진 역사와 향수가 진 매력을 그를 통해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