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시니어 두뇌 건강을 위한 컬러링북
옛 추억을 더듬어 볼수 있는
컬러링북이 출간되어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시리즈의 4번째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우리 옷을 담다>
표지입니다
70~80년대 의상들이 보이네요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활짝 펼치면 이런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컬러링북 크기는 188x257mm이며,
A4용지와 비교사진입니다
미세하게 조금 작은 사이즈에요

겉장을 펼친 모습입니다.
70~80년대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의 의상들로 보이지 않나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현재
많은 고령화된 어르신들이 많아서 이름도
럭셔리하게 바뀐 시니어....라는 단어.
그래서 특히나 더 시니어 층을 겨냥한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책 역시
시니어들을 위한 컬러링북이다 보니 현재의 시니어분들의
추억을 더듬어 생각하면서 취미 활동을 할수 있게
만든 도서입니다.
하지만 시니어층을 겨냥해서 만들었다고 해서
시니어분들만 사용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모든 연령층이 전부 사용할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작가님 약력 소개입니다.

차례에는 총 20개의 작품을 한 눈에 볼수 있습니다
우리네 인생 성장 과정을 보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들께서 함께 손주,손녀들과 함께 컬러링을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은
컬러링북입니다.

추천의 글과 프롤로그에 담긴 글을 요약해보면...
정교한 패턴과 세밀한 스케치로 이루어져 있는 <우리 옷을 담다>
전두엽의 인지 및 실행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소뇌와 운동피질을 자극하여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완성작을 통해 성취감으로 뇌의 보상 시스템을 자극해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며,
손 근육을 강화하고 전두엽 기능을 자극해 집중력 향상과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어
회상과 정서 안정과 심리 안정에도 도움을 주며,
무엇보다도 비약물적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험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색칠놀이가 아니라,
치매 예방에 도움도 되고 노화로 인한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뇌 건강에도 좋고, 생산적은 활동으로 인해 우울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컬러링북을 사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페이지입니다
힐링과 휴식을 위한 컬러링북 사용 방법이지죠.
처음 이런 책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소개하는 책 사용방법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주 얇은 종이가 아니라 어느 정도 탄성이 있는 도톰한
모조지나 도화지 느낌의 종이 질감입니다.

첫번째 컬러링 도안의 페이지입니다.
색동 한복을 입은 아이의 원본과 컬러링 도안이 이렇게 보여져 있어요.
왼족 페이지의 작가님의 원본에는 제목과 상황 설명이 큰 글씨로 적혀 있으며
아래쪽에 QR 코드가 있습니다.

20개의 도안마다 이렇게 QR코드와 함께 바로 아래쪽에
별모양의 표시가 있는데요.
1단계,2단계,3단계로 단계별 난이도입니다.

QR코드로 들어가면 작가님의 채색 영상이 3분~10여분 분량으로
각 도안들마다 들어 있습니다.
초보자들에게 작가의 채색영상을 먼저 시청한 후에 칠하는 순서를 익히고
나만의 색감으로 칠하는 컬러링 과정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생의 마라톤에서 청년기때의 모습의 도안들입니다.
교복을 입었던 세대들에게 추억이 돋는 교복 도안부터 그 시절에도
입었던 비키니와나팔바지, 청청 패션들입니다.
저는 교복 세대가 아니여서 못 입어 본 그림속의 교복의 부모님의 사진첩에서
보았던 부모님의 교복과 같은 그림이구요, 해수욕장에서의 부모님 사진도 봤고,
멋쟁이 울 엄마의 나팔바지도 사진으로 보았어요.
저도 학창시절엔 나팔바지 입었던 기억이 있어요.
유행은 돌고 돌아서 엄마 어릴때 입었던 나팔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저도 입었지요.
청청 패션도 제가 즐겨 입었던 패션이였습니다.
중년이 된 지금도 봄 가을에는 청청패션을 자주 입고 있답니다.

인생의 중년기와 노년기때의 모습들
결혼해서 아이랑 함께 있는 모습부터 할머니가 된 모습과
리마인드 결혼사진까지
일생을 담은 컬러링북입니다.
부모님의 사진첩에서 흑백사진으로 보았던 폐백사진을
저는 이 모습을 20대때 아르바이트로 수많은 신랑 신부
폐백 도우미를 한 적이 있어서 낯익은 그림이에요.
모녀 짝궁 그림은 저는 엄마랑 같은 옷을 입은 기억은 없고 동생이랑
같은 옷을엄마가 만들어 주신 기억은 있네요.
꽃 자수 카디건은 외할머니가 자주 입으신 옷이라 기억이 나구요.
리마인드 웨딩 룩은 부모님에게 권해 드렸다가 퇴자맞았어요.
안한다고 하신 웨딩 사진까지 있네요.
이외에도 플레어스커트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가씨 시절,
맞선봐서 결혼하는 과정,
중년때 멋스럽게 입었던 캐주얼룩과 바바리코트,
집에서 예쁘게 입는 홈웨어까지
다양한 의상들을 색칠할수가 있습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제가 첫번째로 체험한 사진은 70년대 동생이랑 입었던 옷들이여서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의상입니다.
그때에 무릎을 덧댄 골덴바지와 엄마가 뜨개질로 만들어주신
털 니트가 생각나는
도안을 첫번째로 체험을 하였습니다.

체험과정 사진입니다.
다양한 색연필로 사용을 하였는데요.
모든 색연필이 잘 올라가는 종이였습니다.
얼굴과 헤어는 프리지마 색연필
골덴바지는 더웬트 크로마플로우
오른쪽 빨간 상의 니트는 폴리크로모스
왼쪽 상의 니트와 벤치는 리라 수성색연연필

상의 니트를 수성색연필로 칠하는데 느껴지는 질감이 좋아서
벤치 아래 잔디밭도 잉크텐스 수채색연필로 건식으로 칠하였습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변화를 준 색으로 완성을 하였습니다.

동생과 이 시절에는 사이가 참 좋았던 기억이 나는 체험이였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사진까지 찍어 보았어요.

두번째 추억이 생각나는 체험 도안은 퍼프소매 원피스입니다.
맞선을 수십번 보던 시절의 의상과 비슷하고 장소도 비슷해서
골라본 도안이였습니다.
그림처럼 진주귀걸이와 목걸이를 를 하고 퍼프소매 원피스를
입은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이번에도 초록색 원피스가 아닌 하늘하늘 하늘색으로 바꿔 보았어요.
저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수성색연필이 이 컬러링북에는 잘 칠해져서 잉크텐스 수성 색연필을 사용하였는데요
잉크텐스에는 맘에 드는 예쁜 핑크색이 없어서
하늘색으로 바꾸었습니다.
피부는 카라트 수성색연필을 사용하였고
테이블은 잉크텐스와 더웬트 크로마플로우 유성 색연필로
명암을 추가해 보았어요.

핫핑크 구두는 프리즈마
머리 리본과 의상 리본은 리라 수성 색연필을 사용해 본 최종 완성본입니다.

작가님 원본과 비교 사진을 마지막으로 체험을 마쳤습니다.
이 컬러링북은 부모님, 조부모님과 함께 또는 조카들랑 자녀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색칠하는
과정을 즐길수 있는 컬러링북 같습니다.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들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그 시간마저도 행복한 훗날의 추억을 쌓을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신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나네요.
타지 살이하다 잠깐 명절에 내려오면 외할머니랑 색칠공부하던 시절이 불현듯
생각나는 밤입니다. 조금만 더 오래 살아계셨더라면
저랑 함께 이 책을 채색하면서 사진에 담아두고 싶은 컬러링북입니다.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만들어줄
<추억의 옷장을 색칠하는 시간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옷을 담다>
이 컬러링북을 여러분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어렵지 않은 도안들이라 패션에 관심이 많거나
레트로를 즐기시는 분들에게도 추천을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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