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대독문)에서 소개받은 책을 읽고 한편의 명화를 탄생시킨 화가의 한 단면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박수현 글ㆍ그림 국민서관이 출판한 그림책입니다 물랭 드 라 갈레트는 당시 에술가들과 이웃 사람들이 재미있게 놀고 춤을 추기 위해 모이는 장소였는데 거기서 춤을 추며 즐겁게 지내는 사람들의 모습에 희망을 담고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서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란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모델료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모델이 되어달라고, 했던 그림속 모델들이 비슷한 느낌으로 등장하는 다른 작품들이 있기도 합니다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어둔 장면보다 빛을 받아 화사하게 빛나는 모습들을 그려 명작을 많이 남긴 르느와르의작픔들을 깊이 고찰해 보고 싶다는 또 다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멋진 책을 만난것은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