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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 세종 대왕이 정벌한 조선의 땅, 대마도
권오단 지음, 호와민 그림 / 산수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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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정벌을 다룬 동화로는 유일한것 같다. 대마도는 본래 우리땅이지만 우리가 오랫동안 잊어버리는 사이에 슬그머니 일본의 영토가 되고 말았다.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가 역사를 기억하지 않으면 영영 우리것이 아니게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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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 소녀
남정훈 지음 / 깨칠이스튜디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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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어라 금순이"라는 이름으로 부산에서는 해마다 전시회를 하던 유명작품인데 이번에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단 푸근하고 감성적인 그림이 넘넘 좋습니다.
글 한 줄 없지만 주인공 김금순의 애뜻한 일생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슬픔과 절망, 안도와 기쁨이 송곳처럼 가슴을 파고듭니다.
끝장을 덮을때는 눈물이 나도록 뭉클하지요.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꼭 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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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원의 밤 - 광복 80년 기념 소설집 서해문집 청소년문학 39
고수진 외 지음 / 서해문집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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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를 지키는 기요코, 혼사를 앞둔 떡집 딸 정아, 경성제국대학에 들어가고 싶은 노비의 아들 윤학선, 춤을 추고 싶은 소녀 리에, 창경원 사육사 보조 성하. 같은 하늘 아래에 다른 삶을 살아가던 다섯 사람의 인생이 해방과 함께 급격한 변화를 맞이한다. 이들은 일제의 압제하에서 태어나 일제의 세뇌교육을 받아온 세대들이다. 해방을 통해 진실을 목도하고 자신이 알던 세상이 산산이 부서지거나. 약속된 혼사가 취소되거나, 꿈꾸던 미래가 날라가거나. 폭군같은 아버지의 압제에서 벗어나게 되는 등. 다섯명의 이야기를 통해 광복이 되던 그날의 상황들을 전하고 있다. 현실에서는 책에는 나오지 않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을까?
광복 80년이 지난 지금도 신사의 거울을 신처럼 모시는 사람들이 많다는 현실이 아이러니하다. 그런 의미에서 광복 80년을 기념하여 펴낸 소설집은 무척이나 의미가 깊고 이땅의 청소년들은 반드시 읽어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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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가게의 온도 - 동글동글문학회 동화집
남찬숙 외 지음, 새로미 그림 / 산수야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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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편의 동화가 저마다 개성있고 감동적이며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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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블랙홀의 비밀 - 권오단 창작동화
권오단 지음, 남정훈 그림 / 산수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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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처럼 재미있는 판타지동화에요. 아이들이 늦은밤, 슐레지아의 난쟁이만 기다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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