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가디스 - 내 영혼의 여신이 전하는 메시지 컬러링북
잘될운명 지음, 은정지음 그림 / 소울소사이어티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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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우리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여신.

우리의 몸은 내면의 여신이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이다. 잠든 여신을 깨우려면

먼저 여신을 품고 있는 내 몸을 열어주세요. 라고....

여신들이 전하는 메세지를 컬러링북으로 만날수가 있다고 합니다.



티없이 깨끗한 화이트톤의 표지에 반짝임이 영롱한 금색이 더 화려하고 깨끗함을

강조하는 예쁜 컬러링북의 표지입니다.



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책과 리뷰 가이드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책속의 여신들이 너무나 예뻐서 색칠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거든요.



소울 가디스 컬러링북은

내 영혼의 여신이 전하는 메시지를 부제로 내면의 여신을 마주하는 순간,

당신의 우주가 깨어납니다...

내면의 잠재된 여신의 힘을 발견하여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 효과를 통해

마음의 평온을 찾고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고 내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찾아

명상이나 힐링을 할수 있는

소울가디스의 또다른 해결책 컬러링북을 출간하였습니다.



작년에 '부자의 그림'이 담긴 타로카드와 컬러링북을 출간한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48만 명이 구독하는 국내 1위 타로 유튜버,타로마스터 정회도님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국내 최초 한글 여신카드인 '소울가디스 오라클 카드'와 컬러링북을 출간했어요.

소울이 있는 삶을 함꼐 만들어나가는 소울팀에서 '잘될운명' 유닛멤버들과

정회도 작가님이 함께 만들었어요.

골든리버가 기획하고 잘될운명 유닛 멤버들이 자료 조사, 콘텐츠 개발, 디자인을 거쳐

최종적으로 타로마스터님이 여신들의 메시지를 작성하여 완성했다고합니다.

그림은 단디스튜디오의 은정지음님이 그리셨어요.

책 사이즈는 215X276mm 104쪽으로

A4보다 세로 2.5cm작고 가로 0.5cm 큰 사이즈입니다.

백색모조지 150g으로 어떤 색연필이든 잘 올라갑니다.



'오라클 카드'란? 타로카드에 대한 별도의 지식 없이도 지금 내게 필요한

직관적인 메시지를 확인할수 있는

카드이며, 특정한 주제,테마를 가지고 있어 자신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이나

내면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즉,전 세계40명의 여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로 구성된

한글 오라클 카드입니다.

타로카드에 한글로 된 메시지가 있다고 하니 타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행복한 일이지 싶어요.


저자 정회도님의 프롤로그가 있습니다.



소울가디스의 초대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소울가디스 컬러링북은 전 세계 40명의 여신들의 지혜와 영감,

그리고 아름다움을 나만의 방식으로 완성

시킬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다른 컬러링북으로 비교하면 컬러링북의 내용이 한 눈에 보이는 목차부분입니다.

이 컬러링북에서는 네가지의 세계의 여신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천상계

자연계

인간계

지하계

여신들의 신화와 성향을 파악하여 나만의 소울가디스를 찾아보라고 하는데요

그럴러면 소울가디스 오라클 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컬러링북과 함께 활용하면 활용도가 높아요(카드는 책과 별도로 구매가 필요합니다)



소울가디스를 만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현재의 고민에 대한 조언이 필요할때,

지혜와 영감을 얻고 싶을 때,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있을 때,

마음의 평화와 안정이 필요할 때,

에너지와 영향력을 발산하고 싶을 때,

오라클 카드를 선택하여 메시지를 확인한 후에

잠시 눈을 감고 이 메시지가 나에게 전하는 의미를 헤아리며 명상을 하고 하루 정도

마음에 품어봅니다.

이 책을 활용할때는 나만의 컬러로 여신들을 색칠하며

책에 적힌 여신의 이름과 별개로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여신 이름을 짓거나

내 마음에 떠오르는 오라클 메시지를 작성해 보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카드로 역할 놀이를 친구나 동료들과 해도 되고

서로 좋아하는 여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 봐도 된다고 합니다.

여신의 자애롭고 강력한 에너지가 나를 보호해 주고 빠른 치유를 도와준다고 하네요.

여신에 관한 신화 이야기, 여신이 전하는 소울 메시지, 내 소울이 품고 있는

여신의 성향을 알려주는 알찬 구성으로 컬러링북속에 있습니다.

(소울가디스 오라클 카드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https://soulsociety.kr/?NaPm=ct%3Dlvl575bc%7Cci%3Dcheckout%7Ctr%3Dds%7Ctrx%3Dnull%7Chk%3D0807a1430a8a13c12ab293834689d6de1ec976cc


소울소사이어티 웹사이트에서는 다양한 타로카드, 오라클카드,도서 등

아름답고 다채로운 영감의 원천을 접할수 있어요.



앱 사용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소울톡 앱에서도 소울가디스를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소울톡 앱에세 여신 MBTI 테스트를 통해 나의 여신 성향을 확인하고

▶오늘의 카드 코너에서 매일 여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상담 중에 상담사 소울가디스 카드를 통해 깊이 있는 조언을 들을수도 있고

▶카드를 줄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 컬러링 내용을 만나보시겠습니다.



먼저 천상계에는

3명의 여신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첫번째 아시아 - 한국

마고(만물 창조의 신)

여신들에 대한 설명,여신들이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여신의 소울을 가진 사람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만물창조의 여신 마고가 당신에게 전하는 메시지...

"위대한 창조자인 당신이 원하는 우주를 선택하세요."

마고의 소울을 가진 당신은...

"소울을 지닌 당신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에오.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즉각적으로 실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동시에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으며, 오래된 것을 완전히 바꿔서

재탄생시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싫은데 맞추는 것에 약한 편이며 나만의 것을 할 때

나답다고 느낄 것입니다..라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자연계의 여신들은

모두 10명입니다.



그중에서 예술, 지혜, 학문의 여신인

아시아 - 인도

사라스바티입니다.


강과 여성성의 여신인

중동&아프리카 - 요루바

오슌 이 눈에 띄었습니다.


세번째 인간계는

25명의 여신들이 있습니다.

아메리카 - 하와이

출산의 여신

하우메아

열대 과일과 야자수가 있어서 싱그러움에 한 눈에 반했습니다.


유럽 - 그리스

결혼과 가정의 여신

헤라

신들중에 아는 이름이라 눈에 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하계는

2명의 여신이 있습니다.


그 중에 중동 &아프리카

죽음과 부활의 여신

이시스 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창조됩니다. 이것이 당신의 우주입니다."하는 메시지가 있네요.

40명의 여신들 중에는 동서양이 골고루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한국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4명의 여신들이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듣던 이름도 있고 처음 듣는 이름도 있네요.

마고, 삼심할미,웅녀,바라공주



마지막에는 에필로그가 2개가 있어요.

하나는 정회도 마스터님이시고

하나는 기획자이신 골든리버님의 에필로그가 나와 있습니다.





저는 폰으로 잠깐 짬이 날때 소울톡을 깔아서 소울가디스를 만나보았습니다.



저의 소울을 닮은 여신은 삼신할미였어요.

삼신할미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높습니다. 당신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말과 도움을 주는 선물 같은 존재입니다.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고 돌보며 나누고 베푸는 것에 인색함이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곁에 둔 것을 

축복으로 여깁니다... 라고 나왔어요.

좋은 이야기라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컬러링을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체험한 여신은 북유럽 프리그 여신입니다.

대지, 가정, 결혼,출산의 여신이며 게르만 신화의 주요 여신 중 한명으로 북유럽 신화의

최고 신인 오딘의 아내로 모든 부족이 그녀를 숭배했데요.

프리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고통은 당신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우주의 선물입니다."



진행과정입니다.

사용한 도구는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베경을 좀더 어둡게 하고 싶었는데 날씨 탓인지 더 이상

어두워지지 않았어요. 원래 인물 컬러링은 잘 못해서 안하고 있는편인데요. 소울가디스 컬러링북 속의 여신들이 너무 훌륭하게 이뻐서 제가 칠해도

이쁘게 나와서 너무 기뻤어요.



제가 색칠한것과 원본 사진 비교샷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색연필 중에서 금색을 모두 꺼내서서 칠했는데요.

표지처럼 번쩍번쩍 하지 않아서 살짝 아쉬워요.

조명에 따라 반짝여 보이기는 합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이 컬러링북을 체험하면서 느낀점은


여신들의 메시지를 듣기 위해서는 명상을, 여신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다면 기도를... 심리상담이나 정신 분석 상담, 사운드 테라피, 마사지나

바디워크, 레이키, 두개천골요법, 오라소마 등

힐링을 원할 때 원하는 테마의 소울가디스 카드를 활용할수가 있습니다.

타로 카드와 연계된 이 컬러링북은 색칠만으로도 힐링을 얻는 분들과 함께

더불어 재미난 타로카드 중에서 내 영혼의 여신이 전하는 메시지로도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찾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소울 가디스를 통해 초월적 에너지와 연결되어 나 자신의 여신의 힘으로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고 아름다움을 나만의 방식으로 완성하는 컬러링북으로 힐링까지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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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Vol.4 거북 (Turtles &Tortoises) - 90만 유튜버 다흑×한국양서파충류협회 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4
박성준 외 지음 / PY러닝메이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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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TOK TOK) 뜯어서 쓱싹쓱싹(SSG SSG) 색칠하여 완성하는

나만의 양서류 & 파충류 컬렉션 Vol.4 거북(TURTLES&TORTOISES)편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북이 하면 많은 분들이 좋아라 하시죠?

물론 저도 좋아해서 책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박영사 출판사의 톡톡북은 양서류&파충류 시리즈로 현재 4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네번째 거북이편인데요

표지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양장북입니다.

거북이 하면 장수 동물로 파충류에 속하며 알을 낳는 난생 생물이며

뱀과 도마뱀보다는 악어와 새에 가까운 종류지만 이들과도 따로 갈라져서 진화했다고 합니다. 무거운 등껍집 때문에 거북이는 느리고

비슷하지만 신체구조가 다른 자라는 빠르다고 합니다.

바다에만 사는 바다거북과 육지에만 사는 육지거북이 있고 육지거북이의 등딱지가

더 딱딱하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중...)


책 크기는 160X232mm 571g의 양장북으로 되어있습니다.

모두의 집에 가지고 있는 백과사전의 축소판이고 A5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이고

스네이크 책보다 0.1mm큰 사이즈라 생각하시면 되는 크기입니다.

4권에서도 총 50마리의 거북이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90만 이색동물 전문 유튜버 다흑과

한국양서파충류협회가 공동으로 만든

“톡톡(TOK TOK) 뜯어보고 쓱쓱(SSG SSG) 컬러링하여 완성하는

나만의 양서류 & 파충류 컬렉션 Vol.4 거북(TURTLES&TORTOISES) 책입니다.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있는 분들을 위해 기획된 책입니다. 어른이 되어 생태도감의 책을 경험하게 되니 다시 어린시절 생물&과학 시간에

공부 안한게 후회스럽습니다.

추억의 필름처럼 스쳐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흥미로워지고 있어요.

거북이의 종류가 이리 많은줄 몰랐습니다.

미리보기에는 이 책의 사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미리보기를 보시면

거북이를 색칠 할수 있는 컬러링 도안이 있구요

생태분류별로 상단에 표시가 되어 있고,

생물 실사 사진이 있고,

활동시기와 먹이가 있고,

종의 특성이 자세하게 박스안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종의 서식지와 종별 특징까지 소개가 되어 있어서

관신 있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까지 유익한 정보가 있습니다.

그 뒷장에는 위의 사진의 좌측처럼 컬러링을 할수 있는 도안이 있습니다.

컬러링 전문용이 아니여서 종이가 많이 두껍습니다.

일반 백과사전보다 두껍지만 손에 배는 종이류는 아닌것 같아요.

종이가 많이 반들거려요. 색칠을 위한 종이가 아닙니다.

그러나 색칠은 할수 있어요.


생태 아이콘의 한글이름과 영문까지 있어서 종명인 영어 이름까지 알수도 있습니다.

활동시기와 다양한 육식성먹이 그림까지 친절하게 그려져 있어서

어린이들이 쉽게 알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양서류와 파충류편을 서평을 쓰면서 궁금했던 생태분류가 어떤 뜻인지 잘 모르고

지나쳤는데요. 이번에 찾아보고 궁금증을 해결하였습니다.

거북이편에서는 지상성,습지성,수생성,반수생성으로 생태를 분류되어 있는데요.

지상성건조한 삼림지역, 반건조지역, 사막, 숲에서 생활한다.

습지성연못,개울,습지,논, 육상 생활의 비중이 높고 습한 환경에서 생활한다.

수생성하천, 늪,습지 등 느리게 움직이는 얕은 수역의 진흙 바닥이나 물속에서

거의 생활한다.

반수생성저지대나 얕은 물을 선호하고 부드러운 진흙이 깔리고 수초가 풍부한 습지대,강, 호수,물풀이 풍부한 환경에서 생활한다.

여태 거북이는 육지에서 태어나 모두 바다로 돌아가는 줄만 알았는데요.

육지에서만도 살고 바다에서만 사는 거북이도 있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지상성 인디안 스타 톨도이즈

건조한 지역과 관목지대에서 생활하므로 먹이가 주로 식물들입니다.


커먼 스냅핑 터틀

거의 물속에서만 생활하며 가끔 육지로 올라오기에 먹이가 상어, 가재, 개구리, 토끼 풀등을 먹는 거북이로 꼬리가 이리 긴거는 처음봅니다. 저는 꼬리를 싫어하나 봅니다.

도마뱀은 그러려니 하는데 거북이 꼬리가 이리 징그러운지 몰랐네요.




블랙 폰드 터틀

주로 얉은 개울에서 생활하므로 먹이가 소라, 고동, 귀뚜라미, 가재, 풀등을 먹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밀턴 거북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북이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고 합니다.

야생에서는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엄격히 보호를 받고 있는중이라고 합니다.


수생성인 피그 노우즈드 터틀

꼭 물개를 닮은 모습입니다. 염도가 높은 기수지역에서 생활을 하고 물고기와 가재,

풀등을 먹습니다.

코가 빼족하고 돔 형태의 딱딱한 뼈로 된 등딱지를 가지고 있는 특이한 거북이입니다.

이 종은 자라와 거북이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이한 별명까지 있네요.

돼지코 거북 또는 돼지코 자라 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민물에 살지만 바다거북의 지느러미 같은 모양의 발을 가진 유일한 거북이 이기도 합니다.

반수생성으로 다이아몬드백 테라핀

물과 육지를 오가며 생활하고 염도가 높은 기수지역을 선호하며

등딱지의 비늘에 다이아몬드 표시와 홈을 가지고 있고 사회적 동물로 낮에 무리들과 함께 일광욕을 즐기기도한다고합니다. 민물거북과는 달리 염도가 높은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을 좋아하며 커다란 물갈퀴와 근육질의 다리는 매일 물높이의 변화와

강한 해류가 있는 환경에서 생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림과 같이 톡톡 뜯어서 컬렉션으로 만들수가 있어요

종의 그림 주변으로 이렇게 뜯을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뜯어서 나만의 독특한 비바리움(Vivarium) 컬렉션을 만들수가 있어요.

비바리움이란? 관찰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동식물들을 키우거나 감상하는

모든 원예활동을 말한다.

집에서 이구아나나 도마뱀과 식물들을 키우는 취미러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이것을 비바리움이라고 합니다.

이제 제가 직접 컬러링을 체험한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 컬러링을 체험한 것은 수채물감입니다.

종이가 물을 흡수하는 종이가 아니라서 겉돌지만 울지는 않습니다.



두번째는 아크릴물감으로 체험을 하였습니다.

역시나 흡수되지 않아 겉도는 느낌은 있지만, 마르고 나면 뭔가 꾸덕한 느낌이여서 저는

아크릴물감으로 색칠해도 좋은것 같습니다.

대신 무늬가 있는 디테일을 색칠하기는 힘들었어요.


세번째는 사인펜형광펜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인펜도 촉이 가는것으로 사용하면 점밖이 무늬가 많은 거북이에는 색칠하기가 수월할것 같아요. 등딱지를 검은색으로 다 칠하니 경계가 보이지 않아 별루인것 같지만

흰색 사인펜이 없는 관계로

패스~


네번째는 수성 잉크젤펜으로 펜드로잉처럼 색을 넣어봤어요.

잉크를 흡수하는 종이가 아니고 매끄러운 종이여서 젤펜오 밀리는 느낌이지만

나름 선방한 완성작이에요.

기본 데생 실력이 없어서 무늬 모양이 보기 싫게 되었지만

펜으로 그려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섯번째는 켈리용 수성펜으로 채색을 해보았습니다.

붓모양이 촉이 힘이 워낙 없어서 디테일한 무늬 선을 긋기가 힘들어서 느낌만 내어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다양한 재료로 컬러링을 체험하였습니다.

티비에서 늘 자주 접했던 거북이들이 종류가 여러개가 있는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엄청나게 많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이 톡톡북에서만 50마리의 거북이를 만나 보았습니다.

특성도 알게 되고 식성도 알게되는 알찬 시간들이였습니다.

게다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컬러링까지 할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늘 자주 사용해오던 재료가 아닌 새로운 재료들로도 사용을 해 볼수 있어서

더 좋았던 체험이였습니다.

지구가 많이 아파요..

그래서 귀한 동물들이 희귀종이 되고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많이 늘어나서

생태계가 위험하다고 매스컴에서 자주 나오는데요.

책을 읽으면서도 희귀종들이 자주 등장하니

괜시리 걱정거리가 더 생기는것 같아요.

나부터라도 사소하고 조그마한것부터 아끼고 보호하고 사랑해야겠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마스크 끈 잘라서 버리기,

비닐봉지 사용하지 않기, 분리수거 철저하게 하기, 손수건 꼭 가지고 다니기 등등등

환경을 생각해서 학용품들도 아껴쓰고 바꿔쓰고 몽땅연필이 될때까지 써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공부도 되고 환경도 생각하게 되는 톡톡북 시리즈

꼭 한번씩 구매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서 직접 체험한 경험을 솔직한 맘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평단 #링링서평단 #체험단 #톡톡북 #거북 #TOKTOKBOOK #TurtlesTortoises #생물도감 #양서파충류시리즈 #4번째 #박영사 #다흑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힐링컬러링카페 #컬러링북 #도서 #취미생활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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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Vol.3 뱀(SNAKES) - 90만 유튜버 다흑×한국양서파충류협회 양서류 & 파충류 톡톡북(TOK TOK BOOK) 3
차문석 외 지음 / PY러닝메이트 / 2024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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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작년에 교육용이면서 제게는 취미북인 톡톡북을 두권 만나보았는데요.

시리즈여서 올해 또다시 운이 좋게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박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톡톡 뜯어서 쓱싹쓱싹 색칠하는

나만의 아트북 양서류&파충류 아트 생태 도감 톡톡북 시리즈'입니다.

세번째 시리즈는 Snakes 뱀이에요.



책 크기는 159X231mm 570g의 양장북으로 되어있습니다.

모두의 집에 가지고 있는 백과사전의 축소판이고 A5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라

생각하시면 되는 크기입니다.

총 50마리의 스네이크가 있습니다.



90만 이색동물 전문 유튜버 다흑과

한국양서파충류협회가 공동으로 만든

“톡톡(TOK TOK) 뜯어보고 쓱쓱(SSG SSG) 컬러링하여 완성하는

나만의 양서류 & 파충류 컬렉션 Vol.3 뱀(SNAKES)” 책입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에 가까운 책이라고들 합니다.

어린이선물로 좋은 아트북 톡톡북의 사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는 페이지입니다.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있는 분들을 위해 기획된

책입니다. 어릴적 백과사전 전집이 동생들이 많아서 오랫동안 집에 있었을때는 잘 보지

않았다가 중년이되어 다시 이런 생태도감의 책을 경험하게 되니

다시 어린시절 생물&과학 시간에 보던 책들이

추억의 필름처럼 스쳐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지고 있어요.



미리보기로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은요 ...

생태분류별로 상단에 표시가 되어 있고,

생물 실사 사진이 있고,

활동시기와 먹이가 있고,

종의 특성이 자세하게 박스안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종의 서식지와 종별 특징까지 소개가 되어 있어서

관신 있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까지 유익한 정보가 있습니다.

그 뒷장에는 위의 사진의 좌측처럼 컬러링을 할수 있는 도안이 있습니다.

컬러링 전문용이 아니여서 종이가 많이 두껍습니다.

일반 백과사전보다 두껍지만 손에 배는 종이류는 아닌것 같아요.

종이가 많이 반들거려요. 색칠을 위한 종이가 아닙니다.

그러나 색칠은 할수 있어요.


생태 아이콘의 한글이름과 영문까지 있어서 종명인 영어 이름까지 알수도 있습니다.

활동시기와 다양한 육식성먹이 그림까지 친절하게 그려져 있어서

어린이들이 쉽게 알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양서류와 파충류편을 서평을 쓰면서 궁금했던 생태분류가 어떤 뜻인지 잘 모르고

지나쳤는데요. 이번에 찾아보고 궁금증을 해결하였습니다.

생태 분류로 자상성,지중성,교목성,교목 지상성,반수생성,수생성, 지상 지중성

등등이 있습니다.

이게 뭔의미인지 몰랐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거지 싶어서 검색을 해 보니

지상성은 수영을 못한다.

교목성은 나무위에서 생활한다.

지중성은 땅속에서 생활한다.

수생성은 물속에서 생활한다.

라고 알수 있었어요.


첫번째는 레드 테일드 보아라는 뱀입니다.

앞면에는 이렇게 백과사전같이 자료가 정리되어 있구요

뒷페이지에는 컬러링을 할수 있습니다.



두께는 이정도 입니다.


종의 그림 주변으로 이렇게 뜯을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뜯어서 나만의 독특한 비바리움(Vivarium) 컬렉션을 만들수가 있어요.

비바리움이란? 관찰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동식물들을 키우거나 감상하는 모든 원예활동을 말한다. 집에서 이구아나나 도마뱀과 식물들을 키우는 취미러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이것을 비바리움이라고 합니다.


교목성 아마존 트리 보아은 나무 위에서만 생활한다고 합니다.


지상성 킹 코브라는 물속에 못 들어가는 종인걸 이번에알았습니다.


교목, 지상성 정글 카펫 파이톤입니다. 주로 나무 위나 땅위에서 생활한다고 합니다.

이제 제가 컬러링을 체험한 그림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돌돌이 색연필로 칠해 보았습니다.

톡톡북의 컬러링 도안들은 대체로 작기 때문에 돌돌이 색연필처럼 굵은 것은 조금 다듬어

깍깍어 사용을 하는게 좋습니다.

아이들은 그냥 사용하기 때문에 사진처럼 도안 밖으로 많이 삐져 나올수가 있어요.

이 책은 색연필을 먹지 않기 때문에 돌돌이로 칠했는데 역시 겉도는 느낌이 보이시죠?

어린 애기들이 칠할때는 사용해도 괜찮아요.





두번째 톰보 싸인펜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인펜이 굵고 가는 촉이 있어서 깔끔한 그림이 되기는 합니다.

화려한 파라다이스 플라잉 스네이크



세번째는 모나미 미피 사인펜으로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촉이 하나여서 굵게만 표현이 됩니다.

색연필보다는 잘 표현이 됩니다.

뒷장에 비침은 없습니다.


이번에는 수채화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수채화 특유의 번짐 효과는 낼수 없지만 종이가 울지 않고 물조절만 잘하면

그라데이션은 가능합니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반들반들한 종이 질감 보이시나요?

수채화물감보다 잘 먹을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맘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아크릴 사용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지 싶어요.

더 사용을 해 보아야 겠습니다.

정글을 좋아하고 양서, 파충류를 동물들보다 좋아해서 책을 읽어 보면서 내가 알고 있던 종류들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땅위로도 기어 다니고 물속에도 왔가 갔다 하는줄 알았는데

이번에 알았네요. 물속에만 있는 종, 물과 뭍을 왔다갔다 할수 있는 종, 나무위에만 있는 종들이 있다는 것을요. 어린 자녀나 조카들에게 비록 그림은 징그러울수도 있겠지만

교육용으로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꼭 한 번씩 구매하셔서 경험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지구상에는 내가 모르는 수없이 많은 생물체들이 지구 곳곳에 서식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지구를 지키는 것도 우리 인간들

자연을 회손하는것도 우리 인간들이니

동식물들과 우리 인간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 갈수 있게 자연을

아끼며 보존하는데 힘을 써야 할것 같아요.

지구도 지키고 자연도 지키고

우리 자녀들도 많이 낳고 길러서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서

직접 체험한 경험을 솔직한 맘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평단 #링링서평단 #체험단 #톡톡북 #뱀 #스네이크 #TOKTOKBOOK #Snakes #생물도감 #양서파충류시리즈 #3번째 #박영사 #다흑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힐링컬러링카페 #컬러링북 #도서 #취미생활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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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여행 어반 수채화 컬러링북 - 전2권 - 24색 물감으로 물들이는 여행의 순간 Collect 28
전보람(핀든아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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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반드로잉에 발을 살짝 디뎌두었어요.

이제는 어디를 가더라도 취미생활로 그림을 그리는 제가 간단한 도구들을 꼭 챙겨서

현장에서 가볍게 그려보는 것들도 꿈꾸고 있답니다.

이런 와중에 어반 수채화 컬러링북이 새롭게 출시되어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24색 물감으로 물들이는 여행의 순간

날마다 여행 어반 수채화 컬러링북 >

초반 한정으로 엽서 3종중에서 2개를 랜덤으로 증정중입니다.

가이드북과 컬러링북으로 두권으로 되어있습니다.

우연찮게 제게 온 엽서는 제가 유일하게 여행을 가 본 두곳이네요.

가이드북과 컬러링북의 뒷표지입니다.

200x260mm 540gm으로 212쪽이며 A4 사이즈 보다

가로 3.5 세로1cm 작은 사이즈이지만 색칠하기 편한 크기입니다.

컬러링북은 일반 컬러링북과는 다른 수채전용지로 200g입니다.

늘 150~170g의 전용지에 수채를 불안하게 색칠을 했는데요

이번 날마다 여행 어반 수채화 컬러링북은 200g이라 맘껏 물칠을 해도 되어

너무 좋습니다. 신나요!!


핀든아트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하시는 작가님은 제 그림친구인 지인이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벌써부터 알고 있었구요.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수업과 드로잉카페까지 운영하고 계십니다.

클래스101 플랫폼에 강의도 있구요 두권의 드로잉북을 출간도 하셨답니다.

드로잉 수업도 현재 저는 배우는 중인데요. 잠시 소강상태입니다.

다시 들어야겠어요.

작가님은 이 책으로 날마다 여행하는 마음으로 사용하기를 원하신다고 합니다.

목차에는 이 책에 나온 국내외 30곳의 여행지의 풍경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은

그 순간을 수채화로 물들이는 방법입니다.



수채화를 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자세하게 답변을 주신 Q&A가 수록되어 있어요.


수채화 컬러링을 하기 전에 에서는

책에서 사용한 재료들을 소개하며 그외에 필요한 도구들과 필요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반드시 있어야 하는 발색표 만들기도 있습니다.

작가님은 미젤로 골드미션24색 + 2색을 추가해서 사용하셨어요.

채색하기 전 준비과정과 워터브러시 사용법과 조색하기

기본적인 채색방법들을 알려주셨어요.


기본적으로 반드시 연습해 봐야 하는 부분들이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그라데이션으로 칠하기, 채색 표현 예습해보기에서는 하늘, 구름,

나무,벽,바닥,지붕, 기둥, 물빛, 바다,호수 등등을 연습을 할수 있게 설명이 되어

수채 붓이 아닌 어반용이라 워터 브러시로 작가님은 사용을 하셔서

어쩌면 더 편할수도 있어요.

어반용으로 드로잉을 하실때는 필히 워터 브러시가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처음에 저는 중자만 있었는데요. 하다보니 소자랑 대자도 필요함을 느꼈답니다.

위터브러시 사용시에는 필히 지참해야 하는 것이 티슈입니다.

물조절을 위해서 자주 닦아줄 필요가 있거든요.

연습을 충분히 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가이드북이 나온답니다.

어느 나라 어느 지역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나라는 이탈리아의 해변가입니다.

작가님의 그림 완성본과 그림그릴때 중요한 팁 설명과 여행지의 장면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QR코드가 각 장마다 있는데요.

영상을 보신후에 영상을 따라서 색칠을 하시면 되십니다.

영상은 짧은 1~3분 짜리가 아니라.

원 속도대로 40분이상 1시간 넘는 원본 그대로인 영상들입니다.

(이 점이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그 페이지를 사용하신 물감 이름과 발색표까지 나와 있어서 색 찾기가 수월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물감은 미젤로 골드미션 24색을 사용하셨어요.

이 책에는 19곳의 해외 풍경들이 있습니다.

11곳의 국내 도시들의 풍경도 담겨져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하여

제가 살고 있는 부산도 있고 제주도도 있고

작가님이 살고 계신 춘천도 있고

원주와 안동의 풍경까지 30곳의 국내외 다양한 장소를 여행 한 곳을 담아 놓으셨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으로만 담아서 사진첩을 만들곤 했었는데요

이렇게 내가 다녀온곳들을 그림으로 남겨도 의미가 새롭고 좋은것 같아요.


이제 가이드북이 아닌 컬러링북 내부를 살펴 보겠습니다.

180도로 활짝 펼쳐지며 한장씩 쉽게 뜯을수도 있는 컬러링 도안이며

200g의 수채전용지입니다.


한 페이지씩 이렇게 30개의 풍경들이 나열 되어 있습니다.

드로잉으로 도안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수채 물감으로 예쁘게 하얀 종이를 알록달록 물들이기만 하면 된답니다.




영상보기를 클릭을 하면 각 장마다 이렇게 작가님의 그림 그리시는 모습을 동영상을 만날수 있습니다.

이제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행 한 적이 있는 나라가 있어서 둘 중에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뉴욕과 홍콩이였는데요.



그중에서도 첫 장거리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뉴욕의 거리

제일 먼저 채색을 하였습니다.

11년간 명절 연휴 말고도 휴가를 못가고 월차도 못내고 일만 했던

직장을 퇴사를 하고

친구랑 배낭배고 뉴욕행으로 떠났죠.




그 유명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으 보이는 이 거리를 매일 지나다니면서

구경만 했던 하루 6~12시간을

왕복으로 걸어다니면서 구석구석 구경했던

그 시절이 그리운 추억의 한장면입니다.

나도 뉴요커가 되어 보자며 손에 텀블러에 커피 들고 열심히 사진 찍었던

그 시간들..

좋은 추억이라 색칠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완성작입니다.

비가 온 뒤 활기를 찾은 뉴욕 빌딩숲

비도 맞아 봤고, 눈도 맞아보고, 단풍도 만나고 추워서 파카도 사서 입고,

더워서 반팔도 입고...

정말 다이나믹한 여행을 한 곳이였습니다.

여행을 많이 해 보신분들중에 수채화로 그려보고신 분들

여행을 안 가봤지만 수채화로 여행지를 색칠해보고 싶으신 분들

복잡한거 말고 풍경을 수채화로 그리고싶으신 분들

영상을 보면서 배워서 색칠하고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얼핏 보면 어려워 보일수도 있지만

수채를 어느 정도 사용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렵지 않게

따라 하실수 있습니다.

만약 완전 초보분들이시면 물감 이름도 전혀 모르신 분들에게는 살짝

잠시 다른 책을 먼저 경험해 보신후에

이 책을 꼭 한번 경험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동영상에 무슨 색을 쓰시는지 설명이 없습니다.

말 없이 색칠만 하는 영상이 있기에 조금 힘들수가 있습니다.

대신 책에 색칠하는 순서대로 무슨 색을 썼는지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수채 경험 있으신 분들은 빨리 색도 찾고 이해하시기 편하십니다.

얼른 서평을 끝내고 30개의 여러곳을 수채화로 물들이고 싶습니다.

완전 완북하고픈 컬러링북입니다.

좋은 책 이쁜 책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을 출간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기쁨의 서평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 카페 관계자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행복한 컬러링북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날마다여행어반수채화컬러링북 #어반드로잉 #24색물감으로물들이는여행의순간 #핀든아트 #동양북스 #힐링컬러링카페 #어반 #수채화 #컬러링북 #힐링취미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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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열매 컬러링북 : 다정한 식물을 만나는 산책길 꽃과 열매 컬러링북
박명주(모소) 지음 / 알비 / 2024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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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식물들과 열매들의 흔한 일상들을 꼼꼼히 관찰하며

그것들을 그려서 힐링을 하시는 작가님의 두번째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꽃과 열매 컬러링북 다정한 식물을 만나는 산책길

모소 작가님의 컬러링북입니다.



뒷표지입니다.

앞표지는 꽃이고 뒷표지는 열매들이 있구요

초판 한정으로 엽서북과 함께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꽃과 잎을 보여주는 자연의 섭리를 보면서 일상의 작은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을 중요한 가치로 삶으시며 힐링을 얻고 있어 많은 분들도

함께 힐링하기를 바라면서 책을 출간하신 작가님이십니다.



모든곳에 소소하게 있는 것들에서 앞글자만 따서 닉네임으로 사용중이신

모소작가님은 홍익대 판화과를 졸업하시고 현재 수채화를 주로 그리시며 강의도 하시고

클래스도 여시며 유튜브 크리에이트로 활약하고 계십니다.

sns상의 작가님이 평소에 그리시는 그림들을 보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것들을

많이 관찰하시고 예쁘게 그려내시는 재주가 있으신 분이십니다.



책 크기는 213x255mm로 A4보다 세로로 4.6cm 작은 사이즈이며 104쪽으로 총 601g이며

엽서북은 12x17.9cm 로 B6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앞쪽은 작가님의 예시작품들이 나란히 나열이 되어있고,

뒷부분에는 컬러링도안들이 있는데요,

컬러링 도안들은 전용 도화지로 다양한 도구로 색칠할수 있는 고급 도안지 170g이라고 합니다.

한장씩 특수처리가 되어 있어 뜯기도 쉬워요.

프롤로그에는 작가님의 말씀이 간략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원하는 재료로 맘 가는대로 칠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즐겁게 힐링이 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최대한 간단한 도안들로 꾸미셨다고 합니다.

목차에는 26개의 꽃과 열매들이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chapter 1에서는 컬러링을 다채롭게 즐길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4가지 기본 재료인 유성 색연필과 수성 색연필

그리고 수채화와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방법과 재료들을 소개합니다.

수채화를 주로 하시는 작가님 답게 수채화 전용 용지에 대한 설명도 종류별로 있습니다.

수채화를 활용할때 부수적으로 더 필요한 재료까지 알려주셨어요.



chapter 2에서는 반짝이는 열매들을 색칠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섯 종류의 반짝이는 열매들이 있구요.

각 페이지마다 열매들 이름과 색상표가 표시되어 있으며 간략하면서도

꼼꼼하게 색칠하는 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chapter 3에서는 난이도가 살짝 올라간 잎과 열매를 잇는 가지들이 있는

정다운 열매들이 일곱개나 있습니다.


그중에서 살짝 4종류만 보여드릴께요.

빨강순무,단단한 아몬드 열매, 상큼한 꽃사과, 푸릇푸릇 호두열매



chapter 4에서는 정다운 꽃들이 6종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화려한 백일홍,수국한송이, 고혹적인 아네모네, 귀여운 일일초

4가지 꽃들만 보여드릴께요.



chapter 5에서는 예쁨으로 가득 찬 식물들이 일곱개나 있습니다.

도안을 차지하는 범위도 넓고 색칠하는 단위가 최고로 높은 수준인편입니다.

꽃들도 많은편이구요.

조금 복잡한듯한 느낌이지만 그리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chapter 6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컬러링을 할수 있는 도안들이 나옵니다.



그 전에 컬러링부분에는 이렇게 쉽게 접을수 있는 점선들이 있어서

쉽게 뜯어서 색칠을 해도 되고 완성후에 떼어 내어서 액자에 넣어도 되고

컬러링 도안 자체를 벽에 붙여도 된답니다.

꽃과 열매 컬러링북 다정한 식물을 만나는 산책길의 도안편에는 도안 스케치만

있는게 아니라 보시다시피 왼쪽편에 작가님의 완성작을 보면서

채색을 할수 있게 배려해주심에 너무 고마웠어요.

보통 도안만 있어서 뜯어서 앞쪽 완성작을 펼쳐서 보면서 색칠하게 되어 있는 책도 있고.

가이드북 따로 컬러링북 따로 두권으로 나뉘어 있는 책들도 있는데요.

이번책은 바로 옆에서 보면서 색칠을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컬러링 엽서북은 세로로 넘겨서 볼수가 있구요.

도안 종이도 조금 두꺼운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아무리 검색해도 몇그람인지

나와있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120~150g사이 이지 싶긴 합니다.



엽서 앞면은 완성작이고 바로 뒷면은 컬러링할수 있는 도안이 있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완성작입니다.

다양한 도구로 채색 체험을 하고 싶어서 여러 도안이 한꺼번에 있는

잘 익은 감 도안을 선택하였습니다.



수채 색연필로 색칠후에 워터브러쉬로 물칠을 하여 수채 느낌을 내었습니다.



기본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고급 도화지 종이같은 느낌이였어요. 색연필 느낌을 내고 싶어서 블렌더로

덧칠하지 않았습니다.



세번째 사용 도구입니다.



수채화 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잎사귀는 물을 덜 먹는 수채과슈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수채물감을 물 농도에 따라 종이가 확실히 울긴 울어요.



이 도안은 플러스 펜으로 채색을 한후에 물칠을 해 보았습니다.

수채 전용지가 아니라서 번짐이 없고 펜 잉크가 자연스럽게 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170g이라 그런가 어느 정도는 퍼짐은 있습니다.




다음은 감은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였습니다.



감 꼭지와 잎사귀는 마카를 사용 하여 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마카가 서툴지만 체험용으로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은 수성크레용으로 진하게 색칠을 한 후에 역시나 워터 브러쉬로 물칠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유성색연필, 수성색연필,

수채화물감, 과슈, 플러스펜&물칠,오일파스텔, 마카, 수성크레용&물칠 등

8가지 종류의 도구로 테스트를 마치었습니다.



마카는 100% 뒷 비침은 있습니다.

수채화 물칠종이가 울어납니다.(& 마른후에는 앞장은 괜찮고 뒷장에 살짝 울어서

쪼그라든 느낌이 있습니다)

가벼운 물칠은 사용이 가능하지만 초보자분들의 과도한 물 사용양은 사양합니다.

과슈는 물량을 소량으로 사용하기에 종이가 괜찮습니다.

플러스펜 자체만으로 사용은 뒷 비침도 덜하고 괜찮지만 물칠은 역시나 선을

그은것을 펴기 위해

물을 많이 사용되어 종이가 살짝 울어요.

오일파스텔 사용에는 탁월한 종이입니다.

수성크레용 역시 물사용은 조금만 사용하면 괜찮습니다.

물 사용 조금 더 있음 살짝 울어요.



엽서북은 맘 편히 마카를 사용하였습니다.




알콜 용량에 따라 비침이 심한게 있고 덜한게 있어요.

하지만 100% 뒷도안은 비칩니다. 사용치 다음장 도안을 위해 책받침을 끼워서

채색하면 좋습니다.

이상 8가지 재료로 9가지의 도안을 채색을 해 보았습니다.

오일파스텔이나 크레파스로 색칠을 하셨다면 반드시 이면지를 완성작 앞에

끼워 넣어서 보관하시면 맞은편 도안에 묻지가 않을 겁니다.

수채 사용은 가능 하나 과도하게 많은 물량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가벼운 물 사용은 170g이라서 무난할수도 있습니다.

살짝 우는 정도? 예민하신 분들은 건식 재료료만 사용을 하시고

수채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도안을 전하해서 수채전용지에 색칠하시면

더 만족도가 높으실거에요.

어렵지 않은 그림도안들이 한가득 있어서 처음 다양한 재료로

컬러링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이나

수채전용지에 옮겨 그릴수 있으신 분들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한 컬러링북입니다.

꽃과 열매들이 골고루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색칠만으로도 힐링을 찾으실거라 장담합니다.


이 컬러링 역시 제겐 완북이 가능할 책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는 꽃과 식물들과 열매들을 색칠하면서 힐링도 얻고

에너지도 충전되어 즐거운 취미생활을 계속 이어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익숙한 것들에 대한 눈의 피로감도 덜하고 완성도까지 높아서

재미있게 사용할수 있는 이 컬러링북을

강추합니다.

예쁜 책을 출간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서평이벤트를 열어주신 힐링컬러링 관계자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서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점을 솔직하게 말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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