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심야 식당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331
에릭 펜 지음, 데나 세이퍼링 그림,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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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에서 책선물을 받은 <올빼미의 심야식당>이란 책선물을 받고 깊은 감동을 받고 이 글을 남긴다
밤이되면 출출하고 아니면 그럴 사연이 있어 배고픔을 느끼는 동물들이 반가운 마음으로 찾아와서 후루룩 또는 냠냠냠. 맛있게 먹었을 올빼미의 심야식당
표지의 이미지마냥 식당의 주인의 말소리는 거의 느낄수 없는 묵직한 느낌으로 이미지가 느껴지고 그러나 식당일은 성실하게 음식을 만족스럽게 만들고 먹고. 손님들이 오가는 소리가 무언중에 들리는것 같다
그 중에 오가는 손님들을 바라보며 군침만 흘렸을 생쥐의 마음 소리가 들렸을까?

귀한 손님마냥 마칠때쯤 따로 초대되어 귀한 음식을 대접받는 청소부 생쥐와 마주한 올빼미 주인과의. 식탁의 마주봄의 모습은 참 감동적이다
자질구레한 표현은 없어도 충분히 느껴지는 환상과 감동의 스토리
<올삐미 심아식당> 어디쯤 있을까? 야참먹으러 나도 들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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