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컬러링북 네이버 웹툰 컬러링북 시리즈
이동건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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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귀여운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소개 해드리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로맨스 인기웹툰 <유미의 세포들>

그 명장면들이 컬러링북으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앞면 겉표지의 컬러링북과 엽서세트입니다.



뒷 표지입니다.

크기른 A4 보다 작은 21X21cm로 112쪽의 분량으로

명장면 52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150g의 백모지로 되어 있어 건식 재료는 모두 잘 소화를 시킵니다.

(출판사에 확인하였습니다.)

180도로 쫙 펼쳐지는 특수제본으로 만들어져서 색칠하기 편하답니다.


초판한정으로 엽서세트 3종과 작가 사인 엽서가 한장 있어요.

엽서 속의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서 색칠하기 아까워요.

아껴두었다가 완북 한 후에 꼭 색칠하려고 합니다.

이동건 작가님은 웹툰 <달콤한 인생>으로 데뷔하셨고,

<별을 부탁해>를 쓰셨으며, 세번째가 <유미의 세포들>을 연재하셨습니다.

유미의 세포들로 2016년 오늘의 우리 만화에 선정도 되셨다고 합니다.



웹툰은 2015. 04. 01. ~ 2020. 11. 13까지 연제 되었고 완결되었습니다.



연재 초창기에, 이동건 작가가 유미의 세포들의 결말을 '남녀 사이에 권태기가 찾아오고 또 남녀가 헤어지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이야기'로 그린다고 밝힌 적이 있다고 합니다.

특유의 관찰력으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공통점과 개개인의 독특함을 만화로 담아내고

유미와 뇌세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셨어요.

출판사 저자 소개중 내용...



이 웹툰의 주인공은 유미 한사람뿐입니다.

유미의 뇌세포와 등장인물은 여럿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몇 컷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웹툰을 못봐서 세포들 이름들을 전부 모르지만 머리 위에 하트가 달린 세포는

사랑세포입니다. 머리 아래에 머리카락이 곱슬곱습한 세포가 패션 세포인건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출출세포, 작가세포.이성세포 등등이 있습니다.

컬러링북 내부들 들여다 보면...

왼쪽편에 원본이 있고 오른쪽편에 색칠할수 있는 도안이 있는 페이지도 있구요.



이렇게 양쪽 다 도안만 있는 도안들도 있구요.



이렇게 만화책속처럼 컷트가 나뉘어져 있는 도안들도 있습니다.



귀엽고 앙징맞은 세포들 단독샷도 있고

주인공과 함께 있는 샷도 있고

이렇게 단체샷도 있습니다.



제일 마지막장의 단체 떼샷입니다.

너무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만화속에 이렇게 파란 애들은 스머프가

유일했는데요.

이제 유미의 세포들도 파란색으로 되어 있어서 하나를

더 알아가서 좋네요.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도안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체험은 유성 색연필로 체험을 하였습니다.

150g이니 정말 잘 올라갑니다.

라인선이 굵고 가늘어서 조화롭게 만화스러움에 귀여움 한도 초과입니다.



배경도 연초록으로 칠했습니다.

곱게 잘 칠해진게 보이시죠?

색연필 완성작입니다.



두번째 체험은 수채색연필입니다.



더 웬트 잉크텐스로 채색을 하였습니다.



아래쪽 땅 (모래사막)은 마카로 채색을 하였습니다.

완성작입니다.



뒷장에는 이렇게 비치지만 다음장에는 묻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늘 혹시나 나의 과한 덧칠로 묻을까 걱정이

될때는 책받침을 끼워서 마카 채색을 해주시면 된답니다.



세번째 체험은 파스텔입니다.



넓은 도안에 문지르고 깍아서 손으로 문지르고 티슈로 문지르고 면봉으로 문질러 보았습니다.

아주 잘 문질러지고 잘 착색이 된답니다.

완성후에는 이면지를 꼭 끼워 넣어 두셔야 작가님의 원본에 묻어나지 않아요^^



네번째 체험은 수채 과슈입니다.



150g의 종이 두께라 물칠을 많이 하면 울어요~~

그래서 물을 적게 쓰는 수채과슈로 채색을 해 보았습니다.

완성작입니다

하늘을 군청색과 보라색으로 그라데이션 해가며 채색을 했는데 사진상으로는

어두운 군청색으로만 보여서 많이 아쉽습니다.


다섯번째 체험은 오일파스텔입니다.

중간 과정이 없고 바로 완성작입니다.

역시나 아주 잘 올라갑니다.

여러 색을 덧칠해도 잘 올라갑니다.

저는 6개의 재료들 (유성색연필, 수채색연필,마카,사각파스텔,수채과슈, 오일파스텔)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가벼운 물칠은 가능하지만 왠만하면 색연필로 색칠을

하셨으면 합니다.

앙증맞고 귀여운 세포들 색칠하면서 미소가 입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지루하지도 않고 다양한 그림들이 도안들이 있어서

컷들도 큰게 있고 중간게 있고 작은 컷 장면들이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어서 재미있게 칠할수가

있었습니다.

<유미의 세포들> 웹툰을 보시고 좋아하셨던 분들, 드라마를 보셔서 좋아셨던 분들은 이 컬러링북을 구매를 하셔서 한 번 더 여러 세포들을 만나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4년 4월 3일 극장에서도 영화로 또 한번 만날수가

있다고 합니다.

돌풍을 일으킬 <유미의 세포들> 컬러링북으로도

만나보세요.

이렇게 힐링을 할수 있는 컬러링북을 체험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며 느꼈던 점들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유미의세포들컬러링북 #컬러링북 #유미의세포들 #이동건 #영진닷컴 #힐링컬러링카페 #힐링컬러링

#성인취미생활 #색칠공부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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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 송이 컬러링북 두 번 그리는 컬러링북
배영미 지음 / EJONG(이종문화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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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두 번 그리는 컬러링북 시리즈에서 또 하나의 예쁜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색연필화와 드로잉에 진심이신 배영미 작가님의 네번째 컬러링북을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도서출판 이종에서 출간이 되었습니다.

취미, 미술 교재를 잘 만드는 믿고 사는 출판사입니다.



표지에 나와 있는 꽃과 꽃병들이 봄이 오는 길목에서 더 아름답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여러개의 꽃도 이쁘지만 이렇게 단아하게 한 송이의 꽃도 얼마나 이쁜지 책을 살펴 보겠습니다.


  뒷표지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컬러링북입니다.

작가님은 도예과를 전공하셨구요 현재 색연필화협회 이사장님으로 계시며 

컬러랑이라는 카페를 운영하시면서 색연필화 전파에 전념을 하시고 계십니다. 



유튜브에서 무료도 여러 강의도 해주시고 계시고 있습니다.

현재 네 권의 컬러링북을 출간하셨으며 6권의 드로잉북을 자체 제작하셔서 

오프라인 수업과 유튜브에서 강의까지 하시고 계신답니다. 

현재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실시간 수업도 하시고 계신답니다.



표지의 그림과 같은 꽃그림이비다. 꽃을 담고 있는 병이 꼭 와인잔 같아 보입니다.

저희집에 딱 이렇게 비슷하게 생긴 와인잔이 있는데 넘 얇은데..

꽃 한 송이는 담을수 있을듯 하네요.한 번 사용해 보아야겠어요.

크기는 212x 271MM 108쪽 으로

A4보다 세로로 2.5cm 작은 사이즈입니다.

활짝 펼쳐지는 PUR 제본으로 색연필이 잘 올라가는 150g의 고급 도로잉지입니다.



*1분 책 사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선연습/ 도안을 두번 그릴수 있는 설명/색연필 색번호가 적혀있는 설명/

실제 사진이 있는 설명



차례에는 꽃 한 송이 그리기의 꽃들이 20송이가 있습니다.

각 송이들마다 두 번씩 채색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한번은 연필로

한번은 색연필로

두번 그리는 컬러링북입니다.



**들어가며

초보 식물집사이신 작가님의 꽃 사랑에 관한 글이 적혀 있으며 식물학적인 접근보다 영감과

즐거움을 주는 대상으로 꽃을 아름다움에 중점을 두어

사각사각 소리나는 연필과 색연필로 그리셨고

클래식한 흑백의 한장면,

꽃향기를 내는 듯 색색이 어우러진 한 장면을

독자들의 마음 한켠에 오래도록 머물러 행복하기를 바라십니다.



chapter.1 은 기초연습편입니다.

표지는 연필로 그리신 꽃과 화병이 명암대비가 뚜렷한 흑백의 미를 볼수 있습니다.

늘 동경해오던 연필 드로잉의 참다운 아름다움이 제 눈에는 비칩니다.



이 책에서 사용한 재료들을 직접 드로잉으로 그려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있습니다.

1.기초 드로잉 연습편에서는

고르게 긋는선/ 끝이 뾰족한 선/굵기가 달라지는 선/

균일한 힘으로 겹치기/ 매끄러운 면 표현

2.열매의 질감 표현- 연필과 색연필로 사용하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처음연필과 색연필을 다루시는 분은 반드시 이 부분을 연습을 많이 하신후에

책을 사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3.초록색의 혼색

색연필도 혼색으로 다양한 색을 만들수 있습니다.

프리즈마의 초록색 색연필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아주 유용한 팁이라 저는 체크를 해 두었습니다.

다른 컬러링을 할때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4.화병의 질감 표현

투명한 화병/ 반투명한 화병/ 도자기 화병을 칠하는 방법을 자세한 그림 설명과 함께 있습니다.

우측편에는 이 책에서 사용한 색상이 있는데요 프리즈마 색상표 60개가 있습니다.

이 책에는 발색표예쁜 꽃무늬로 되어 있어요.

전작에는 나무 모양의 발색표가 있었거든요.



이종출판사의 컬러링북에는 대표적인 브랜드 세 종류의 색연필72

발색표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프리즈마, 크로마플로우,파버카스텔 색연필입니다.



CHAPTER2에는 본격적인 꽃 한송이를 그릴수가 있는데요 표지는

화려한 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연필로 한 번

색연필로 한 번

두 번 그리는 컬러링북입니다.



첫번째 꽃은 벚꽃입니다.

처음엔 연필로 음영을 넣는 채색이며

두번째는 색연필로 색을 넣는 채색입니다.

연필 그림에는 실제 사진을 찍으신 사진그림이 아래쪽에 있으며 각 꽃에 대한 설명과연필과 색연필로 채색할때 주의할점등을 설명까지 되어 있으며

색연필 그림에는 사용하신 프리즈마 색연필 번호까지 젹혀 있어서 같은 색연필을 사용하실때 빠르게 찾으실수 있으며 프리즈마 색연필이 없으신 분들도

가지고 계신 색연필로 비슷한 색을 찾아서 색칠하셔도 되시고

칠하고 싶으신 색을 사용해도 된답니다.



장미와 미니 거베라꽃과 투명화병



아스클레피아스와 도라지꽃과 반투명꽃병



튤립과 하이페리쿰 꽃과 도자기화병


마지막에는 한송이 꽃들을 모아 둔

송이송이 모인 꽃들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20개의 꽃과 화병을 40개로 색칠할수가 있는 컬러링북중에서 몇가지를 보여 드렸습니다.

20개의 모든 꽃과 화병들이 다양해서 드로잉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도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초 단계있는 혼색을 연습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체험한 도안은 꽃잎이 밝고 연해서 힘을 빼고 채색하라는 작가님의 팁을 참고하여 꽃기린이란 꽃입니다.

크로마플로우 색연필로 채색을 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두번째는 연필로 그리려다가 작년에 작가님 수업에서 색깔

프로 드로잉을 가르쳐 주신적이 있어서

4B연필 대신 초록색 샤프심으로 채색을 해 보았습니다.

(색다른 재료죠?)

연필이나 한가지색으로 그려도 되는 그림에는 이미 음영이

그려져 있어서 따라서 채색하다보면

이렇게 입체감 있는 그림을 완성 할수 있습니다.




샤프심이 가늘어서 여러번 올려도 진해지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초보실력이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계속 연습을 더 해 보겠습니다)



사진이 살짝 맘에 들지 않게 나왔지만 (조명등 아래서 찍어서 그렇습니다)

작가님 완성작이랑 비교샷입니다.

이번 컬러링북을 체험하면서 평소에 드로잉을 배워 보고 싶어도 마땅한게 없고 쉬운

그림의 컬러링북을 찾고 있었는데요

저 같은 사람에게 딱인 컬러링북을 발견한것 같습니다.

책상 한켠에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연필이나 색연필로 한가지 재료만으로도 쓱싹쓱싹

그리는 연습도 되면서 어렵지도 않아서

지루할 틈도 없고 40개의 도안들을 그릴수가 있어서 그리면서 완성작을 보면서

힐링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한 부분도 있겠지만 많은 여백을 차지 하지 않는 한송이 꽃이기에

조금의 여유만 있다면 누구나가 할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강추합니다.

이 컬러링북을 사용하면서 크게 불편하게 느낀점은 못느꼈습니다.

연필선으로 연한 명암까지 넣어져 있어서 따라서 슬슬 칠해도

멋진 완성작을 만들수 있습니다.

실물 사진 까지 있어서 사진보고 또 그릴수가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세번을 그릴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봅니다.


연필로 한번

색연필로 한번

사진보면서 한번

힐링취미를 찾으시거나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신 분들 연필로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을 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배영미 작가님의 컬러링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그리고 싶으신 분들은 유튜브에서 컬러랑을 검색해서 찾으시면

매주 작가님의 드로잉을 다양하게 배우실수 있는 기회도 되고 오프라인에서도

대면하면서도 배우실수도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들이 있으니 모두 즐거운 취미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점들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 후기입니다.


#서평 #링링서평단 #협찬 #꽃한송이컬러링북 #두번그리는컬러링북 #배영미 #힐링컬러링카페 #도서출판이종 #이종출판사 #연필화 #색연필화 #컬러링북 #색칠공부 #성인취미미술 #힐링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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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 - 하루 10분, 작은 습관이 만드는 커다란 변화 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
퍼포먼스 코치 리아 지음 / 넥서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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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4년 3월 넥서스출판사에서 주관하는 필사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챌린지로 필사를 하게 된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영어필사

막연한 두렴움이 있었죠.

남들도 다 하는데 나라고 못할까? 라는 생각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고

20일간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영어필사를 무사히 완주를 하게 되었어요.


스프링으로 된 책을 작년에 샀는데 제본책보다 훨씬 사용하기 좋은듯...

아이디어가 좋은 출판사입니다.

다른 책들도 이번 기회에 더 주문을 해야겠어요.




첫날은 이렇게 영어와 번역을 함께 필사를 하였습니다.

일주일간 이렇게 써보았습니다.

쓰는 동안 영어 공부가 되는구나를 깨우쳤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글 쓰는걸 좋아했던 나에게 성경필사도 구약/신약 완필 한적이 있기에...

영어필사 너무 너무 설레이면서 기대감이 컸어요.

처음에는 가벼이 따라 쓰기로만 맘을 먹고 무작정 따라 쓰기만 했어요.

쓰다가 보니 뜻이 궁금한 단어들도 생기고

문장 해석도 찾아서 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차분히 한 장을 꼼꼼히 단어 공부도 하고 문장도 외워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필사단을 완주 후에 나 홀로

100일간 재 필사를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필사를 100일간 완주 후에

다시 이번에는 공부를 해 가면서 노트 정리를 해 가면서??

해 볼까....까지 생각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뒤 7일차부터는 영어 필기체로 쓰는 로망을

해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삐뚤빼뚤이지만 쓰는 재미에 폭 빠져서 그 이후로는 마지막날까지

필기체로 완주 했어요.








100일간의 영어 필사를 많이도 말고 하루에 한장 정도는 쓸수 있어요.

쓰다보면 좋은 말도 많고 나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석해서 읽다가 보니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그냥 필사만 해도 되지만 하다가 보면 영어 공부까지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길게로만 느껴지지 않고 적당한 한장 속의 문장들이 마음에 새겨지며

영어 필사로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무언가 계속 하게 만드는 루틴을 이어주는 느낌이에요.

의심하지 말고 용기내어 도전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영필사 7기 필사단으로 활동을 마치면서 최종 서평을 끝으로 새로운것을 시도 한걸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영어필사100일의기적 #넥서스영어필사100일의기적 #100일의기적 #영필사7기필사단 #데일리필사기록 #영어필사챌린지 #영어필사그램 #넥서스출판사 #넥서스북 #퍼포먼스코치리아 #넥서스챌린지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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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펜으로 쉽게 배우는 한글 캘리그라피
박효지 지음 / 단한권의책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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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어린시절 서예반을 잠깐 한 이후로 붓을 들여다보지도 않고 있었어요.

늘 가슴 한켠에는 붓글씨를 다시 배우고 싶다.

배우고 싶다 ....

붓펜으로도 글을 써보고 싶다라고만 하다가 오래전 캘리그라피글꼴에 

가입후에도 재료는 준비를 했는데 막상 스타트를 

끊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핑계아닌 핑계....)

그러나 작가님께서 붓펜캘리그라피 책까지 출간을 하셨어요.

간편한 도구인 붓펜을 시작으로 전통 서예붓으로도 시작하려고합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기회가 좋았어요.

효지 작가님의 붓펜 캘리그라피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평을 계기로 캘리그라피 독학으로 열중하는 24년도가 되리라 

간절히 믿습니다.

증정받은 도서 앞표지입니다.

크라프트지 종이로 만든 참 느낌이 좋은 도서입니다.

한마디로 고급지단 말씀^^



박효지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많은 캘리그라퍼들이 생겨나고 자료도 많아졌지만 그 선두에는

글꼴 효지 작가님이 계십니다.

무료 강의 영상도 너무너무 퀄리티가 높게 제작도 해주시고

맘만 먹음 연습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요

(나는 기회를 잡지 못했는가...이제 시작이다)



도서 크기는 296 x 211mm 647g 으로 가로로 긴 책입니다.

화선지를 가로로 돌려서 쓰는 느낌의 책이에요.




작가님의 말 ...에서

손재주가 없는 사람, 악필인 사람들이 누구나 따라 쓰기만 하면

쓸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하나를 덧붙이고 싶어요.

+ 끈기, 노력...

이것이 없다면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끈기 하면 저였는데 중년이 되면서 그것이

상실이 되었나 봅니다.

이제는 오래동안 무언가를 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것을 고치고 싶어서 어릴적 나의 취미이자 특기였던 붓글씨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오랜시간 지치지 않고 연습하다 보면 그 감각이 제발

살아나길 기대해봅니다.


이 책에서는 서체가 6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글꼴 아카데미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신 다양한 서체 중에서

붓펜으로 사용하기 좋은 서채를 6가지로 분류를 하여 만드셨어요.

동글체

몽글체

마음체

달빛체

봄날체

흘림체


붓펜 캘리그라피 재료 소개

- 붓펜으로 쉽게 배우는 한글 캘리그라피 중에서...


붓펜의 종류와 다양한 브랜드의 붓펜 소개와 각각의 펜의

특장점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붓펜 잡는 법부터 글씨체 특징 파악하기, 문장의 공간

활용과 연습방법등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그림과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시는

완전 초보 분들에게는

유튜브나 /네이버 캘리그라피글꼴 카페에

영상 자료가 잘 올라와 있으니

가입하셔서 영상을 참고 하기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위에 카페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바로 들어가셔서

가입을 하시면 되세요.

**여러 매체를 통해 캘리그라피 글씨체를 보면 참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글자의 비율이였어요.

이 책에서는 이것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어찌나 감동인지...)

*문장의 공간 활용편에서는 공간 활용 예시 사진과

연습방법을 다양하게 제공해 주셨어요.

step1~4까지 있구요

공간 활용 할 과제를 주셨어요.

그리고 모범답안까지 있으니 연습을 정말 많이 하고

활용도까지 만점인 책입니다.

평소 붓펜 사용할때 궁금했던점들을 어찌

이리 잘 알고 계셨나요..

Q&A까지 보너스로 넣어 주셔서 궁금증이

해소가 된답니다.


본격적인 서체를 구경하겠습니다.






동글체, 몽글체, 마음체, 달빛체, 봄날체, 흘림체

이렇게 6가지의 서체로 되어 있습니다.

각 서체들의 표지들입니다.


몽글체

#둥근 #귀여운



그중에서 한가지 서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몽글체입니다.

선연습과 글씨체 특징 이해하기

자음*모음 연습

단어연습



문장연습

문장연습 5장을 하고 나면 아래쪽에 받아쓰기

있습니다. 글씨체를 얼마나 이해 했는지

중간점검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글꼴 효지 작가님의 아카데미에서는 늘 과제가 있습니다.

책에서도 늘 과제가 있어요.

물론

과제모범답안도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책갈피 만들기, 엽서 만들기,

연필꽂이 만들기,

화장지 케이스 만들기, 탁상시계만들기, 무드등

만들기를 할수 있는

DIY소품만들기 예시작도 함께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글꼴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재료들이 있으니 캘리그라피 연습후 완성된

글씨체들을 DIY소품등에

사용을 한 후에 선물로 준비해 두시면 인기가

많으실거에요.

저도 몇가지 재료들이 있답니다.

책갈피 만들기와 탁상시계만들기 재료가 있었어요.


언젠가 예쁜 캘리글씨를 쓰게 되는 날 사용하려고

미리 준비를 해 두었답니다.

올해는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 행복합니다.

체험작들 구경





본격적으로 책 내용을 연습한 부분을 보여 드릴께요.

선연습과 자음모음 연습



단어연습과 문장연습

5개의 문장을 연습 하였습니다.

서평쓴 후 한동안 바로 또 연습을 못할것 같아서

아랫줄에는 비워 두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날 써 보고 연습 종이에 여러번

보려고 비워두었습니다.



대신 2절지에 선 연습부터 자음 연습




자음 * 모음 연습과 단어 연습과 문장 연습중인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저는 쿠레다케22호만 있었는데요.

연습중에 먹물이 모자라서 리필과 책애서 작가님께서

추천하신 25호 붓도 서평진행중에

구매를 해 두었습니다.

마지막장에는 글꼴 아트샵에서 판매하는 소품들

사진들이 있습니다.

여러 소품들 활용에 캘리그라피를 적용한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열심히 글씨 연습을 해야 할것 같아요.

저도 저런 이쁜 글씨 쓸수가 있을지...

연습만이 살길이라 생각을 하면서


https://smartstore.naver.com/glecoleshop/products/9898143259


*스토어샵 구매처도 올려 두었습니다.

이제 서평을 마치고 난 후 부지런히 연습을 하여 카페에 숙제도 올리고 차츰 차츰 익숙해지면

소품들 구매해서 만들어서 선물도 주고 1석2조 활용을 맘껏 펼치고 싶어요.

붓글씨도 시작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딥펜도 연습중니깐...

열심히 짬날때 마다 붓펜으로 한글 캘리그라피 책과 함께 연습을 충분히 하려고 합니다.

여러 서체 중에서 어떤 글씨를 연습해야 할지 망막하신 분들에게

박효지 작가님의 [붓펜으로 쉽게 배우는 한글 캘리그라피]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glecole_artshop

***위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고 느낀점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 담백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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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반 고흐 오일파스텔 - 해바라기부터 밤의 카페까지
장희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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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 마음속에 꼭 저장 하고픈 오일 파스텔 컬러링북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는 대단한 작가 빈센트 반 고흐의 컬러링북입니다.

훌륭하고 모두가 알고만 있는 작품이지만 취미로 쉽게 그릴수 있는 분야가 아니란걸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오늘 소개 해드릴 컬러링북은

제목부터가

누구나 쉽게 반 고흐 오일파스텔

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가이드북과 컬러링북 이렇게 두권으로 되어 있는데요

가이드북이 상당히 두껍습니다.

반면 컬러링북은 상당히 얇아요.

사이즈부터 궁금하여 재어보았어요.

254x328mm, 1086g

A4 사이즈가 210x297mm

B5 사이즈가 257x360mm 이므로

A4보다 조금 3cm 작은 사이즈입니다.(가이드북)

컬러링북은 260x330mm

B4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그래도 상당히 크다는것을 실감합니다.


 

먼저 가이드북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해바라기부터 밤의 카페까지

빈센트 반 고흐의 아주 아주 유명한 작품이지요.

그 중에서 어떤 작품들이 들어 있을지 궁금합니다.

장희주 저자는 미술 비전공자로써

고등학교 졸업후 디자인계열 회사서 10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하신후

결혼과 육아로 경력 단절이 되고 심한 우울증에 빠졌을때

손 그림을 그리면서 벗어나셨다고 합니다.

그 후로 인천에 작업실겸 화실을 오픈하시고 색연필화협회 콜라보전시/식물화가협회공모전 수상/자생동식물 세밀화공모전 수상/ 그외에 다수 전시와 공모전 수상을 하셨고

온라인 클래스도 강의도 하셨으며 여러 단체에 강의도 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공자인줄 여태 알았습니다. 상당한 실력을 보유하신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책을 출간하시면서 새삼 부러움과 능력을 감탄하였습니다.

표지처럼 정말 누구나 반 고흐 작품을 오일파스텔로 그릴수 있을지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저도 오일파스텔로 깨작깨작 조그마한걸 그리고는 있었지만..

작품을 그려보지 않았거든요.


 

이 책을 내시게 된 동기 설명과 끊임없이 도전하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그림을 그리라고 용기를 주십니다.

이 책의 활용법에 관한 자세한 소개도 나와 있습니다.

QR코드를 보면서 작가님의 그림을 따라서 그릴수가 있다고 합니다.

목차에는 고흐의 작품중 11개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못보던 작품도 있고 익숙한 작품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사용한 주 재료 오일파스텔에 관한 아주 해박한 지식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현재 시중에 출시된 브랜드별 오일 파스텔 종류로 질감을 표현 해 주셨습니다.


 

브랜드별 오일 파스텔을 특징별로 설명을 하셨어요.

오일 파스텔 사용할때 필요한 부수적인 재료 소개도 아주 친절하게 자세하게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특이한 페이지가 눈에 띄는데요, 바로 오일 파스텔 만들기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기초 테크닉 연습하기 파트입니다.

처음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이 부분을 꼭 연습하신후 그림을 그리시길

추천합니다.


 

첫번째 작품은 고흐의 자화상입니다.

작품의 스토리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사용한 컬러차트까지 명시되어 있습니다.

오일파스텔은 대중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문교오일파스텔 컬러 차트번호입니다.

같은 종류가 없으신 분들은 타사 브랜드만 있으신 분들은 컬러를 찾아 놓은 후에 그림을 그리시면 된답니다.

이 가이드 북의 특징은 장마다 QR코드가 여러개가 있습니다.

보통 하나의 코드로 전체 그림그리는 모습이나 부분만 있는데

장 작가님은 부분마다 모두 일일이 QR코드를 넣어 주셔서

아주 디테일하게 자세히 순서대로 그림을 따라 그릴수 있게 신경을 써 주셨습니다.

자화상을 예로 들면 모자,얼굴,옷+바탕+마무리

이렇게 여러개 나뉘어져 있고 사진도 컷트 컷트 짧게 짧게 나뉘어서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분류를 해 주셨어요.

이 칸의 그림에는 몇번 색으로 칠했고 이 칸은 이 색번호로 칠했고

아주 디테일하고 자세하게 가이드북으로 만들어진건 처음 봅니다.

진짜 제가 원하던 가이드 북입니다.


 

두번째 작품은 반 고흐의 의자& 폴 고갱 의자 편입니다.

두 화가의 스토리와 발색표와 가이드가 차례대로 있습니다.

이렇게 총 11개의 고희의 작품이 있습니다.

나머지 궁금하신 작품들은 꼭 책을 구입하셔서 경험 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제 컬러링북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한 권만 있음 크기가 가름이 안가는데요

가이드 북이랑 함께 있음 정말 크다는걸 느낀단답니다.

 


 

오일파스텔을 테스트 해 볼수 있는 칸이 두개나 있습니다.

흰색은 책자 제일 앞에

크래프트지는 제일 뒷장에 배치 되어 있습니다.

이 컬러링북 종이 질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에 선을 긋거나 색칠을 먼저 테스트를 해

보시면 되어요.


 

흰종이와 크래프트지의 종이 두께 차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구별이 안가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크래프트지가 느낌상

1g정도 더 두꺼운것 같아요.


 

왼쪽편에는 작가님의 완성작이 있구요 바로 보고 따라 그릴 수 있게

오른쪽편에는 컬러링지가 있습니다.

종이가 상당히 두꺼운편입니다. 뒷장에 비치지 않을 정도입니다.


 

삼나무가 있는 밀밭 풍경과 프랑스 소설과 장미가 있는 정물 작품입니다.

이렇게 컬러링북에는 앞쪽에 8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렇게 크래프트지에 도안이 3장 있습니다.

자화상과 의자가 3장 있어요.

아직 개인적으로 크래프트지에 컬러링을 해 보지 못했고

오일파스텔로도 칠해보지 못해서 상당히 궁금합니다.

하지만 제가 체험한 작품은 앞쪽 작품입니다.

이제 제가 체험한 고흐 작품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작품은 고흐의 해바라기입니다.

학생용 스케치북에 밑 그림을 그리고 먼저 해바라기를 QR코드를 보면서 그려보았습니다.

용기를 내어 바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바탕을 칠하는데요. 쓱삭쓱삭 재미있는 배경칠하기입니다.

책에는 없는 좋은 오일 파스텔이 있어서 저는 문교와 화원오일파스텔을

함께 사용하려고 합니다.

문교 오일파스텔로 해바라기 꽃잎을 색칠하고

잎은 화원 오일파스텔에 이쁜 초록색들이 많아서 화원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였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후 다시 스타트를 하였습니다.


 

오래전에 고흐의 해바라기를 그린적이 있어서 선택했다가 곤혹을 치르는 중입니다.

영상을 보고 따라해도 어려운 해바라기입니다.

선택 실패이에요.


 

힘조절이 잘 되지 않아서 꽃잎 라인이 선명하게 그려지지가 않았어요.

떨구어진 초록 해바라기 너는 또 왜이리 힘드냐...

꽃병과 바닥까지 힘내서 으샤으샤

완성했어요. 너무나 뿌듯합니다.

영상을 보면서 작가님께서 반짝이 표현으로 시넬리에를 사용하셨는데요.

오늘 사용하려고 제가 지난달에 구매를 했나 봅니다.

선경지명에 깜짝 놀랬어요. 막 뜯어서 처음 사용하려고 합니다.


 

포인트로 펄을 넣은게 티가 나게 사진이 안찍혀서 걱정이지만

서평을 위해서 겨우 몇장 찍어봅니다.

정말 신의 한수 같아요 너무 이쁩니다.

반짝반짝 해바라기가 웃고 있어요.

완성작으로 찍은 전체샷 사진입니다.

고흐의 사인이 적힌 자리에 작가님 사인이...

작가님 사인 자리에 제 닉네임을 적어 두었습니다.


 


마무리를 하면서 예전에 한번 그려 보았던 해바라기를 찾았습니다.

우측 사진은 아크릴 물감으로 명화그리기 한창 유행할때 색칠한 작품이였습니다.

저때는 해바라기 모양을 이해 할수가 없었는데요.

오늘 장희주 작가님의 설명대로 따라 그린 해바라기를 그리고 나니 자신감이 붙습니다.

또 그리고 싶어지는 컬러링북입니다.

한 작품을 완성을 하고 나니 작가님 말씀처럼 누구나 따라 그리기만 하면

반 고흐 오일파스텔 작품을 완성할수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11작품이 아니라 더 많은 작품을 책으로 내어주셨더라면 합니다.

더 많은 작품을 따라 그려보고 싶어졌어요.

작가님의 다음 출간을 벌써 기다려집니다.

힐링이 되고 재미도 있고 스트레스 해소되는 취미생활중 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리는걸 멈추지 말아야겠습니다.

훌륭한 책을 이벤트로 가져와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재미있는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책을 출간해주진 작가님과 출판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경험을 솔직하게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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