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VOCA PICK 중등수능 고난도 중등 완자 보카픽 (2026년)
비상 수능 영어 집필진 지음 / 비상교육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 여름방학, 둘째는 영어 독해교재와 함께 중등영단어 표준편을 다 마쳤어요. 1학기 때, 1회독 했던 건데 방학 맞이해서 한 번 더 복습하자 해서 2회독을 한 셈이지요.

그렇다면? 그 다음 단계 들어갈 차례!! 비상교육 보카 Pick 중등 고난도 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즘 꽤 많은 어휘교재에서 요렇게 가리기 용으로 많이 나오더라구요.

완자 보카픽을 처음 접하는 학생이라면,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어느 단계에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나와 있어서 고르기 수월할 것 같아요..

 

완자 보카픽의 장점은 예비 중학생부터 고 1까지 커버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학생별 수준에 맞게 선택하고 꼼꼼하게 외우면 되겠는데요.

보카픽도 3단계가 있어서 기본은 예비중~중2, 실력은 중2~중3, 고난도는 중3~고1 정도 단계라고 보심 되어요.

차례를 보며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먼저, 주제별 영단어와 빈출도순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어서 어떤 부분을 먼저 학습할지는 학생에 따라 다르지만, 저와 아이는 주제별 어휘부터 차례대로 학습하기로 했어요.

영단어가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다보니, 연상학습 효과로 더욱 암기하기 쉽겠고, 단 1회 학습으로도 4번 반복이 가능한 구성이다보니 확실하게 암기가 잘 되겠어요.

 

Vocabulary에서 1회, Use words에서 1회, 3-Minute Check에서 1회, 다양한 유형의 테스트 장치로 또 1회, Repeat 1부터 학습에서 1회, 미니 단어장으로 또 1회. 이렇게 총 6회 반복이 되겠고, 총 40일치 학습 분량이예요. 확실히 어휘는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는 것이 제일이더라구요.

주제별 어휘부터 한번 볼까요?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도 함께 제공되어 정확한 발음과 함께, 문장 안에서의 단어 쓰임도 함께 알 수 있고, 주제별이긴 하지만, 학평 빈출이 높은 단어는 따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비슷한 단어는 제대로 구별하여 외울 수 있게 따로 표시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하루치 학습이 끝나면 채워 넣고 한번 더 다지기!

3분체크로 오늘 학습한 단어와 뜻을 최종적으로 암기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기!

그리고 5일치 분량을 모아 다시 한번 확인해 보기! 교과서 필수 단어 확인하기에 수능유형 확인하기를 통해 단어의 쓰임을 여러 문제 안에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두번째 챕터는 빈출도순으로 중등 고난도 어휘 학습하기!

 

빈출도에 따라 많이 나오는 순에서부터 적게 나오는 순까지 되어 있구요. 마지막으로 보너스 같은 코너, 고 1 교과서 주요어휘 300이 나와요. 사실 중등 어휘와 고등 어휘가 꽤 간격이 큰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느낌이라 좋아요.

어휘 교재 답지 않게 꽤 해설도 자세하구요. :)

미니단어장을 통해 휴대하며 학습할 수 있겠구요. 둘째 아이가 할 거라서 조급해 하지 않고 여유롭게 찬찬히 시작해 보려고 해요 ^^ 1회독하는 것만으로도 N회독 하는 효과!!! 역시 보카픽이예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사고 우공비Q+Q 고등 수학 (하) 기본+표준편 (2024년용) 고등 우공비Q+Q 수학 (2024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2년 7월
평점 :
절판


둘째와 셋째 덕분에 알게 된 우공비Q+Q 시리즈! 초등은 기본편, 표준편, 발전편 이렇게 구성인데,

고등수학 라인은 기본+표준편, 표준+발전편 으로 2단계 구성이예요.

얼마 전, 중2 첫째아이 이번 여름방학 때, 고등수학 (상)을 2권 끝냈는데, 그 중 한 권은 쎈 라인으로 확실히 수학은 신사고 출판사가 잘 만들어요! 물론 수상이 워낙 중요하고 양도 많고 해서 다른 교재로 탄탄히 다지고 갈 계획이구요. 동시에 고등수학(하)를 본격적으로 들어가려고 해요.

이 교재, 저 교재 살펴보고 직접 체험해 보고 풀어보면서 자기에게 맞는 교재를 찾아간다는 것이 참 중요해요.

초등에서 중등, 그리고 고등으로 넘어오면서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수학은 큰 맥에 있어 확실히 신사고 교재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등수학 (하) 처음 들어가기에 기본+표준편을 선택했구요.

수하는 확실히 수상보다 양이 적네요. 부담도 덜하고 내용도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아요. 집합과 명제, 함수, 순열과 조합 이렇게 대단원이 나와요.

우공비Q+Q 교재는 실전에 강한 수준별 학습서로 기출 분석에 보다 더 초점을 두어 내신 만점을 노리는 교재랍니다.

 

우공비Q+Q 고등수학(하)는 크게 3가지 구성으로 쉬운 개념학습실전 대비 유형학습1:1 반복학습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개념정리 부분을 보면, 개념을 주제별로 촘촘이 세분화해서 체계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고등수학이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개념학습을 할 수 있었답니다.

핵심Q를 통해 핵심개념을 도식화해서 한 눈에 직관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했구요.

바로 밑에 개념 익히기를 통해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기본 문제를 구성했답니다.

 

개념을 익히고 개념익히기 문제까지 풀었으면, 기본+표준유형Q+Q를 통해 교과서 문제 및 각종 시험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실전에 꼭 필요한 유형을 선별해서 기본 유형과 표준 유형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요.

기본유형은 개념을 이해하고 바로 적용시킬 수 있는 비교적 쉬운 단계의 문제이고, 표준 유형 문제는 출제 비중이 높아 꼭 알아두어야 하는 유형문제들이 핵심이예요.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통해 수능에 대한 감각도 기를 수 있는 중단원 마무리.

인강을 듣지 않고도, 개념 설명이 워낙 자세하고 고등수학(하) 첫 부분은 어렵지 않아 첫째가 충분히 풀어낼 수 있었구요. 시작부터가 자신감 뿜뿜입니다 ^^

 

Q+Q교재가 학원교재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던데요, 아무래도 중간에 워크북이 숙제교재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앞의 기본교재에서 나온 Lecture Book에서 학습한 개념 익히기와 기본 유형, 표준 유형을 연습할 수 있도록 1:1 매칭 문제가 제공되어 있구요. 기본 유형과 표준유형까지 골고루 나와있어요. plus 표기된 문제는 좀 더 난도가 높은 유형이랍니다. :)

 

해답편이 아닌 'Solution'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도록 자세하고 명쾌한 풀이과정이 제공되는데요.

앞부분에는 빠른 해답 확인이 가능하구요.

 

뒷부분의 본격적인 정답 및 해설이 나오는데... 가운데 Q박스를 통해 개념에 대한 보충 설명과 문제 해결과정이 빈틈없이 꼼꼼하게 제공되어 있어요.

또 쌤한마디 보이시나요? 정말 대박대박입니다!!!!!

보충 설명은 물론, 오답피하기, 문제 해결에 유용한 팁, 실전 노하우 등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중등수학도 중요하지만, 고등수학은 정말 수능과 직결인만큼, 또 수1, 수2도 중요하지만, 수상과 수하에 많이 공들여 놓으면 갈수록 편하다고 해서 ^^;;

흔들리지 않고 찬찬히, 탄탄히 잘 다져나가고 있는 중이예요.

 

이제 곧 개학을 앞두고 있는데요. 수하 열심히 나가보려구요 ^^

성실한 울 첫째,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더, 스탠드 꿈꾸는돌 32
추정경 지음 / 돌베개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큰 아이가 초 6때, 창비에서 아이가 읽을만한 책을 몇 권 골라 사 주었어요.

그 중의 한 권이 바로 '내 이름은 망고' 였답니다. 제목부터가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던 내 이름은 망고.

표지부터가 야무져 보이는 인상의 여자아이, 캄보디아에서 겪는 수아라는 여자아이의 이야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다문화교육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내이름은 망고는 수아가 캄보디아에서 여러 일들을 겪으며 관광가이드가 되어 한 소녀의 내면 성장을 그리는 소설 이야기랍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청소년 소설이라고 해도 요즘 보면 은근히 묵직한 주제로 많이 쓰여진 이야기도 많은데 내이름은 망고 책은 안심(?)하고 아이에게 쥐여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렇기에 추정경 작가님의 언더,스탠드 책도 저도 모르게 기대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내이름은 망고와는 달리, 등자인물이 꽤 다양하게 나오고, 소재와 공간적인 배경, 사회적인 배겨이 훨씬 더 다양하더라구요. 그 중에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과학과 기술이었는데요.

첨단기술을 도입한 VR 프로그램을 개발중인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 대표인 목훈의 이야기로 큰 줄기가 이어지는 와중에 까다로운 한 클라이언트의 주문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애쓰며 알아보다가 어릴 적부터 이해되지 않고 원망하기 일쑤였던 아버지를 조금씩 이해하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과학, 기술,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해..

어찌 보면 어울리지 않고 양립되는 소재처럼 느껴지는데, 쭉 읽으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목훈과 입장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 사람을 이해하려면, 그 아래로 가서 서 봐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

인간은 결코 진정한 이해에 도달할 수 없기에 그것을 햐하다 결국 8부 능선 쯤에서 멈춰 진실을 깨닫는다.

인간이 인간을 온전힝 이해하는 일에 완주란 없으며, 페이스메이커의 운명이 그러하듯 다만 그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을 뿐임을..

가장 마음에 남았던 글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와 나의 세미콜론 - 2021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라임 청소년 문학 57
킴벌리 브루베이커 브래들리 지음, 이계순 옮김 / 라임 / 202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오늘은 뉴베리 아너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킴벌리 브루베이커 브래들리 작가의 신간, 너와 나의 세미콜론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선택받지 못하고 엄마에게 줄곧 미움을 받아 온 아이, 에이다의 이야기가 너무도 슬펐던 브래들리 작가의 맨발의 소녀란 소설로 뉴베리 아너상을 처음 수상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너와 나의 세미콜론 이라는 신간으로 다시 뉴베리 아너 상을 두번째로 수상하게 되었답니다.

 

요즘에도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는 성범죄.

그와 관련된 다소 무겁고도 묵직한 메시지와 울림을 주는 책이었는데요. 미투, 그루밍, 가스라이팅 등 성범죄로 인한 여러 사회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이예요.

남녀노소, 정말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고 있죠.

주인공인 델라와 수키, 두 자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두 주인공이 첫째와 둘째와 연령이 비슷해서 공감을 많이 하며 읽을 것 같았는데, 막상 제가 읽어보니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너무나도 몰입감있게 읽어갈 수 있었어요.

'성'에 관련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너무 거칠거나 폭력스럽다거나 거부감이 드는 언어가 거의 없어서 청소년 아이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할만한 책이었어요..

주인공인 델라와 수키, 두 자매가 겪는 클리프턴 아저씨와의 이야기가 대표적인 굵은 줄기 이지만, 이게 다가 아니고 델라가 다니는 학교의 트레버라는 남자아이를 통해 그 또래가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성추행, 성희롱도 또 하나의 굵직한 스토리인데요. 사실 이 정도는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기에 더욱 마음 아프게, 때론 답답하게 읽혀 지더라구요 ㅠ 성희롱 사건이 있고도, 흔히 얘기하는 가해자 엄마인 트레버 엄마는 아이들끼리 놀다가 함께 어울리다 보면 그럴 수 있는 건데, 뭘 이런 것 가지고 그러느냐? 식의 태도로 치부해 버리죠. 같은 학교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기에 성과 관련된 희생자들은 더더욱 자신이 당한 일에 대해 주변과 공유하기 힘들어 합니다. 그저 혼자 끙끙 앓고, 묻고 살게 되지요.

 

분명히 몸과 마음에 생긴 극심한 상처를 보듬어 가며, 치유하며 희망을 잃지 않는 두 자매의 이야기, 읽고 정말 박수쳐 주고 싶었어요. 이런 아이들이 제 이웃이라면 정말 힘껏 안아주며 도움을 주고 싶었구요.

성적인 학대를 통해 트라우마 같은 것들이 충분히 생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의 용기와 강인한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꼭 읽으며 공감하고 함께 응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 1 중등 자이 독해 기본 (2026년) 1
강윤희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비중 둘째가 요즘 진행하고 있는 영어 독해교재예요.

독해교재도 중등 때부터 수능형으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맞다고 생각해요.

중학교 때까지 영어 잘하던 학생들도 고등 가서 수능 형태의 모고를 보고 멘붕이 오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중학교 때부터 미리미리 수능 독해 유형으로 공부하면 좋답니다.

자이스토리 중등영어 독해기본은 총 3권으로 되어있는데요. 그 전단계로 예비중등영어독해 2권이 있구요. 이 다음으로는 포인트리딩 4권 시리즈가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제일 앞부분에는 단어장이 있는데요.

스텝 안에서 배운 어휘를 복습할 수 있도록 Review 도 함께 있어요.

우선, 자이스토리 중등영어 독해기본은 수능 독해에 출제되는 11개의 유형을 4단계로 구분해서 문제 풀이에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구문체크 문법 용어 익히기가 있어 관련되는, 또 자주 쓰이는 문법에 대해 정리가 되어 있네요.

아울러 수능 독해유형 단계별 학습법이 나와 있어 잘 풀 수 있는 요령이 소개되어 있어요.

제일 처음으로 step1 내용 파악하기예요.

자주 출제되는 유형으로 잘 풀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해 주지요.
윗부분의 유형해법을 통해 각 수능 독해 유형을 해결하는 3단계의 해법을 제시해요. 

지문 옆에 큐알코드가 있어 지문 전체를 들어볼 수 있구요. 

유형별 step 문항, 내용 이해를 돕는 자유 문항, 수능 유형 문제의 정답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어요.

알아두면 좋을 배경지식들도 함께 소개되어 있기도 하구요. 
직독직해를 통해 지문에 나온 모든 문장의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지요. 처음에 제대로 직독직해 하는 방법으로 꼼꼼하게 공부하면 지문을 제대로 해석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문제풀이연습이 바로 뒷부분에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굉장히 특이했어요^^
이렇게 아이는 꾸준히 풀어나가고 있구요~~~

한 스텝이 끝나면 독해 유형 test가 있어서 배운 독해 유형을 정리할 수 있어요. 지문당 두 문제씩, 앞에서 배운 유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니 제대로 된 복습이 가능해요.

한 스텝 안에서  공부했던 어휘를 복습할 수 있도록 리뷰가 수록되어 있어요. 어휘들을 보니 유독 자주 나왔던 빈출도 높은 단어들이 나오니 더 좋았구요.

중간 부분에 워크북이 있어서 지문에 나온 주요  문장을 의미 단위로 끊어서 빈칸에 직접 해석을 써보면서 해석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이스토리 하면 또 엄청엄청 자세한 해설이 강점이죠!

핵심 구문풀이는 물론, 정답의 단서, 매력적인 오답 풀이, 왜 정답? 선택지 첨삭해설, 왜 오답? 등을 통해 해답을 통해서도 공부가 꽤 많이 된답니다.


매일매일 일정량을 꾸준히 풀어나가고 있는 예비중등생 둘째! 더운 여름에 고생이 많다. 

학원에 안 다녀도 우린 지금처럼 우리만의 속도와 계획으로 꾸준히 나가보자!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