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상점들 어반 컬러링북
어반 안나 지음 / EJONG(이종문화사)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이번에는 어반 수채로 유명하신 작가님의 컬러링북을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어반도 좋아하고 수채도 좋아하는 제게 딱힌 컬러링북이여서 넘 반가웠어요.



전 세계 거리의 유명한 상점들이 수록되어 있는 컬러링북 표지입니다.

어떤 상점들이 있을지 궁금해요.

상점들을 구경하다 보면 가보지 못한 나라들의 상점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세계 여행을 하는 느낌을 받을것 같아요.



뒷 표지입니다.

전세계 곳곳의 도시 풍경을 담아낸 거리의 상점들

감각적인 각종 잡화점들까지 아름다우면서도 화려하고 심플한 상점들을

내 책상위에서 만나볼 생각에 두근거려요.

38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어반 안나 작가님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첫번째 컬러링북을 출간하셨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책 내용이 똑같다고 합니다.

한국편은 취미 미술계에서 책 잘 만들기로 유명한 도서출판 이종에서 출간을 하였습니다.



책 크기는 A4 용지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188X257mm 크기의 책 무게가 571g 이며 컬러링 종이는 드로잉지 180g입니다.

180도 활짝 펼쳐지는 제본이라 색칠하기 편한 책이에요.

그런데 280g 이상의 종이 두께랑 맞먹을 정도로 느낌상은 상당히 두껍습니다.

최근에 어반 수채화 컬러링북 200g의 책과 비교해도 거의 흡사할 정도입니다.



목차에는 45점의 상점들이 한 눈에 볼수 있게 수록되어 있어요.

저도 어서 드로잉 실력이 늘어서 어반으로 이런 그림들도 그릴수 있음 좋겠어요.

상점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을을 살펴보겠습니다.



컬러링북 두께 비교샷입니다.

좌측은 땡란 작가님의 동화마을 수채화 컬러링북 220g과 비교에요

180g도 일반 컬러링북보다 훨씬 두꺼운 편이라 물칠이 넘 궁금합니다.



목차 다음에 바로 본 페이로 넘어가는 컬러링북인데요.

첫번째는 더 치즈 트레이더 (The Cheese Trader)

요크 영국입니다.

영국은 17개의 상점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르 콩슐라 (La Consulat) 프랑스 파리

프랑스는 10개의 상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 르 콩슐라는 몽마르뜨 언덕 가는길 데르트르 광장근처에 있는 유명한 화가들

고흐,피카소,모네의 단골로 다녔던 곳이랍니다.

100년 이상된 곳으로 관광객들이 많다고 하네요.



토리야스 (Toriyasu)

교토 일본입니다.

아시아는 일본만 유일하게 있는데요 3개의 상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라이드 어웨이 바이시클(Ride Away Bicycles)

샌안토니오, 텍사스 미국

미국은 4개의 상점이 있어요.



알버트 파크의 집 (House in Albert Park)

맬버른 호주입니다.

호주외에도 스페인,네델란드, 아일랜드,이태리들의 상점들도 각각 있어요.



파란 서점 (blue bookstore)이에요. 파란서점처럼 어느 나라인지 적혀 있지 않은 작품이 3개가 있어요.

총 45개의 상점들 중에서 제가 직접 체험한 상점은 2개입니다.

체험 과정을 보여드릴께요.



펌킨 스토어(Pumpkin store) 필라델피아 미국입니다.

제가 가본 곳은 뉴욕이지만 가을에 갔기 때문에 할로윈을 제대로 구경해 본 경험이 있어서

펌킨이 눈에 들어 와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과정샷을 한데 모아 보았어요.

첫번째는 가게 안에 조명이 없어서 직접 그려 놓고 노오란 불빛을 수채 색연필 잉크텐스로 채색후

물칠을 하였습니다. 가게 건물 외부벽만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로 색을 칠했어요.

나머지는 전부 수채 색연필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창틀 그림자도 수채색연필로 물칠로 성공했어요.

수채 색연필이 아직 서툴러서 맘에 드는 완성작은 안나왔지만 무난하게 완성되었어요.

뿌듯한것 같아요. 이 책으로 더 많이 연습을 해 보아야겠어요.

작가님의 완성작과 비교샷입니다.



작가님 작품과 비교샷입니다.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해 보았어요.



두번째 체험은 식물이 있는 집 (House with plants) 프로방스 프랑스편입니다.

이번에는 어반 컬러링북이니깐 수채로 해 보았는데요.



사각 큰 붓으로 노란 벽을 전부 칠했어요.

수채 전용지가 아닌 180g이래도 어느 정도는 물을 머금고 있어요.

알고 있어서 물을 최대한 적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혹시 우글거리면 마른후에 책을 덮고 무거운걸로 눌러 두면 반듯하게 도니답니다.



화분들도 물칠 용량을 달리하며 칠하는 중인데요.

마지막엔 물칠 이정도 해도 거뜬하답니다.



유럽의 거리에서 본 노란 벽돌집에 파란 창틀이 예쁘게 보였는데

지금은 제가 직접 칠하고 있어서 넘 재미있어요.



문에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금색 펄로 덮어보았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예뻐 보이나요? 저는 마음에 들어요.



작가님의 완성작과 사용한 도구들과 비교샷입니다.

물감은 미젤로 골드를 사용했습니다.

이제 서평을 끝내고 나라별로 하나씩 수채화를 채워 나가보려고 합니다.

작품 도안수가 많아서 완성하다보면 저의 수채도 예뻐 보이는 날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수채화를 시작하기 머뭇거리시는 분들이나 어반을 하고 싶은데 망설이시는 분들

풍경이 어려우신분들 꽃이 어렵고 수채화는 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

세계의 상점들 어반 컬러링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가게에는 꽃도 있고 빵도 있고 서점도 있고 카페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어서 다양하게

조금씩 조금씩 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도시 속 마법 같은 가게들을 채색을 하다 보면 어느새 예쁜 상점들이 완성이 되어 있을 거에요.

예쁜 책을 경험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계의상점들어반컬러링북 #어반컬러링북 #어반안나 #아트이종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서평이벤트

#수채화 #컬러링북 #어반 #힐링취미 #컬러링취미생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꽃그림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박은희 외 지음 / 블랙잉크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협찬


인스타에서 보테니컬 아트 @leejieun1103이지은 작가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런 행운이 제게 오다니 넘 감사드립니다.


24년 6월 텀블벅에서 먼저 오픈된 교재로 눈여겨 본 책을 9월 생일 전날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 시리즈 중 첫번째입니다.

앞표지인데요. 여타 다른 컬러링북과는 사이즈 자체가 다릅니다.



사이드 옆모습



뒷표지입니다.

한달 동안 그리는 꽃그림이 30개나 있을것 같아요.



이벤트를 열어주신 작가님은 공동저서로 출간된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꽃그림>의

이지은 작가님이십니다. 작가님은 보테니컬 아트 협동조합 소속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며

애니메이션 배경 참여 작품을 여러개가 있습니다.



매일 보태니컬 아트로 꽃을 그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제는 보태니컬 아트로 매일 꽃그림을 그리는 컬러링북까지 출간이 되었네요.

크기는 464g이고 241 X181mm 로 가로로 길게 넘기는 도서입니다.



프롤로그에서는 5분의 작가님의 작품과 인사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모든 작가님들이 미술을 전공하신 분들이라 작품의 완성도가 남다른 느낌입니다.

취미로 색칠하는 제게는 모든 그림들이 넘사벽으로 보인답니다.

매일 한 장씩 그리다 보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손끝에서 느끼게 됩니다.

그림을 그리며 얻은 편안함과 즐거움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더해 주기를 바랍니다.

작가 이지은




목차에는 한달 동안 그릴 꽃들이 단계별로 나와 있어요.

도안은 30개입니다.


기초 컬러링 수업편을 들어가 보겠습니다.



보태니컬아트를 처음 시작할때는 반드시 선연습을 많이 해야 된답니다.

여기 책에도 선 연습할 부분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책에도 연습하고 다른 종이에도 많이 많이 연습을 해야 합니다.

가로 선 연습, 세로 선 연습, 사선 및 곡선 연습 등등 정말 힘을 빼고 그리기 힘을 주고 그리기 등등

많은 선 연습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톤&그라데이션 연습 페이지입니다.

왼쪽 하단에 OR 코드까지 있으니 영상을 보신 후에 따라서 연습하면 되어요.

그라데이션은 보태니컬 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할때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기법이기도 하답니다.

동일한 톤으로 올리기, 진하게~흐리게 톤 올리기, 혼색하기 등등



꽃 형태 드로잉 하는 부분도 연습을 해두면 훨씬 도움이 되니깐 반드시 여러번 연습을 해 두면 좋아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니깐 꽃그림 그리는 형태 드로잉까지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미술의 아주 기초적인 드로잉 연습도 많이 해두면 훗날 아주 멋진 완성작을 만날수 있으니 이것 또한 연습을 게을리 하면 안되는 부분이랍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완성작들은 더웬트 크로마플로우 색연필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하였네요.

재료 소개 페이지입니다.

취미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이제는 웬만한 재료들은 전부 가지고 있네요.

마지막 산다케이스만 없어요.




이제 본격적인 30일 컬러링을 할수 있는 작품들을 간단하게 보여 드릴께요.



첫번째 그림은 기초 단계의 꽃일을 크게 연습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조는 왼쪽편에 작가님의 완성작과 하단에 사용하신 색연필 발색표가 있구요

상단에 QR코드가 있어서 그리는 영상을 볼수가 있어요.



꽃잎한장부터 꽃잎,원기둥 형태의 나뭇가지들,잎맥 연습할 잎 두 종류가 초보 중에 초보 단계로 제일 앞부분에

나와 있으니 순서대로 그려 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기초 단계가 끝나면 한송이 꽃부터 그릴수가 있어요.

다섯분의 작가님들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책은 선물 받게 된 이지은 작가님의 작품들을 소개 해 드릴께요.

향기별꽃입니다.



크로커스 꽃입니다.



처음보는 엘리지입니다.



보태니컬하면 꼭 보는 양귀비입니다.



이지은 작가님의 작품들 그중에서 제가 체험한 꽃은 푸쿠시아꽃입니다.

일명 후쿠시아로 잘 알려진 꽃이에요.

검색을 해보니 많이 본 꽃이였어요. 쌍떡잎 식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였어요.

암술과 수술이 아래로 길게 나와 있는 겹꽃이라고 합니다.



왼쪽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작가님들께서 사용하신 색연필 크로마플로우 색연필로 저도 따라서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책이 아니라 처음 꽃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사람, 어렵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쉽게 시작하고픈 사람들, 초심자들을 위해서 보태니컬 아트 작가 5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입니다.

책 크기가 작아서 휴대성도 좋고 도구가 많이 필요하지 않는 색연필과 책만 있으면 어디서든 그릴수 있는 책입니다.

매일 조금씩 한장씩 꾸준히 그리다 보면 나도 할수 있게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본포스팅은 작가님으 주최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경제적인 댓가 없이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색연필로처음시작하는꽃그림 #하루한장 #하루한장한달클래스 #식물그림 #꽃그림 #컬러링북 #보태니컬아트 #보테니컬아트 #색칠하기 #블랙잉크출판사 #이지은작가 #서평이벤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색연필 정물화 컬러링북 - 마음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컬러링북클럽 지음 / 아이콘북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오랜 시간 저의 로망이지 꿈인 정물화를 색연필로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북이 출시되어서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표지입니다. 정물화의 대표격이라고 할수 있는 그리이지요.

정물화는 일상의 소재를 빛과 그림자로 조화롭게 살리고, 풍성한 색을 조합해 그린 그림들로 친숙하고 정겹습니다.

정물화 하면 폴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 고흐의 ‘해바라기’ 화병 작품이 먼저 떠오르죠,

학창시절 정물화를 배우기는 했는데 미술 전공자가 아닌 학생들에게는 참으로 어려운

그림이였던 기억이 나네요. 제겐 잘 그리고 싶은 욕망이 있었지만

집에서는 미술을 배우게 허락을 해주지 않으셨어요.

정물화 그림은 우리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어 다가온다 라는

출판사 서평이 마음에 와닿아요.



일상의 소소한 소재들을 정물화로 그리므로써 행복을 느낄수 있는 컬러링북이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네요. 뒷표지입니다. 컵케익과 체리가 맛있게 잘 그려진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네요.



아이콘북스의 컬러링북클럽팀의 여러 작가님의 작품들의 모음집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컬러링북클럽이며 7분의 작가님들이 모여서 만드신 책입니다.

<시니어프렌드컬러링북>과 <퍼즐아트 컬러링북>을 만드신 작가님들이 모여서 만드신

컬러링북클럽의 세번째 컬러링북인데요

순수회화를 전공한 친구들이 모여 만든 컬러링북이랍니다.

박정신 그림쟁이, 서나리(회화,전통공연예술 전공), 원갑진(동양화), 이경미(동양화),

이채린(서양화), 조혜숙(서양화), 최경희(동양화)


크기는 A4보다 조금 작은 211X270 mm 이며 컬러링 할수 있는 내지는 백모지 150g 이며

책은 큰편입니다.



프롤로그에는 오래전부터 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해온 주제인 정물화를 색연필을 사용해 정물화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할수 있게 구성을 하셨구요.완벽하게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색칠하는

 과정 자체를 즐겨 보라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의 사용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감각으로 색을 배치하고 구도를 잡아 다양한 색감을 살려 그린 정물화들로 

색칠의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화초, 과일, 화병, 책과 찻잔 등 다양한 정물화의 소재들은 우리 주변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한 물건과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는 작품들이 31개가 있습니다.



이제 정물화 갤러리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31개의 작품 중에서 몇개만 보여 드릴께요.



정물화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장미와 모과와 화병입니다.

왼쪽편에 4단계로 색칠하는 순서가 나와 있어요.

색상도 나와 있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색연필에서 같은 색을 찾아서 색칠해도 되구요

내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칠해도 된답니다.

오른쪽에는 도안 그림이 크게 나와 있어요.



양귀비와 모자

정물화와 구도에 맞는 도안이에요. 그리기 힘든 의자와 화병에 꽃을 넣어두고 의자에

모자를 걸어둔 구도 양귀비 꽃을 세밀화로 그려도 이쁠것 같아요.

한번 천천히 시도를 해봐야겠어요.



튜베로즈와 오렌지입니다.

어려워 보이지만 왼쪽편에 원작을 보면서 색칠하면 어렵지 않아요.



8월이라 청포도가 정말 먹고 싶을 정도로 탐스럽네요.

꼭 그려봐야겠어요.



표지에 나와 있는 파프리카입니다.

수채로 하면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31개의 작품 중에서 저는 이 작품

모란 화병과 향초라는 제목의 작품을 체험하려고 합니다.

취미생활 하면서 그림에 묵주가 있는건 처음이라 이 작품이 제일 마음에 와닿았거든요.





진행과정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폴리크로모스 입니다.

발색력이 짱해서 생각보다 잘 나온것 같아요.



비교샷입니다.

이번 컬러링북을 체험하면서 색을 고르고 채워넣고 디테일을 더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속도로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작가님들이 말씀하신 명상을 하는 것과 같이 정신적 휴식과 안정감을 찾아가고 집중해서 색칠을 하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직접 느꼈습니다.

이 책은 정물화에 대한 로망이 있으셨는데 막상 그 저처럼 그리기 두려운신분들,

색연필로 먼저 정물화 느낌을 먼저 만나보고싶으신 분들

다양한 일상 소품들을 색칠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보여드린 그림들은 일부이구요 남은 많은 작품들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으니 꼭 한번 구입해서

직접 경험들을 해 보시기 권해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서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색연필정물화컬러링북 #컬러링북 #색연필화 #정물화 #아이콘북스 #힐링컬러링카페 #성인색칠공부

#힐링취미 #취미생활 #정신수양 #심신안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티커 아트북 : 트래블 - 손 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15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스티커 아트북이라는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 힐링북입니다.

스티커 컬러링북or 스티커 아트북이라고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되는

너무 쉽고 편하고 재미난 도서입니다.



표지입니다.

딱봐도 휴양지 느낌이죠? 시원한 바다와 오래사장과 썬비치가 보이는 칸쿤이라고 적혀있네요.

손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한번 구경해 보시겠어요?



뒷표지입니다.

사용하는 방법과 활용법이 적혀있네요.

스티커 아트북은 마음다스리기에 특화된 힐링책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그림이나 색채화 함께 하면 컬러테라피로도 그 효과가 크기에 많이들 찾고 있어요.



크기는 A4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조금 크네요.

백과사전보다는 작고 잡지 크기와 비슷한 227x 305mm로 673g이며 80쪽입니다.



스티커 아트북소개입니다.

아트북은 여러면으로 나뉮 이미지에 색색깔의 스티커를 붙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작품집이에요.



각 페이지마다 이렇게 절취선이 있어서 쉽게 뜯을수가 있어요.



이 책의 사용 활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은 폴리곤 아트(Polygon Art)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액티비티북인데요.

폴리곤 아트란? 이미지를 도형으로 나누어서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미술 기법을 뜻합니다.

원하는 작품을 고른후

스티커를 떼어내어 해당 번호에 붙입니다.

완성입니다.

정말 쉽죠?

작품을 하나씩 떼어서 벽에 붙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도 되구요

액자에 넣어 걸어 두어도 훌륭한 소품이 된답니다.



목차입니다.

총 10곳의 세계 여행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아서는 아는 곳도 있고 모르는 곳도 있는것 같아요.



각 바탕지 뒷면에는 그 나라의 여행지에 대한 정보까지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세계 여행지 10곳을 저와 함께 여행이 주는 설렘과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게 소개하겠습니다.



앞면에는 번호가 적힌 바탕지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여행지의 소개가 적혀 있는데요.

첫번째 표지에 있는 휴양지는 멕시코의 칸쿤이라는 곳의 플라야 델피네스로

멕시코 킨타나로오주에 있는 도시로

에메랄드빝 카리브해와 맞닿아 있어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칸쿤의 플라야 델피네스휴양지입니다.



베트남 다낭의 골드 핸즈 브릿지로 불리는 황금교입니다.



체코 프라하의 카를교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에서 부터가 스티커 갯수가 작아 쉽게 붙일수 있구요.

뒤로 갈수록 스티커 갯수가 많아서 난이도가 높은 그림들로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여행지 칸쿤은 29~32개의 스티커 갯수이구요

중간 단계인 프라하는 65~72개의 스티커 갯수이며

제가 체험한 퀘벡은 73~80개의 스티커 갯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마다 스티커 갯수가 적혀도 있으니 난이도별로 시작을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티커 페이지입니다. 유광의 반들반들한 종이질입니다.

스티커에도 번호가 적혀 있으니 이 스티커 페이지를 떼어서 앞쪽에 바탕지의 그림에 같은 숫자를 찾아서 붙이기만 하면 되는 힐링 책입니다.



스티커 페이지는 스티커면은 유광이며 뒷장은 일반 종이질이에요.

각 여행지마다 스티커 페이지 종이 색이 다르니 헷갈리지 않게 뜯을수가 있어요.



싸이프러스 출판사에서 그동안 출간한 스티커 아트북 책들 소개있입니다.

꼭 해보고 싶은 아트북들이 몇권 있네요.

시리즈 누계 50만부나 팔린 신개념 컬러링북입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여행지를 보여드릴께요.



뉴욕 타임스퀘어입니다.

뒤에 스티커페이지를 떼어내어서 앞쪽 바탕지로 와서 같은 숫자를 찾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뜯어집니다.

스티커를 뜯어서



이렇게 같은 숫자에 붙이기만 하면 끝입니다.



저는 스티커 아트북을 많이 해봐서 전용 핀셋이 있어요.

손으로도 붙여도 되지만 핀셋으로 붙이면 좀 더 정교하게 붙일수가 있어서

작은 사이즈의 스티커는 핀셋으로도 붙인답니다.



짜짠~~여행을 다녀 왔던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완성입니다.



제일 처음 완성한 멕시코의 칸쿤입니다.

영상으로 찍은다고 사진이 없어서 완성작만 올려 보아요.



세번째로 체험한 휴양지는 캐나다 퀘벡 샤토 프롱트낙 호텔입니다.

스티커수가 가장 많은 고난이도 였어요.

정교하게 붙인다고 2시간 이상이 소요가 된 작품입니다.

이 호텔은 좋아하던 드라마 '도깨비'에서 주인공에게 의미 있는 장소로 나오면서 한국인들에게

아주 많이 알려지게 된 호텔입니다.



퀘벡 완성작입니다.



제 방에 작품들을 걸어두고 싶은데요. 벽지가 아무것도 붙지 않는 실크? 뭐지...

암튼 전혀 붙일수가 없는 공간이라 액자가 배송되고 있는 중이라 거실 쇼파에 일단 올려 두었습니다.






거실 베란다 옆 창문에는 다른 그림이 붙여져 있는데요.

모친께서 붙여 주셨어요. 저는 스티커 아트북 작품을 그 옆 벽에 붙여 보았습니다.

갑자기 집이 저의 작품이 진열이 된 갤러리로 변했네요.

얼른 액자가 도착해서 액자에도 넣어 두고 싶네요.

남은 여행지도 다녀 오고 나면 액자에 걸어서 장식해야겠어요.

여행을 자주 가지 못하는 일반 직장인이라 이렇게 간접적으로도 여행지를 다녀온

느낌을 느낄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특별한 재료나 장비가 없어도 되는 책을 펼칠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할수 있는

취미도서입니다.

재료비가 부담 되시는 분들 ,미술에 관심있으신분들, 관찰력을 향상 시키고 싶으신분들,

집중력을 향상 시키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관찰력향상, 성취감 향상, 집중력 향상, 상식이 향상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좋은 취미도서입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경제적 댓가없이

무상으로 도서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스티커아트북 #스티커아트북_트래블 #싸이프러스 #힐링컬러링카페 #힐링취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몽글몽글 행복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즐거워지는
김민선 지음 / 마음책방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협찬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계절꽃 시리즈의 마음책방 출판사의 또다른 시리즈 색칠할수록 즐거워지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운이 좋게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사랑스런 동화그림 같은 몽글몽글 행복 컬러링북입니다.

표지 그림을 본 순간 가난했던 어린시절 동화책을 많이 못본 제게 확 가슴이 끌리는

무언가가 있었답니다.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서 그런지 모든 그림체들이 동화같이 아름답고 편안한 그림들이 많이 있어요.

일상을 보내고 지친 하루가 지나갈때쯤 이책으로 인해 하루 30분이상 편안한 마음으로 색칠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안티스트레스도 되고 힐링취미생활까지 할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김민선 작가님은 웹디자이너로 열심히 살다가 결혼과 육아로 심신이 지쳐 일상의 행복을 느끼지 못할때쯤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위로와 치유를 받으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거듭나면서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딸과의 추억어린 장소들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소소한 행복과 새로운 꿈을 향해 달려가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작가님의 앞으로의 행복을 빌어드립니다.



책 크기는 210X271mm로 A4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이며 64쪽으로 623g의 무게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지내면서 보내는 일상을 30개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컬러링북입니다.

발길이 머무는 꽃집, 벛꽃, 골목여행,저녁노을에 물든 캠핑카등 8작품이 봄에 속해있어요.

여름은 바캉스와 수영장과 스쿠버다이빙등등 역시 8작품이 여름에 속해 있구요.

코스모스 피크닉, 가을캠핑의 즐거움, 여행가는 즐거움의 7작품이 가을에 속해 있으며,

온천욕, 크리스마스 기차여행등 7작품이 겨울여행으로 담겨져 있습니다.





봄편에서는 저녁노을에 물든 캠핑카와 벚꽃의 향연 작품입니다.

캠핑카를 한번도 타 보지 못한 저는 이 그림이 그리 부럽더라구요.

왼쪽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있구요 옆에 살짝 보이는 오른쪽편에 컬러링 도안이 있답니다.

컬러링 도안이 은근히 동화스럽고 편안하고 몽글몽글 행복함이 묻어나는 그림들이라 넘 행복하네요.




여름편 중에서 꼭 가보는 핫플레이스와 함께 쓰는 우산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놓칠 수 없는 장소! 사진 찍으면서 추억 하나 더 만드는 일상과 여름 장마비를 연상케 하는 우산 쓴 모습과 별명인 개구리 그림이 예뻐보여요.




가을편에서는 뭐니뭐니 해도 코스모스 피크닉과 마음 살찌우는 계절작품입니다.

요즘은 길가에 코스모스도 자주 못보는것 같아 안타까운 느낌이였는데 그럴때는 컬러링을 하거나

내가 직접 그림을 그려서 그 기분을 느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책을 몇년간 읽지

않았는데 컬러링을 하게 되면서 다시 독서도 종종 하고 있으며 책 선물도 많이 받고 구매도 해서

벌써 제 방에 한가득이네요.




추운 겨울에는 뭐니뭐니 해도 온천이죠. 사르르 온천과 설렘 가득한 여행입니다.


아직 반 평생 야외 온천은 못해 본것 같네요.

꼭 추운 겨울에 야외 온천도 해 보고싶네요. 이 작품을 보면서 느꼈어요.

갈매기가 보이니 제 고향 부산이 느껴지는 도안이라 선택했어요.

이외에도 사계절 30개의 컬러링 도안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꼭 구매 하셔서 예쁜 그림 색칠하며

힐링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드릴께요.

이번에는 많은 도안을 체험 해 보았습니다.



여름편의 안녕! 스쿠버다이빙편입니다.

비록 저는 스쿠버를 하지는 못하지만 주변에 지인분들중에 많이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사진으로

많이 본터라그리고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어서 그런가 바다가 친근하게 느껴져서 택하였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원작과 비교샷입니다.

같은듯 다른 색으로 채색을 하였습니다.

브류퓨너 160 색연필과 프리즈마 색연필로 완성 하였습니다.



두번째 체험은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겨울편 도안입니다.



완성작입니다.

폴리크리스모 색연필을 사용했구요. 눈이 쌓인 눈산도 옅은 스카이블루 색으로 입혔구요. 지붕과 나무에 쌓인 눈도 명암을 넣었구요. 바닥에 쌓인 눈은 진하게 블루

계열로 티가 나게 색칠해 보았습니다.

흩날리는 눈발은 포스카 마카로 표시를 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완성작과 비교샷입니다.



세번째 체험은 봄편이자 이 컬러링북의 제일 첫번째 도안인 발길이 머무는 꽃집입니다.



진행과정샷입니다. 지붕은 같은색 벽돌은 다른색으로 칠해 보았습니다.



완성샷입니다.

맘에 들지 않아서 고이 모셔둔 마르코 르누와르 수채 색연필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근데 이 컬러링북에는 너무 부드럽게 잘 칠해져서 앞으로 자주 애용할 색연필로 등극하였어요.

발색력도 좋아지고 제 색칠 스킬이 늘어나서 그런가? 라며 행복하게 채색을 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첫번째 컬러링북은 따님과의 행복했던 일상들을 사계절로 나누어 한가득 담아주셨어요.

우리들도 한번쯤 해 본 일상들과 일맥상통하는 도안들이 많이 있어서 넘 즐거운 컬러링북이에여.

완성작이 옆에 있으니 따라서 색칠해도 좋고 내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칠해도 되는 컬러링북입니다.


***본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후에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평이벤트 #도서증정 #도서리뷰#색칠할수록 #김민선작가 #일상생활컬러링북 #몽글몽글행복컬러링북 #컬러링북 #컬러링북추천 #행복한일상 #마음책방 #인지향상 #두뇌활동 #집중력향상 #창의력발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