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박물관에서 박제사로 일하는 젊은 청년 잭. 사라져가는 버펄로의 뿔, 발굽, 가죽을 체취하려고 미국으로 갑니다.그곳에서 마주한 현실 즉 사람들의 만행을 마주한 그는 마지막 남은 버펄로를 위해 다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마지막 남은 버펄로를 지키는 걸로.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에 의문을 갖고 자기가 진정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깨달아 실천하는 잭 같은 이들이 있었기에 살아있는 지구 생명을 영상으로 나마 볼 있는 거겠지요.한 사람의 결심과 선택이 가져온 엄청난 변화 앞에 머리숙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버펄로와 눈 맞추는 장면을 오래도록 마음에 담습니다#버펄로키드 #미래아이 #선택 #공존 #라스칼 #루이조스 #밀루#해야_할일을_알았다면_그대로_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