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 친구가 친구가 아니었음을 깨달은 당신을 위한 관계심리학
성유미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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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친구가 아니었음을 깨달으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엇갈린 관계,

아픈관계,

불편한 관계에

안녕을 고하는 법,

더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법

모든 관계는 일방통행은 없는 법이다.

관계라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이 모여 형성되는 것!!

그 안에서 나는 어떤 관계를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고 있는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세상에 어쩔 수 없는 관계는 없다"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내가 있을 뿐"

정말 그렇다 어쩔 수 없는 관계가 아니라 내가 어쩔 수 없는게 아닐까?

관계를 끊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유지하는 것이 그닥 좋지도 않을때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제는 너에게 이용당하지 않을 것이다.

바보 같이 이용만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내가 이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내가 이용만 당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어쩌면 나 또한 누군가를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모든 관계는 상호작용인 것 같다.

아니면 그 관계는 애초에 이루어질 수 없거나 벌써 깨졌거나!!

 

어떠한 이유에서든 그 관계가 유지되는 것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정말 그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될까?

 

이 책이 그 관계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들은 태초부터 관계에는 관심이 없었다

내가 회사를 갑자기 회사를 퇴사하면 내가 하던 일을 인수인계를 못하면?

회사가 운영에 막대하게 지장을 주거나 업무에 타격이 있을 것 같지만

그냥 나 하나 없다고 해서 회사는 아무 문제없이 돌아간다.

나 아니면 안돼~!! 그런 관계는 없다!!

양보와 배려~ 그까이꺼 버려버리자!!!

이 책에 나온 것 처럼 양보와 배려를 버려버리고 좀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내가 아무리 양보와 배려를 한다고 해도 알아주지도 않고!!

그것이 반복되면 그게 그냥 당연한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ㅡㅡ;; 어느새 나는 그냥 그렇게 해야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마음이 불편하다면

당신은 착한 것이 아니다.

주변에서 나에게 내려지는 평가는 착하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나는 나도 내가 착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착하지 않다!!

누군가 나에게 너는 착한 것 같다라고 말한다면

나는 이제는 NO라고 말할 것이다.

나는 착한게 아니고 그저 착한척 할 뿐이야!!

마음 속으로는 엄청 불만이 있으면서도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일 뿐

하고 나서도 찜찜해하고... 억울해 하는 경우도 있으니깐

물론 내가 마음으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그렇지 못한 경우도 허다하다.

어느새 착하다는 이미지에 갇혀버린 느낌이랄까~

이제는 그 이미지를 벗어 버리고 싶다!!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나에게도 주세요!! ㅠㅠ

 


 

 

돈 가는데 마음 가고,

마음 가는 데 돈이 간다.

ㅋㅋㅋ ㅋㅋㅋ 100% 공감 꾸욱~

선물 싫어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엇인들 아까울까? ㅋㅋㅋ



 

 

 

이 책은 읽으면 읽을 수록 공감이 가는 책이다.

나의 마음을 어쩜 그렇게 척척 잘 아는 것인지 깜짝 놀란다.

관계의 유형을 파악해보고 그 관계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분노를 느끼지 못하는 것도 병이다.

어쩌면 당신도 감정 난독증

나는 감정 난독증은 아닌듯~ 분노 할 줄 아는 사람이니깐 ^^~

하지만 화내야 할때 화를 못 내는 것은 사실이다.

그 상황속에서 할말은 못하고 뒤늦게 집에 돌아와 거울을 보고 분노하기 쉽상이다.

나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을 쓰다보면 몸이 아프다!! 그래서 감정노동이 정말 싫다.

괜찮냐고? 아니 안 괜찮다고~!! 정말 안 괜찮으면서 괜찮은 척 그만해야겠다.

 


숨겨진 자기 감정을 드러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연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나도 감정노트 하나 장만해야할까보다.

나의 감정을 조금더 솔직하게 쓰다보면 감정을 들어내는 것도 할 수 있을 듯~


 



 

결혼은 때가 되면 하는 것이 아니라

욕구가 충족될 때 하는 것

완전 100% 공감

나이가 되서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

우리 나라는 결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나라인 것 같다.

이제 나의 나이도 그 결혼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 결혼을 꼭 해야 하는지 확신이 없다.

이런 나에게도 나만의 사람을 만나면 아 ~ 결혼하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들겠지

그러니 더이상 나에게 주변에서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이 좋은 때가 아니며

비껴 지나가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나의 좋은 때와 그 사람의 좋은 때는 다른 것 같다.

그 시기를 억지로 맞추려 할때 문제는 일어난다.

나는 싸우거나 오해가 있으면 바로 해결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다.

처음에는 그것이 양쪽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오해를 길게 가지고 가면 더 오해가 쌓여 풀기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일련의 사건을 경험하고 나서 깨달았다.

한템포 쉬어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자신의 감정을 추스를 시간이 필요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바로 풀려고 했던 것은 나를 위한 것이였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못 견디고 내가 더 힘들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 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때가 아니면 그냥 지나치자!!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도서만 제공받은 주관적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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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생각하는 빵 - 도쿄를 사로잡은 빵집 ‘365일’의 철학과 맛의 비법 My Favorite Things
스기쿠보 아키마사 지음, 박햇님 옮김, 김혜준 외 감수 / 나무수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365일 생각하는 빵

 

 

도쿄를 사로잡은 빵집

 365일의 철학과 맛의 비법

[ Bread ]

 

빵의 맛, 식감, 디자인까지 치밀하게 계산해 완성한

 천재 셰프의 궁극의 레시피

지금 일본에 불고 있는 빵 열풍은 10짜리 동네 빵집

 365일에서 시작됐다

빵에 대한 열정으로 탕생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레시피의 비밀과

 손이 닿는 가게마다 성공시키는 그이 경영철학이 담겨 있는 책

 

 

 

 

 

빵지순례~ 요즘 핫하죠~!! 저도 물론 빵지순례 해봤어요~

여행지에 들리면 일단 그 지역에 유명한 빵이 어떤건지 검색후 그 빵집에 들리죠!!

저희 대전에서 유명한 성OO~ 튀김소보로와 부추빵이 유명하죠!!

도쿄에서 유명한 빵집 도쿄 빵집을 검색하면 나오는 그곳~ 365日

사람들도 북적부적이는 그곳~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그곳의 비법은 멀까요?

그 비법을 알려주는 책~ 365일 생각하는 빵 책이 출간되었네요.

365일 오너셰프만의 특별한 철학과 맛의 비법~ 살짝 엿볼 수 있는 책이예요.

 

 

 

 

 

 

저도 여기 가보고 싶어요~ ㅠㅠ 깔끔하게 잘 진열되어 있는 저 빵들이 저를 부르네요.

여기 빵들은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맛, 식감, 크기, 디자인을 치밀하게 계산해서 만든 빵!!

우리가 생각하던 빵의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요!!! ㅋㅋㅋ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반한다고해요.

 

 

 

 

 

 

보이시나요? 365일이 추구하는 것이 한눈에 보이네요.

 

 

 

 

 

컨벡션오븐으로도 충분해

헉 이거 실화? 흔히 빵집의 오븐이라 하면 크기부터 커야된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충격!!

컨벡션 오븐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고...

또한 365일 빵은 빵의 표면에 달걀물 바르는 과정을 생략한다고 한다.

달걀물을 발라주는 이유는 표면의 광택이 나면서 더 맛있어 보이게 하기 위한 일이기도 하다.

나도 빵을 만들면서 선물용은 달걀물을 발라주었으나 집에서 먹을때는 생략했다.

그 과정이 어렵지는 않지만 살짝 귀찮은 작업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365일 빵집의 빵들은 그 과정을 과감하게 생략했하면서 작업효율이 좋아졌다고 한다.

 

 

 

 

 

 

 

기존의 레시피대로 정형화된 빵이 아닌 365일만의 특별한 빵으로

혀에 닷는 재료 맛의 균형 식감 등을  구체적으로 머릿속으로 그리며 만드는 도쿄 365일 빵

 

 

 

 

 

 

 

365일의 시그니처 빵 13종의 BAKER'S PERCENT 2가지 홈베이킹 레피시가 수록되어있다.

나는 빵집에 가면 제일 먼저 식빵을 구매해 본다. 식빵이 맛있이면 다른 빵은 OK~!!

365일에서 만들면 그 흔한 식빵도 특별해진다고 한다.

하나하나 고민하고 연구하여 완성된 시그니처 13종의 빵의 탄생과정과

각 빵의 반죽 베이스커스가 이 책에 담겨있다.

 

 

 

 

 

 

 

- 365일의 BAKER'S PERCENT -

365일의 시그니처 13종의 빵의 베이커스 퍼센트가 담겨있는 책

식빵과 호두빵은 만드는 방법을 사진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초보인 분들도 도전해볼만 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종류의 빵들이 좋다.

윤기가 흐르는 빵들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먼가 윤기 없는 빵들이 더 정이 간다.

특히, 왠지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할까? ㅋㅋㅋㅋ

혹시 빵집이나 카페를 하고 싶으시면~ 365일처럼!!

365일 빵집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함께 상생하는 것!!

후배를 제대로 키워내는 것 등의 바람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365일 경영 철학을 살짝 들여다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식빵 만드는 방법이 처음부터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식빵을 좋아하는 식빵 덕후분들~ 만들기에 도~오~전~ 해보세요.

 

 

 

< 홈메이드 식빵 >

집에서 만들어본 나만의 식빵입니다.

책에서 나온 레시피에 집에 남아있던 크랜베리를 넣어서 만들어본 크랜베리 식빵입니다.

역시 빵은 따뜻할때 먹는게 진리~ 갓 나온 따끈따끈한 빵~ 그 향도 너무 좋아요!!

 

 

 

 

 

< 365日 생각하는 빵 Bread >

도쿄를 사로잡은 빵집 '365日'의 철학과 맛의 비법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은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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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보는 자수 노트 - 쓰임새 많은 스티치 84가지를 한 권에! Basics Lessons
문화출판국 편집부 지음, 김은혜 옮김 / 즐거운상상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쓰임새 많은 스티치 84가지를 한 권에!

곁에 두고 보는 자수 노트

[즐거운상상]

수놓고 싶을 때 바로 펼쳐보는

자수 스티치 비법 노트

앗~ 이건 꼭 소장해야되는 책!!!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자수책에서 볼수 없었던 자수 스티치가 한가득한 책이다

표지만 보아도 어? 이거 노트 같은대? 라고 생각하는 제목과 딱 어울리는 표지!!

우리 언니는 이거 노트인줄 알았다고 하네요. ㅋㅋㅋ

 

 

 

 

 

 

집에 이렇게 자수실 하나쯤 있지 않나요?

제가 어릴때는 십자수로 열쇠고리나 쿠션을 만드는게 유행이였거든요.

그때 한참 큰 쿠션을 만들게 되면 자수실이 많이 필요했어요.

지금은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빠져서 이것 저것 만들다 보니 실이 많아졌어요.

이건 그나마 조금 모아놓은거예요~ ^^ 필요한 실만 넣어서 ㅋㅋㅋ 다른 큰 통에 실이 가득해요

자수를 하다보면 잡생각도 없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좋은 것 같아요.

 

 

 

 

 

 

 

자수를 처음 시작하면 제알 많이 사용되는 10가지 스티치~

저도 저기 보이는 10가지 스티치는 다 해본 것 같네요.

 

 

 

 

 

자주 쓰이는 10가지 스티치

자주 쓰인다는 이야기는 가장 기초적이라는 이야기겠죠?

일단은 이 자주 쓰이는 스티치부터 연습하면 자수 소품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어요.

초보자도 따라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기본스티치를 응용한 방법도 나와있으니 참고해서 필요한 스티치로 만드시면 될 것 같아요.

 

 

 

 

러닝스티치

정말 기본이 되는 스티치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은 못 본 것 같아요.

저렇게 점을 찍어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초보자분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본 스티치를 응용하는 방법도 나와있으니 필요한 방법으로 그때그때 !!!

곡선이나 물방으로 수놓을때 어떻게 놓는지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백스티치~

백스티치가 쉬운듯 하면서 잘못하면 삐뚤어지거든요.

근대 저도 이번에 이 책을 보고 저렇게 미리 점을 찍어두고 자수를 놓으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이런 방법~ 정말 빨리 알았으면 자수 예쁘게 놓을 수 있었을텐대 ㅠㅠ

 

 

 

 

 

처음 보는 스티치 방법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눈이 번쩍~ 우와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면서 열심히 보고 또 봤어요.

 

 

 

 

아우트라인 스티치

아웃트라인 스티치를 놓을때 곡선에 대한 설명이나 직선에 대한 설명은 따라 없거든요.

그냥 아웃트라인 하는 방법만 나와있어서 처음 시작할때는 곡선부분이 어려웠거는데

이 책에는 곡선으로 할때 넓은 폭을 수놓을때 처음과 마지막 잇는 법등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이것도 처음보는 스티치

이 스티치는 응용해서 꽃을 수놓아도 예쁠 것 같아요.

 

 

 

 

이건 꽃바구니 수를 놓을때 바구니로 응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수를 하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곁에두고 보는 자수노트 강력추천해요!!

 

 

 

 

처음 도전해보는 카우칭스티치입니다.

카우친스티치로 티매트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보기에는 쉬워보여서 도전했는대...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스티치 ㅠㅠ

봄이 오니 새싹을 그려서 티매트를 만들어 보고 싶었거든요.

근대 이 카우칭 스티치 방법으로 하니 딱 좋은 것 같아요.

도안은 제가 그냥 그려본 도안이예요~ ^^~ 조금 어설프죠 ㅠㅠ ㅈㅅ

 

 

 

 

 

짠~ 완성입니다.

수를 놓은뒤에 재봉틀을 이용해서 드르륵 박아주니 티매트 완성!!

처음에는 나무를 그려서 만들까? 했지만 어려워요 아직 초보인 저에게 ㅠㅠ

그래서 간단하게 그려서 만들어본 티매트~ 수성펜이라 물에 다 지워져요

보이시죠? 물로 다 지워진 모습 흐릿하게 남은 것도 이제는 다 사라졌어요.

원하시는 도안을 그려서 저처럼 스티치를 응용해서 만들어보세요~!!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차를 마실때~ 티매트로 코디하면 너무 예쁠듯 합니다.

 

 

 

 

자수를 시작하는 분들이나 자수를 하고 계신분들에게도

이 책 한권은 곁에두고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멜마마님의 블로그이벤트로 도서만 제공받은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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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루씨의 기초 코바늘 손뜨개 - 9가지 뜨개법으로 만드는 아기자기한 감성 소품 35
김윤정 지음 / 나무수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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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쪼물딱 루씨의 기초 코바늘 손뜨개

 

 

 

" 9가지의 뜨개법으로 만드는 아기자기한 감성소품 35 "

 

 

 

<QR코드 동영상 수록>

 

 

꼭 필요한 내용만, 뜨고 싶은 소품만 꾹꾹 눌러 담은

 

초보자를 위한 코바늘 손뜨개 입문서

 

 

 

 

 

코바늘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쪼물딱 루씨의 기초 코바늘 손뜨개" 책!!

간단한 손뜨개 방법으로 여러가지 소품을 만들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만드는 방법이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되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또한, 사진으로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QR코드 동영상으로 직접 볼수도 있다.

 

 

 

 

 
 
짠~ 조물딱 루씨의 기초 코바늘 손뜨개 책과 함께 날라온

꿀꿀이 카드지갑 도안과 실입니다~ ^^~

 

오오오 실은 넉넉하게 2개정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저는 한개 만들고도 많이 남아있거든요~!!

 

어렵지 않아요 저도 이 카드지갑 만드는데 몇시간 안걸려서 다 만들었네요.

 

 

 

 

 

진짜 마음먹고 뜨기 시작하면 금방 완성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올해 여기에 카드 넣고 다니면 왠지 돈이 굴러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예요.

 

선물로 주기에도 좋은 것 같은 아이템~!! 이거 만든거 보고 친구가 이미 찜콩!!

친구랑 카페에 있을때 만들고 있었거든요.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거의 다 완성!!

 

 

 

 

 

짠 완성된 꿀꿀이 카드지갑입니다.

우아아아아~~ 정말 뿌듯뿌듯 합니다.

카드를 넣어봤거든요 카드가 빠질 것 같았는대.. 오~ 전혀~~~

카드 넣었더니 딱~ 맞아서 전혀 빠질 기미가 없어요!!!

 

 

 

 

 

<조물딱 루씨의 기초 코바늘 손뜨개>

 

 

코바늘의 기호와 명칭부터 초보자들고 쉽게 볼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도구들도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해서 구매하면 OK

 

 

 

 

 

책은 이렇게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 쉽다.

어떤 책들은 만드는 방법이 그림으로 되어 있거나

자세하게 나오는게 아니여서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만드는 방법이 사진으로 여러컷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어 사진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혹 사진으로도 잘 모르겠으면 QR코드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친절하게 QR코드 동영상 바코드가 나와있으니~

찰칵~ 찍어서 동영상으로 배워볼 수 있다.

어려울때는 이 바코드를 활용해보세요~완전 꿀~!!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소품 중에서 몇가지 나에게 필요한 소품을 픽~해봤다.

조카에게 만들어주면 너무 좋을 뜨개 소품들인듯~

요즘 한참 멋부린다고 핀도 이것 저것 해보는 7살 조카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핀!!

 

만드는 방법도 복잡한 것이 아니라 마음 먹고 뜨면 색상별로 몇개씩 만들어 줄수 있을 듯~

색상별로 만들어서 똑딱이 핀에 살짝 붙여주면 굿굿굿~~~

 

 

 

 

 

뚝딱 만들어본 머리끈~

간단하지만 만들고 나면 너무 예쁜 머리끈완성

 

 

 

 

 

 

내가 만들어서 하고 싶은 머리끈도~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끈은

만드는 방법이 엄청 쉬워서 기본적인 뜨개방법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음!!

이건 내 친구도 만들 수 있을 듯~ 친구가 저렇게 길게 뜨는건 해봤다고 했거든요.

 

저도 그래서 바로 만들어서 지금 하고 다니고 있어요!!

친구들이 제 머리끈 보고 만들었다고 하니 자기도 하나 만들어 달라며~ 지금 주문 밀렸어요.

 

 

 

 

 

 

제가 자주 만들고 있는 티매트~ 뜨개질로 만들어도 예쁘죠!!

저 수박좀 보세요~ 정말 맛있을 듯~ !!!

 

이번에는 티매트 뜨개질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저는 주로 천에 자수를 놓아서 만들었거든요~!!

 

앗 저 귀요미 체리~ 저거 저 만든었는대... 너무 귀여워요!

 

 

 

 

 

 

아까 위에서 봤던 머리끈 만드는 방법이랑 비슷~~

이건 이렇게 만들어서 리본으로 만들어 핀에 붙여주면 예쁜 핀을 만들 수 있어요.

핀을 붙이면 가방이나 옷에 장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 것도 색상별로~ 만들어서 핀에 붙여줄 예정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은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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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킷 코바늘뜨기 - 스트라이프 패턴 블랭킷 20 오늘부터 나도 핸드메이드 아티스트 11
하프너 린센 지음 / 북핀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블랭킷 코바늘뜨기

스프라이프 패턴 블랭킷 20

 

 

 

 

" 탁월한 배색과 질감을 살리는 스티치로 만드는 스트라이프 패턴 "

 

제가 좋아하는 북핀 출판사에서 출시된 블랭킷 코바늘뜨기 책입니다.

책에 나온 블랭킷은 색감이 예뻐서 그대로 색상을 배치해서

코바늘 뜨개질을 하면 완성도가 높은 블랭킷을 만들 수 있어요.

 

 

 

 

 

책의 구성은 여러가지 테크닉과 블랭킷 테두리 뜨는 방법등이 나와있어요.

블랭킷의 생명과도 같은 테두리뜨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나와있으니

 참고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

 

블랭킷이 아니더라도 활용해서 테두리뜨기를 하면 더 예쁜 소품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의 특징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한 블랭킷이라는 건대요.

반복되는 스프라이트패턴을 색상만 바꾸어서 뜨개질을 하게되면 나만의 무늬완성!!

 

 

 

 

 

제가 참 좋아하는 색상으로 구성된 마르세유~

찬바람이 살짝 불어올때 블랭킷을 살짝 덮으면 따뜻하잖아요.

요 블랭킷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책에 나온 여러 블랭킷 중에서 제가 픽한 블랭킷~!!

블랭킷이 생각보다 방법은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는 점~!!

마음 같아서는 블랭킷 여기 있는 것 모두 만들어서 소장하고 싶어요.

 

 

 

 

 

 

 

특히 제가 눈여겨 본 블랭킷들입니다.

제일 오른쪽에 있는 블랭킷은 제가 이번에 도전한 블랭킷입니다.

반복적으로 뜨기만 하면 되지만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오래...오래 걸렸어요. ㅠㅠ

저는 아직 초보자라서 ...블랭킷은 처음 도전이라서 좀 힘들었어요.

 

 

 

 

블랭킷 뿐만 아니라 이런 소품들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큰~ 블랭킷이 부담이 되시면 이렇게 작은 소품부터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짠~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그 블랭킷을 뜨고 있어요.

실은 제가 사용하는 인형실로 만들었어요. 인형 만들때 다양한 색상으로 구매한 것이 있거든요.

근대... 인형을 한참 만들다가 요즘 안만들었더니...

보관함에 그냥 들어있는게 안타까워서 다 꺼내서 블랭킷에 올인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보니 작아보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이것도 엄청 커요.

이것만으로도 무릎은 덮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중간에....실 부족으로 실을 주문해서 다시 완성할까? 아니면 이렇게 삼각형으로 마무리할까?

삼각형으로 마무리해도 예쁠 것 같다는 생각!!

인형실이 사실 생각보다 가격은 비싸고 양은 디기 적거든요. ㅠㅠ

그래서 여기서 마무리 하고 다른 실을 구매해서 다른 패턴으로 만들어야 겠어요.

초보자인 저도 이렇게 완성했어요~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나는 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은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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