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편의 동화가 모두 수작이에요. 그 가운데 뽀니가 기억에 남아요. 뽀니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모든 것이 무관심해진 소녀가 뽀니(반려견)를 통해 가족과 사회에 대해 관심을 되찾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저에게는 감동적으로 느껴졌어요. 다른 동화도 재미있고 감동적이니 일독을 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