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아들러 책이다.

아들러는 정말 인간심리를 잘 분석했다.

특히 그는 현재의 불행은 과거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닌 현재의 생각으로 인한 것들이며 충분히 현재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바 있다.

내가 아들러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 측면에서 매우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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