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당신에게 블루와 아모가 '행운' 을 보내드리는 그 곳에 제가 있어 정말 행운이였어요 늘 곁에 있어 당연하게 느껴지는 행복의 순간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은 사실은 행복이였음을 알게해준 이 책을 읽는 동안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뭔가 나에게 가르침이라며 주는 책들이 아닌 그냥 물이 흐르듯 해가 뜨면 아침이 되고 해가지면 저녁이 되는 일상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아이들을 챙기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안일과 아이들과 복작복작 보내는 일상에 지쳐 잠드는 하루 뭔가 기계처럼 생활하며 매너리즘에 빠지기 직전에 구해준 [너에게 행운을 선물할게] 그냥 읽었어요 틈틈히 한 챕터씩 ....그러다 우와 나랑 같은 생각 💡 하며 다시 읽어보던 문장들P.50_나를 위한일 읽고 나서 갖고싶었던 장바구니에 있던 오일파스텔 구매 하고 바쁜 일상이지만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보며 뿌듯해 하기 P.84 _오늘의 일기너무나 힘들고 화났던 어느날 노트 하나를 꺼내 일기인가 싶은 말들을 쏟아내며 하루 감정 정리하기P.166_ 내 머리속의 구름조금만 하늘을 쳐다볼까? 하며 퇴근길에 쳐다본 하늘엔 상어 ☁️ 피카츄 구름 ☁️ 니모 ☁️ 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어보기 이렇게 하나하나 내가 좋아했던 마음을 찾다보니 조금은 웃을수 있었던 오늘 이였어요 그냥 기억하고 싶은 오늘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너에게행운을선물할게 #소카모노 #힐링 #인생 #베스트셀러
관계, 일 , 인생이 풀리는 매력의 법칙 이라니 너무나 끌리는 책이였어요 호감 : 좋게 여기는 감정누군가 언젠가 나에게 넌 호감형이야 라고 이야기 해줬을때왜? 라고 물어본적이 있어요 그냥 너랑 있으면 편하고 나를 숨기지 않아도 될것 같아 라고 이야기해줬던 친구그때 저는 그게 무엇일까?? 나에게 어떤 매력이 있었던 것일까??궁금했지만 모르겠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더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카페일을 시작하면서 더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해질때관계를 어띠까지 어느선까지 지켜야 하는지 지금의 나는 잘 하고있는지 더욱 노력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깨 이 책은 저에게 해답을 주는 것 같았어요책 표지를 넘기는 순간 작가님의 싸인과 선물같은 한문장[충분히 매력적인 당신에게]힘내라고 응원해주고 토닥여주는 따스함감사합니다.1장. 나를 보는 눈을 바꾼다2장. 호감가는 사람을 관찰한다3장. 나의 편을 만든다4장. 독보적 매력을 갖춘다그리고 책 속에 포인트챕터별 요점 정리 <센스노트>에 쓰여있는 문장들을 읽고 쓰다보면 나 자신을 한번더 점검하고 호감가는 사람이 되기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것을 고쳐야 할지 알게되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저는 책을 읽다가 노트와 펜을 들고 와서중요 내용들을 적기 시작했어요 더 호감가는 매력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느낌으로 한번씩 읽어봐야 할것 같아서P172 돈독한 인연을 만드는 비결1. 감정의 느림이 가져다주는 것 : 이해 2. 행동의 느림이 가져다주는 것 : 배려 3. 욕심의 느림이 가져다 주는 것 : 교감 사람은 자신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경청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대화를 나누며 상대의 입장이 되어보려는 노력은당신의 매력을 두 배로 올려주는 일이 된다.호감의 시작 이 책을 읽고 호감이란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좋게보이기 위해 무언가를 노력하는게 아닌 좀더 나를 위해 나를 좀더 단단하게 만들고 단점도 매력으로 만드는 힘을 기르고그리고 그 매력으로 관계 일 인생이 풀리는 그것을 경험 할 수 있는 바로 그것같아 내일이 기대되는 오늘 입니다
《아빠는 유튜버》2011년 <어게인>으로 제 5회 포플라 소설대상 특별상으로 데뷔한 #하마구치린타로 작가님의 장편소설 입니다.두번째 책을 받고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인가????한없이 가벼운 표지 디자인과 익살스러운 제목까지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읽던 저는 한없이 스며드는 느낌이였어요 인물들의 인생에 그리고 에멜라드 그린의 바다가 있는 미야코섬의 바다 그 섬의 바다의 계절과 날씨에 따라 변하는 바다의 풍경과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있는 집 -게스트 하우스 유이마루-그 곳에서 저도 함께 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풍경을 즐기는 느낌이였어요갑자기 아빠가 유튜버가 된다며 선언한 그날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청춘 시절 꿈을 향해 달려가던 아빠와 지인들 그리고 그 꿈보다 소중했던 가족아빠가 유튜버가 되려던 이유와 반전 그리고 책을 붙잡고 울고있는 저뭐죠??? 한없이 가벼웠던 제목이다 읽고나니 고개가 끄덕여지는 무거운 제목이였어요 그리고 한없이 따뜻한 이야기유튜버 라는 단어가 주는 새로운 의미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며한가지 단어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바꾸면 이렇게 다양한 이여기들로풀어낼수 있음을 또 배워가는 오늘입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읽고 싶다면 ??아빠는 유튜버 추천드려요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이 -게스트 하우스 유이마루-로 오게된 이야기도 더 자세히 알고싶어요 2편 없을까요???
제 44회 에도가와 란포강 수상작 이며 이케이도 준의 1998년 데뷔작 이기도 합니다 표지 디자인 부터 너무 취향저격인 이 책은 대형 은행을 중심으로 융자 담당 직원인 이기 하루카의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현재 시점에서 직장 동료이자 친구의 죽음 그리고 과거 인물들과 그리고 금융권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죽음 그리고 그 과거의 일들이 친구의 죽음과 연관되며 자신이 처리했던 한 회사의 깊고 깊은 사람들의 유착 관계그리고 돈때문에 그 욕망때문에 시작된 사건들 주인공이 그냥 모르는 척 지나가면 사라지고 몰랐을 일들을 끝까지 파고파고 끝없는 바닥을 헤매던 끝에 해결되는 사건들 끝없는 바닥을 헤엄치는 우리는 또 어떤 욕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 돈 이야기금융 은행 융자 빚 담보 채권 융통어음 등등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과 딱딱한 대화들처음엔 읽기 어려웠던게 사실이지만 읽다보니 스토리의 연계성과 막히지 않고 풀어나가는 스토리로 하나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어요 이 책 또한 저에게 새로운 장르를 알게해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책을 솜독자1기 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 케이스 입니다솜독자1기 카톡방에서 이 책을 받는 다고 했을때 모두의 반응은 열광이였어요그래서 더 궁금했던 책《녹나무의 여신》은 2020년에 출간된 《녹나무 파수꾼》의 속편으로 전편에 신비한 녹나무 이야기의 이어짐 이라고해요하지만 저 처럼 앞에 책을 읽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 책이였어요물론 주인공들의 인연과 배경에대한 궁금증이 생긴다면 《녹나무 파수꾼》의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읽어보려구요 자연의 신비로움은 우리에게 어떤 느낌을 줄까요?제 앞에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녹나무와 그안에 들어갈수있는 신비한 공간이 있다면 그리고 그곳은 음력 초하루 무렵과 보름 무렵의 녹나무 동굴안에서 특별히 제조한 밀초에 불을 붙이면 혈육간의 진심을 전달 할수있고 그것을 진행하는 사람이 바로 녹나무 파수꾼 입니다 이 이야기속에 나오는 두 인물 치매로 점점 기억을 일어가는 치후네그리고 잠을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 기억을 잃어버리는 모토야 그것을 지켜보는 레이토와 가족들이 이야기는 천천히 물 흐르듯 진행되고 그리고 잔잔한 결론으로 마무리 되는 느낌이지만 제 안에 남은 감정은 바람이 태풍이 되듯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 같아요기억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좋던 싫던 누군가와 함께 했음을 기억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결국 삶인 것을 조용이 펜을 들어 오늘의 저를 기억하기 위해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