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크림의 비밀 ㅣ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114
하이진 지음 / 북극곰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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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와 크림은 뗄수 없는 달곰하고 고소함의 진수이지요?
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에서 이 책으로 함께 사통의 시간을 가졌고. 이벤트에 선정되어 책선물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책으로,사통할때. 정말 사고싶은 귀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둡고 답답한 무거운. 현실 속 이야기를 즐겁고 코믹하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아이러니 기술로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피해가고 싶지만 바란다고 되는것이 아닌 치매 이야기.
쿠키와 크림은 단짝친구인데 함께있던 지내던 초코를 찾게 되는데 찾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자꾸 다른곳으로 가기도 하고 뭘 사먹기도 하면서 어렵게 초코를 찾아야함을 기억해내고 또 잊고. 잠시 딴것을 하다가 다시, 기억해 내는 일을 반복한다
그러다 다행히 초코가 찾아오게되지만 쿠키와 크림은 초코를 기억하지는 못하는데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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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산책
심명자 지음, 윤여준 그림 / 찰리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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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 진심인 심명자작가님의 작품을 북펀딩으로 사유하는 마음으로 보았고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버려진 개 건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고프지않고 마음껏 뛰어놀기만 바랬던 건이는 노부부로 통해 이뤄지지만 버려졌던 상처는 쉽게 아물지 못하고 노부부의 진심어린 사랑으로 행복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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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심야 식당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331
에릭 펜 지음, 데나 세이퍼링 그림,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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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에서 책선물을 받은 <올빼미의 심야식당>이란 책선물을 받고 깊은 감동을 받고 이 글을 남긴다
밤이되면 출출하고 아니면 그럴 사연이 있어 배고픔을 느끼는 동물들이 반가운 마음으로 찾아와서 후루룩 또는 냠냠냠. 맛있게 먹었을 올빼미의 심야식당
표지의 이미지마냥 식당의 주인의 말소리는 거의 느낄수 없는 묵직한 느낌으로 이미지가 느껴지고 그러나 식당일은 성실하게 음식을 만족스럽게 만들고 먹고. 손님들이 오가는 소리가 무언중에 들리는것 같다
그 중에 오가는 손님들을 바라보며 군침만 흘렸을 생쥐의 마음 소리가 들렸을까?

귀한 손님마냥 마칠때쯤 따로 초대되어 귀한 음식을 대접받는 청소부 생쥐와 마주한 올빼미 주인과의. 식탁의 마주봄의 모습은 참 감동적이다
자질구레한 표현은 없어도 충분히 느껴지는 환상과 감동의 스토리
<올삐미 심아식당> 어디쯤 있을까? 야참먹으러 나도 들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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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빠 반 고흐 ㅣ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32
다이윈 지음, 이명환 그림 / 한솔수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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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를 통해 한솔수북출판사에서 귀한 책선물을 받고 유명화가의 그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이 되었다
국내에서도 전시회가 있었는데 긴 줄을 따라 한참을 기다려야만 볼 수 있다는 그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한ㆍ중작가의 합작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한 아이의 시선을 따라 아빠의 모사작업을 거쳐서 진정한 자신만의 색깔을 찾게된 이야기를 읽고 진정한 창작은 모방으로부터이며 그것을 거쳐서 진정한 자기의 행복을 찾게 된 결론을 보았다

나는 모방하고 싶은 대상이 무엇인지?
나만의 진정한 색깔은 무엇인지를 묻고 싶은 그림책을 학생들이나 일반 모두에게 강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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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그림 ㅣ 걸작의 탄생 8
박수현 글.그림 / 국민서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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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대독문)에서 소개받은 책을 읽고 한편의 명화를 탄생시킨 화가의 한 단면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박수현 글ㆍ그림 국민서관이 출판한 그림책입니다
물랭 드 라 갈레트는 당시 에술가들과 이웃 사람들이 재미있게 놀고 춤을 추기 위해 모이는 장소였는데 거기서 춤을 추며 즐겁게 지내는 사람들의 모습에 희망을 담고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서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란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모델료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모델이 되어달라고, 했던 그림속 모델들이 비슷한 느낌으로 등장하는 다른 작품들이 있기도 합니다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어둔 장면보다 빛을 받아 화사하게 빛나는 모습들을 그려 명작을 많이 남긴 르느와르의작픔들을 깊이 고찰해 보고 싶다는 또 다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멋진 책을 만난것은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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