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다니면 위험해!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7
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국민서관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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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의도 갔다가 아이가 회전문에서 갇혀서 혼이 난 적 있어요.

그래서 장난이의 얘기에 더욱 집중했어요. 

 

 

엄마와 동생과 백화점에 간 장난이는 회전문에서 신나게 장난을 쳤어요.

함께 놀던 장이가 갑자기 엄마한테 오빠가 장난친다고 일러서 혼자만 야단을 맞았어요.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넘어지고, 엘레베이터에서도 손잡이 올라타기 하다가 창피도 당했어요.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반드시 두 줄로 서서 안전하게 가야 하니까요.

쇼핑센터와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예절과 규칙을 잘 지켜야 하고요.

만약 지키지 않을 경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어요.

 

 

 

그럼 계단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난이처럼 계단을 뛰어 내려가면 올라오는 친구랑 부딪혀 넘어져요.

그리고 화장실 바닥에서는 물이 가득 고여 있어서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우측보행이란 오른쪽으로 걷기로 정해 놓은 약속이에요.

모두가 함께 약속을 잘 지키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을 할 수 있어요.

 

장난이의 경험을 본보기로 아이가 안전에 더욱 조심을 하는 것 같아요.

다쳐서 통깁스한 기억을 떠울리면서 조심하네요.

안전교육은 반복적으로 강조해야 함을 절실히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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