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를 통해 한솔수북출판사에서 귀한 책선물을 받고 유명화가의 그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이 되었다국내에서도 전시회가 있었는데 긴 줄을 따라 한참을 기다려야만 볼 수 있다는 그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한ㆍ중작가의 합작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한 아이의 시선을 따라 아빠의 모사작업을 거쳐서 진정한 자신만의 색깔을 찾게된 이야기를 읽고 진정한 창작은 모방으로부터이며 그것을 거쳐서 진정한 자기의 행복을 찾게 된 결론을 보았다나는 모방하고 싶은 대상이 무엇인지?나만의 진정한 색깔은 무엇인지를 묻고 싶은 그림책을 학생들이나 일반 모두에게 강추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