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야생화 수채화 그리기 ㅣ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7
수시마 헤그데 지음, 정상희 옮김 / 싸이프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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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그림을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작가님의 그림체가 제가 딱 배우고 싶었던 스케치없이 붓터치만으로 아름다운 야생화 꽃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입니다설명을 잘 따라갈수 있을지 빨리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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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과일 정원 - 매일 한 장, 손끝으로 깨우는 두뇌 활력 컬러링북
달그림 지음 / 리스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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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새콤달콤 맛있고 영양가가 풍부한 과일을 나만의 스타일로

색칠을 할수 있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포도,산딸기,복숭아,딸기,망고,참외,블루베리, 메론,석류가 탐스럽게 열린 표지입니다.

매일 30분 과수원 컬러링 여행

fruit garden 과일 정원 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매일 한장씩, 손끝으로 깨우는 두뇌 활력 컬러링북



책 크기는 210x265mm 433g,88쪽으로

A4보다 세로로 3.4cm 작은 사이즈입니다.

​

맛있는 과일을 채색하다보면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상 생활에도 스트레스도 타파하고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는

좋은 취미도서인 컬러링북입니다.

어린이부터 성인 시니어까지 모든 연령대가 사용할수 있는 취미생활입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달그림 작가님은

편집 디자이너이자 AI 아티스트로 컬러링북을

기획,제작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생명력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게 과일나무입니다.

다양한 과일나무를 색연필로 천천히 채색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할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색의 조화와 명암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면서

작품을 완성할수 있습니다.

정해진 과일을 색을 칠해도 좋고

나만의 색으로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다고

프롤로그에서 작가님은 말씀하셨어요.



이 책 사용법은

색연필로 따라하기 쉬운 기초 채색법과 초보자들도 컬러링을 시작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채색은 색연필,싸인펜,수채색연필,마카 등을 사용할수 있고

물감을 사용할 경우 번짐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목차

34개의 익숙하고 맛있는 과일과 열매 식물들입니다.

과일28개, 채소5개,곡류1개 총 34개의 과일입니다.

​

과일과 채소의 구분은 식물의 생육 주기와

줄기의 형태 두 가지 관점에서 구분됩니다.

​

일년생으로 한 해에 자라서 마는 식물로 토마토,수박,참외,딸기,상추,고추 등은

채소에 해당됩니다.

다년생으로 매년 열매를 맺는 식물과 나무에서 열리는 목본 식물(나무) 열매들은

사과, 배, 대추, 감, 포도 등은 과일에 해당됩니다.




필요한 재료와 도구와 베이직 레슨에서는

선긋기,색칠하기,디테일 표현하기를 연습할수 있습니다.



컬러링 할수 있는 첫 페이지는 사과입니다.

왼쪽 페이지는 원본과 색상표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컬러링 할수 있는 스케치 도안과 아래쪽에는

과일의 영문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과일로 알고 있는 수박은 채소였어요.

여름 채소 중에 가장 좋아하는 수박입니다.

넘 맛있게 생겼어요.

달그림 작가님의 모든 원작들은 수채화로 되어 있습니다.

컬러링 도안들은 수채 전용지는 아니여서

건식 재료로 칠하는게 좋아요.



나무에서 열리는 매실 또한 과일에 속합니다.

매화나무의 열매가 매실입니다.

매실은 피로회복에 절대강자입니다.



석류 나무에서 열리는 석류도 과일입니다.

여성호르몬 유사성분이 풍부하여 여성의 과일이라고 불립니다.



아보카도 역시 과일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 과일입니다.



34개의 과일 과수원 정원이 끝이 나면

엽서 크기의 컬러링을 할수 있는 페이지가 2장 더 있습니다.



베이직 레슨에 있는 선긋기,색칠하기 연습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로 컬러링 체험을 한 과일은 코코넛입니다.

코코넛도 나무에서 열리기에 과일에 속합니다.

코코넛은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로 사용하였습니다.



코코넛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수채화로 완성된 완성작과 같은 색으로

색연필로 칠하고 비교사진도 찍어봅니다.



두번째 체험은 채소에 속하는 토마토입니다.

앞으로 해도 토마토 꺼꾸로 해도 토마토인 토마토 채색과정입니다.

건식재료인 다양한 색연필로 체험을 했습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평소 못 먹는 과일이 없는 저에게 <사계절 과일 정원> 컬러링북은

힐링을 제대로 할수 있는 도서인것 같아요.

책 속에 있는 과일 모두 좋아하고 먹어본 과일들 뿐이여서

색칠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동글동들 열매들 마다 색을 입히니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조금 사그라들고

무더위로 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선풍기를 틀고

컬러링을 하면서 휴가를 즐기는 것도 좋을것 같아서

이번 여름 휴가는 집에서 컬러링을 하며 보내려고 합니다.

컬러링 스케치 도안이 크다보니

수채화 전용지에 전사를 해서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서

한 번 더 색칠을 해 보려고 합니다.

​

색연필로 한 번,수채화 물감으로 한 번 두번 칠할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쉬운 컬러링을 원하시는 분들

컬러링이 처음이신분들

음식 컬러링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사계절과일정원 #컬러링북 #달그림 #리스컴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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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한복 화첩 - 일러스트레이터 욘욘의 한복 컬러링북
욘욘(김혜연) 지음 / 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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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에 걸맞는

우리 의상 한복에 관한 컬러링북이 출시되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욘욘 작가님의 오랜만에 출간된 한복 컬러링북입니다.




이보다 더 화려하고 아름다울수가 없는 한복입은 여자의 표지입니다.

표지에 반짝거림이 더욱 빛을 발하는 홀로그램 덕분에

더 고급진 컬러링북이 탄생하였네요.

배경에 일월오봉도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궁중의 여인이 황홀합니다.



서양의 그리스 로마신화의 주인공들이

우리의 한복을 입고 다시 재 탄생한 컬러링북입니다.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해서 얼른 책을 펼쳐 보았어요.



책크기는 188x245mm, 324g,80쪽으로 A4사이즈와 비교 사진입니다.

오른쪽은 전작 도서와 함께 비교하였습니다.

꽃과 소녀 컬러링북 바로 아래에 환상 한복 화첩이 있습니다.

컬러링하기 좋은 사이즈이며, 얇지 않은 종이 두께로

모조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색연필이 잘 올라갑니다.



감성 일러스트레이터 욘욘 작가님의 약력과

사극을 좋아하시는 작가님은 틈틈이 그려온 그림들이 한복을 자주 그리시다가

한복의 아름다움에 빠져서 작가님만의 스타일로 한국풍 그림을 그리다가

이번에 한국풍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한복을 입은 그리스 로마 신화들의 모습들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어떤 모습들일지....



1장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16개의 작품

2장 한복과 소녀에는 15개의 인물 작품이

총 31개의 인물 도안과 플러스 소품 도안이 4개

총 35개의 컬러링 도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들이 한복일 입고 한국적인 배경에 어울어진

모습들이 정말 고와요. 잘 아는 신화 이름도 있지만 처음 듣는 신화들도 있었어요.

조선의 한복 뿐만 아니라 신라, 고려 시대의 한복 의상을 입은 신들이 있습니다.

2장에서는 매난국죽,사계절(봄,여름,가을,겨울), 꽃들(무궁화,동백 등등),

특별한날에 한복을 입은 소녀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1장 그리스 로마 신화편을 보겠습니다.




데메테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올림포스 12신 중의 한명으로 대지와 농업,

농경,곡물,곡식,수확,풍요,계절의 여신입니다.

상징 동물로는 돼지,뱀,암소 등이며, 상징 식물은 밀,보리,양귀비꽃,박하 등이며,

대표적인 상징물은 밀과 꽃으로 장식된 왕관, 횃불, 금빛으로 번쩍이는 낫 이라고 합니다.

​

한국풍으로 잘 어울리게 매치를 한 작가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여신입니다.



아테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지혜,전쟁,직물,요리,도기,문명의 여신이다.

투구,갑옷,창,메두사의 머리가 달린 방패,올빼미,올리브나무,뱀이 대표적 상징물이다.

언제나 투구와 갑옷을 입고, 손에는 창과 방패를 든 무장한 여전사로

신라시대를 연상케 하는 금관을 쓴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나르키소스

그리스 로마 신화의 미소년으로 성격이 얼음같이 차갑고 자존심이

너무 세서 수만은 님프들과 인간의 구애를 받지만 모두 거절하여

저주에 걸려 호수에 비친 자기모습에 반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신이다.

​

남자지만 정말 아름다운 미소년의 모습이네요.

아름다운 신라시대 화랑의 모습인것 같네요.



16명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들 외에도

컬러링 초보자분들을 위한 단순한

한복 문양에 들어가는 문양들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2장 한복과 소녀에는 15개의 소녀들의 한복을 만날수 있습니다.



사군자에서 국에 속하는 국화

새색시가 시집갈때 입는 전통 혼례복입니다.

컬러링 도안은 전체가 아닌 부분적인 모습만 있네요.

치마단의 무늬가 엄청 어려워 보이긴 하네요.



절기 중에서 봄인 청명

봄은 음력 3월이고 양력으로는 4월 5일경이며,

관련 속담으로는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말이 있으며,

세시풍속은 봄밭갈이,가래질하기,날씨점(음력 3월에 드는 청명일(淸明日)의 날씨를 보고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기후점(氣候占)을 말합니다.

24절기의 다섯 번째 절기. 청명(淸明)이란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입니다.

​

봄처녀 같은 예쁜 소녀가 장미와 나비의 풍경속에 참으로 고운 한복 자태가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욘욘 작가님의 꽃과 소녀 세권 모두 소장하고 있고 가끔 색칠하고 있습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환상한복화첩 중에서




제가 처음으로 체험할 도안은 첫번째 도안인 가이아 입니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의인화된 여신이며,

혈연관계 없이 태초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한 신으로 간주되는 인물이며,

'만물의 어머니'이자, '신들의 어머니'로 '창조의 어머니 신'이라고 합니다.

​

채색과정은 색연필로 진행중입니다.

은근히 호랑이가 있고 뒷 배경이 한국풍이라서 그런지

민화느낌도 나서 선택하였습니다.



가이아 '창조의 어머니 신'의 한복 옷깃에 금색 테두리 무늬를 넣었습니다.

소중한 아기의 포대기는 무지개빛 천으로 둘러쌓이게 색채를 넣었구요.



완성작입니다.

뒷배경과 나무,호랑이는 더웬터 드로잉 색연필을 사용하였으며,

나머지는 프리즈마 색연필을 여러겹 쌓으면서 칠하면서도 블렌더를 사용하지

않아서 색연필의 거친 느낌을 일부러 내어 보았습니다.



서양의 신화와 한국풍의 배경과 한복이 만나

묘하게 아름다운 풍경이 색칠을 하고싶게끔 만드는것 같아요.

신비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작품들이

정말 오랜만에 컬러링에 집중하게끔 하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원작이 옆에 있어서 고민없이 똑같이 따라서 색칠해도 좋고,

내가 원하는 색으로 바꾸어서 색칠해도 좋을것 같아요.

​

컬러링 고수들도 좋아하고 초보자들도 칠할수 있게 난이도를 함께 넣어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 같아요.

인물 컬러링은 자신 없어 잘 하지 않지만 딱 한분 욘욘 작가님의

인물 컬러링은 색칠하는 재미가 나서 저도 점점 인물 컬러링북을

자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나 한복에 관심 많은 저어게는 너무 행복한 취미컬러링북입니다.

체험할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환상한복화첩 #한복컬러링북 #클출판사 #욘욘

#컬러링북추천

#힐링취미 #취미생활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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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의 토끼 이야기·색으로 채우는 하루 ㅣ Coloring & Collection Book
루하(Ruha) 지음 / 블랙잉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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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행복한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고 있을때 저에게 딱 알맞은 컬러링북을 만났습니다.

오일파스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체험을 해 볼수가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SNS에서 감성적인 그림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펀딩으로 먼저 출시가 되었는데 저는 몰랐네요.

표지부터 마음을 따스하게 북돋아주는 기운이 뿜어냅니다.



양장북으로 아주 두툼한 무게이에요.

풍경이 주는 아름다움이 책 표지를 감싸고 있습니다.

고급짐에 소장 가치가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책 크기는 210x297mm, A4크기로 총 무게는 326g, 96쪽

내지는 200g 내외의 두툼한 용지입니다.



프롤로그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따뜻한 순간들을 담아낸 컬러링&컬렉션북이며,

책속에 작은 토끼의 하루를 따라가며

마음이 머무는 색으로 그림을 채우면서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이 책을 즐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작가님은 오일파스텔을 기반으로 작업을 하시는데요

이 책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재료를 함께 사용하면서

정해진 기준 없이 나만의 방식으로 색을 채워도 된다고 합니다.

컬러링이 끝나고 나면 작가님의 작은 기록처럼 담겨져 있는

컬렉션 페이지가 있습니다.



목차

세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30개의 오일파스텔 작품과 루하 작가님의 오일 파스텔 컬렉션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트1. 사랑스러운 토끼들



사랑스런 토끼그림이 8개나 있습니다.

책이 커서 토끼들 도안이 커서 오일파스텔로 색칠하기 좋아요.

작고 사랑스러운 토끼를 감싸고 있는 꽃 리스까지 예쁜 도안들입니다.



파트2. 토끼들의 하루

22개의 토끼의 하루를 둘러 볼수 있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토끼 이야기를 시작으로 꽃과 그네, 그림그리는 시간, 작은 티타임,꽃단장, 홈베이킹,

창가의 봄,봄비 내리는 날, 함께하는 오후,발레 시간,거품 목욕하는 시간, 보름달 밤 등

하루의 소소하고 따스한 일상의 풍경들이 작가님의 따뜻한 색감과 하루의 이야기가

연결되도록 수록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차례대로 채색하면서

이야기를 꾸며 나가도 좋은 컬러링북이에요.

​

세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노란 책 가름끈이 있어서 양장북의 맛을 제대로 살려주는

센스가 돋보이는 컬러링 &컬렉션 북입니다.



파트3.루하의 오일 파스텔 컬렉션

20개의 작가님의 따스하고 감성스러운 풍경이

다양한 표정과 일상이 담긴 토끼의 모습과 다른 동물들과의 만남,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스한 일상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일파스텔의 부드러움과 따스한 색감이 감도는

작가님의 작품들



서양 명화 화가의 화풍같은 그림들



제일 그려보고 싶은 마지막 페이지의 작가님 작품입니다.



작가님 소개란입니다.

첫번째 컬러링북을 만나보면서 작년에 출간하신

<꽃이 피는 루하의 오일파스텔 >까지 만나서

꽃을 그려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첫번째 체험은 따스한 토끼 온천입니다.

종이가 워낙 도톰해서 색연필도 아주 잘 올라갑니다.

마카로도 해 보고 싶지만 뒷장 작가님의 작품을 망치니깐

참아봅니다.



완성작입니다.

꽃리스는 색연필로 색칠하기 좋아요.

색연필을 꼭 빼족하게 깍아서 사용하면 훨씬 깔끔하게 색칠할수 있어요.



작가님의 채색본과 똑같이 해 보았습니다.

색연필 사용



두번째 체험은 사랑스러운 토끼 인형입니다.

오일파스텔로 색칠하는 과정샷입니다.

둥근 오일파스텔로도 가는 선, 굵은선을 그릴수가 있어요.

조금 연습을 많이 평소에 해두면 가능합니다.



팁:> 오일파스텔로 완성을 한 후에는 꼭 이면지로 원본 작품을 보호 해주어야 합니다.

살짝 책을 덮어 두어도 왼편에 오일파스텔이 묻어나니깐

꼭 다른 종이를 끼워두세요.!!!



최종 완성작입니다.



이번에도 작가님의 원본 작품을 보고 똑같이 하려고 했습니다.

사용한 오일파스텔은 토끼를 그리기에 좋은 화원오일파스텔과 문교 오일파스텔,

그리고 포인트 주기 좋은 시넬리에 화이트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였습니다.



세번째 체험은 파트2에 있는 봄바람 자전거 도안입니다.

진행과정샷도 잊지 않고 찍었습니다.



최종 완성 사진입니다.

여러 풍경 사진들 중에서 이 도안을 제일 먼저 칠해보고 싶었습니다.

며칠 전까지 오일 파스텔로 풍경을 여러 개 그렸더니 훨씬

수월하게 진행을 하게 되더라구요.

갑자기 이 도안을 칠했더라면 몇날 며칠이 걸렸을텐데...

그림은 역시 매일 그려야하는것 같아요.



다양한 오일파스텔로 색감을 쌓고 또 쌓고 문지르고 터치하면서

풀도 그리고 꽃도 그리고 재미있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는 동안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밖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니

감성이 플러스가 되어 칠하게 되어 더 좋았어요.

대신 오일파스텔은 습기 때문에 너무 물러져서

칠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어요.



작가님의 원작을 최대한 따라 그릴려니 아직 스킬이 부족하여 힘이 들었어요.

비교 사진을 보니 아쉬운 부분이 정말 많이 보여서 아쉬워요.

작가님의 채색하는 영상 QR코드가 있었더라면

하는 더 좋았을것 같았습니다.

다음 컬러링북에는 채색과정을 볼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완성을 하고 하니 뿌듯함이 정말 최고인 컬러링북입니다.

다음 도안도 빨리 또 칠하고 싶어집니다.

빨리 완북하고 싶어지는 컬러링&컬렉션북이에요.

​

종이가 두툼해서 맘놓고 칠해도 찢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작가님은 평소에 크라프트지에 작품을 그리신다고 하시니

저도 한번 따라해 보고 싶어지는 도안들이 많은 책이에요.

컬렉션에 있는 작품들을 그렇게 그려봐야겠습니다.

​

루하작가님의 스타일대로 따라서 채색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나만의 감각으로 또 다르게도 채색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다양하게 그릴수 있는 작품수가 많아서

질리지가 않고 여러번 그릴수 있는 고급진 컬러링북을 추천드립니다.

​

​

​

#루하의토끼이야기 #오일파스텔컬러링북 #루하 #블랙잉크출판사

#취미미술 #힐링취미 #성인취미

#오일파스텔화 #색연필 #오일파스텔 #파스텔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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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 ㅣ 릴리의 어반스케치
릴리의 아뜰리에(김민아) 지음 / 심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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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거리의 풍경을 펜 한자루만으로 뚝딱 그리는 어반스케치가 로망인 아로미입니다.

작년에 혼자해도 쉽게 그리는 릴리 작가님의 어반 스케치 후속작으로

고급편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 버젼의 표지입니다.

섬세한 묘사와 채색기법까지 담겨져 있는 고급편입니다.



뒷표지입니다.

크기는 188x257mm, 총 무게 530g, 160쪽으로

A4용지보다 가로 2.1 세로 4cm 작은 사이즈입니다.



작가님 소개와 약력입니다

미술전공자로써 화실도 운영하시고

강의도 하시고

작품활동도 하시고 유튜브에서도

꾸준히 영상을 올리고 계십니다.



이 책의 사용 방법과 프롤로그입니다.

그림이 250개 이상이 수록되어 있고, QR가 코드가 있어서

작가님이 시연하시는 그림을 감상하면서 따라 그릴수도 있습니다.

또한, ★표시가 난이도 별로 있어서 그림 입문자부터 중급, 고급까지

배울수가 있습니다.

​

이번 책은 기초를 넘어 심화 과정편으로 그림의 완성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작법서입니다.

배우는 단계에서 이제 즐기는 단계로 즐기면서

그림 그리기를 작가님은 희망 하십니다.




어반스케치를 잘 그리고 싶은 팁 8가지와 궁금한점 Q&A와

목차는 5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풍경들의 작품들이 컬러로 한꺼번에 볼 수있는 목차도 있습니다.



챕터1.어반스케치를 시작하기 전에...

그림 도구와 정확한 형태의 구도를 잡기 위한 투시법과

여러 채색 방법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어반스케치란? 도시풍경을 현장에서 그린다 는 의미이며,

우리 주변의 장면을 눈으로 보고 느끼며 드로잉하고 필요하면 색을

현장에서 직접 그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어반 스케치에 필요한 도구들 소개와 기초적인 투시법 소개입니다.



<릴리의 아뜰리에 어반스케치 고급+응용>에서는

투시법과 다양한 도구로 채색하는 팁까지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장단점까지 알려주시고 직접 채색하신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챕터2.디테일 연습, 거리의 요소들에서는

자전거,트램,가로등, 전봇대,표지판, 벤치,창문과 대문, 계단 등등

작은 디테일을 배우는 단계입니다.

이 요소들은 어반스케치에 꼭 들어가니 꼼꼼하게 읽어보고 연습을 해야합니다.

​

첫번째 여러 종류의 자전거,오토바이, 퀵보드 그리기입니다.



유럽 여행가면 꼭 있는 트램과 계단그리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어요.



챕터3. 펜드로잉...펜으로만 그리는 풍경 파트입니다.




한국의 기와가 보이는 곳에서 차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그린 풍경입니다.

그 외에도 해외의 집과 궁전과 자동차가 있는 풍경, 등대, 전봇대가 보이는

골목풍경 등도 있습니다.



챕터4.색채 드로잉에서는 수채,마카,프러스펜으로 그린 풍경입니다.



수채화로 가을 돌담그리기입니다.

단계별로 그리고 색칠하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그외에도 수채화 그림과 마카 그림, 프러스펜으로 채색된 풍경들이 담겨져 있어요.



챕터5.여행드로잉...에서는 세계의 랜드마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감성인 에펠탑은 난이도가 고급편입니다.

QR코드로 작가님이 직접 그리시는 과정을 여러번 보면서 그리면 쉽게

따라 그릴수가 있습니다.

여기 여행 드로잉에서는 5개의 랜드마크 모두 별3개 고급편입니다.

앞에서부터 천천히 하나씩 순서대로 따라서 그리면서 오면

반드시 그릴수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이탈리아 주황색 돔의 피렌체 두오모 대성당,

영국 런던의 빨간 전화박스와 빅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다리, 한국 전통 한옥과 돌담




에필로그

그림 실력을 확 높이는 6가지 훈련법도 알려주셨어요. 영상과 함께요..

"재능은 속도의 차이일 뿐,정점은 꾸준함이 만듭니다"라는 작가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역시나 뭐든 기초부터 꾸준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그 노력의 결과물이 좋은 거겠죠?



기초편과 응용편 두 권 모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처음 펜을 드는 첫 시작점부터 선긋기 연습부터 올해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기초와 고급편이 있으니 넘 든든해진 느낌입니다.

두권을 마스터 하면 이제 야외로 나가서 어반스케치를 맘껏 그릴수가 있겠죠?

릴리의 어반 스케치 고급+응용 체험하기


첫 파트 투시법 부터 다시 그리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연습을 해 놓고도 왜? 실물을 그리면 도루아물인지..

투시를 더 많이 연습을 해야겠더라구요.




챕터2에서는 가로등, 전봇대, 교통표지판 등 거리에서 볼수 있는

것들을 그려 보았습니다.

아직은 펜으로 바로 그릴수가 없어서 시간이 걸려도 연필로 먼저

그린 후에 펜으로 그렸습니다.




챕터3. 펜드로잉에서는

캐나다 빨강머리 앤의 초록지붕집을 펜으로 그렸습니다.

그리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연습한다고 종이도 8절지 큰 종이에 크게 그리는 연습을 하였어요.

완성작입니다.

난이도 ★★ 인데 왜 이리 어렵던지요...




챕터4. 색채 드로잉에서는 프러스펜으로 돔 형태의 성당을 그렸습니다.

영국 세인트 폴 성당입니다.

프러스펜으로 그린후 물칠을 하니 수채화처럼 자연스럽게 번지면서

멋진 드로잉 작품이 나오더라구요.



수채 전용지에 그린 완성작입니다.

색을 진하게 넣어서 진한 명암을 만들어 보았구요.

검정색말고 카키브라운색으로 성당을 그린후에 오른쪽

가장 어두운 부분에는 그림자로 블루색으로 명암을 주었더니

멋진 완성작이 되더라구요.



마지막 챕터 5. 세계 랜드마크에서는 뉴욕은 갔지만 여기 제일 보고 싶었던

브루클린 다리만 못보고

와서 브루클린 다리를 그려 보았습니다.

한가지 주제로 다양한 재료로 색칠을 하였습니다.

​

연필, 프러스펜, 마카, 수채 색연필로 색을 넣었습니다.

수채색연필을 사용했지만 종이가 수채 종이가 아니라서 물칠은 하지 않습니다.

​

기초를 아직도 연습중이지만 체험으로 고급편 책을 작가님이 가르쳐 주시는대로

따라서 그리다 보니 여러 도구로 채색까지 하는 법을 알려주시니

검정펜으로만 계속 그렸더라면 살짝 지루했을텐데....

색을 종류별로 넣고 선 연습도 하고 그러다 보니 점점

더 그려 보고 싶다는 열정이 다시 생겼습니다.

책을 다시 읽고 따라 그려보고 자신감이 생기면

스케치북과 펜 한자루만 들고 집 근처 자연을 그리러 나가고 싶어집니다.

이젠 어디를 가게 되면 무조건 스케치북과 펜을 지참해야겠어요.

언제 어떤 감정에 그림을 그릴지도 모르니깐요.

늘 꿈꾸던 꿈을 실현할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는것 같아서

점점 행복해집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체험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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