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막힘없이 이어지는 33가지 포인트
카나이 히데유키 지음, 은영미 옮김 / 나라원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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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대화가 막힘없이 이어지는 33가지 포인트>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나는 친한 친구와는 막힘없이

대화가 이어지지만 처음 만난 사람과 어려운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굉장히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난감하다.

그런데..끊기지 않고 유쾌하게 주고 받을 수 있는 대화법이 33가지나 있었다니..

그럼 대화를 잘 하는 사람들은 33가지 방법들을 잘알고 있겠지?

 

이제 나는 곧 사회생활을 해야할 나이인데... 계속 이렇게...대화도 못하고.. 다른 사람 대화하는 것을 듣고 있다면

안된다!!!!

30분 이상 대화가 술술 이어진다는데... 이 방법을 알고 싶었다.


이 책을 완전히 공부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나는 대화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꼼곰히 줄을 긋고 읽었는데.... 내용이 생각 나지 않는다.

다시 한번 또 읽고 완전히 잘 할때 까지 읽어야겠다.

 
예시가 생각 보다 적어서 조슴 실망 했지만..

응용하면 되니깐... 예시를 읽었는데...와 어떻게 이렇게 말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렇게 말을 해야하는 구나...!

간절하게 대화법을 알고 싶은 나는 연습도 했다.
 

오늘 내가 낯선 사람과 대화를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역시 어렵다.

이책은 암시법으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번도 나온다. 내가 요즘에 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이 효과가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전문가가 알려준 방법이니깐... 믿고 계속 해볼 생각이다.

 

내가 대화를 잘하는 상상을 했보았는데.. 너무 기뻤다. 계속 연습을 해야겠다.

 

친찬과 질문을 적절히 섞는법, 대화의 문을 여는 33가지 키워드, 질문과 의견을 반복하는 법,

공통점을 찾기 쉬운 이야깃거리 등 많은 방법들이 있다.

 

대화의 달인이 되기 위해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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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도전하고 쿨~하게 즐겨라
김옥림 지음 / 미래문화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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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도전하고 쿨하게 즐겨라! 당당, 도전, 쿨, 즐겨라는 단어들이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여자의 일생에서 가장 빛나는 20대 !! 지금이 나에게 빛날 20대 이다.

꿈을 이룬 열정적인 여성 40인이 전하는 성공 멘토링 책이다. 이 책이 나에게 큰 자극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꿈을 이룬 멋진 여성들의 이야기이니..배울점이 정말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읽고 난 후 .....용기와 자신감, 목표 등 많은 것을 배운 책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국 여성 20인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20인 모두 40인의 인생스토리와 꿈 그리고 성공을 보여준다.

한 권에 책에 40인이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서 모든 것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성공은 그냥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녀들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최고가 되었다..그럼 나는 그 동안 무엇을 했는가?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한심했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면서 살아 왔다? 책을 읽은 후에 많은 생각을 했다.

나에게도 꿈이 있다.

꼭 꿈을 이룰 마음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녀들 처럼 행동으로 옭기지 못하고, 생각만 했었다.

책 제목 처럼 당당하게 도전하고 쿨하게 즐기는 여성이 되고 싶다.

제목의 여성처럼 되기 위해서는 행동이 꼭 필요하다...!!

어디선가 들었던말인데... 생각은 누구나 한다 라는 말이다.

 

 

꿈과 목표 등으로 힘이 들 때는 이 책을 다시 읽어보면 좋겠다. 그녀의 열정을 느끼고, 그녀들의 포지 하지 않았던 순간을 생각하며 나는 꿈을 향해 달려 가지 않을까?

 

내가 존경하는 인물 김연아, 장미란, 조수미, 강수지.... 그리고 외국의 여성 오프라 윈프리, 마돈나, 하일라 알리, 마커릿 피사렉/ 마리안느 스퇴거 등 내가 알지 못했던 존경스러운 인물을 알게되고 마음과 열정을 알게 된 책이다.

 

나도 지금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고, 열심히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 힘들어질 시기에 이 책을 읽어서 다시 나의 열정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LHJ 당당하게 도전하고 쿨하게 즐기자 ~!

20대를 멋지게 보내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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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김창옥 지음 / 나무생각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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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법칙 67... 지금은 소통의 시대이다. 아니지.. 예전 부터 소통의 시대였다.

사람들은 소통을 해햐한다. 나도 바로 소통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되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낯선 사람들 그리고 어른들과 유쾌한 소통을 하고 싶다. 소통 전문가 이신 김창옥씨의 노하우를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 기쁘다. 이 책이 나의 생각을 바꾸어 주리라 믿었다.

믿었지만... 이 책은 내가 생각한 그 소통이 아니였다.

이럴수가!! 첫 장을 넘기고 잉? 하는 말까지 튀어나왔다.

 

김창옥씨는 열등감에 젖고 우울함에 빠져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안에 숨겨진 내면의 목소리를 찾도록

이끌면서, 자기 뿐만 아니라 관계 속에서 소통의 자유를 누리도록 돕고 있는 소통전문가이다.

티비와 라디오..그리고 대학강의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은이이다.

 

 

이 책은 인생에 대한 소통! 바로 그 소통인 것이였다. 처음에는 내가 원했던 책은 아니였지만... 차례대로 읽을 수록

공감이 갔고, 책을 읽으면 읽으수록 많은 교훈도 알아갔다.

예시가 나와서 쉽게 책을 읽었다. 쉽게 읽었지만 그내용은 어렵다는거 !!

 

장만원 sk텔레콤사장은 내안에 내가 많아 너를 받아드릴 수가 없다 라는 구절이 언뜻 갱각이 났다고 한다.

소통이란 나를 비워 다른 사람의 신롸와 공감을 받는 과정...

 

이 책에서 인생을 을 배울 수가 있다. 이렇게 배울 수 있는 소통이 67가지나 된다.

아마 지은이가 놓친 소통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 많은 소통을 배웠다.

 

49번 소통을 하려면 이완하라 에서 나는 지은이가 대학 강의에서

중간고사, 기말고사대신 3분스피치를 학생들에게 시킨다고 한다. 오늘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 일인데... 왜 우리학교 교수님들은 시키지 않는 것일가? 하면 좋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50번 소통하혀면 포기하라.

 

무엇을 포기 해야할까? 바로 늦게자는 잠! 나도 예전의 지은이처럼 밤늦게까지 텔레비젼과 인터넷 때문에 늦게 자는

습관이 있다. 에휴 ~ 이 문화에 빠져 버린 나는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 그것도 가족과 함께 사는 나는 말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포기해야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많은 인생의 소통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많이 배웠고, 많이 얻어갈 수 있다.

 

비록 내가 처음에 원했던 소통의 기술은 아니였지만.. 이것 또한 운명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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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형 인간
이케다 지에 지음, 정문주 옮김 / 북허브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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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형 인간.....나에게는 큰 도전인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다.

나는 요즘 새로운 목표와 꿈을 세우기로 결심하고 새벽형 인간을 읽기로 마음 먹었다.

7시에 일어나는 일도 힘든 나이다. 그런데 새벽 4시에 과연 일어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지만...

일찍 일어나서 나의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이 책을 과감히 읽었다.

누구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 새벽 4시에 기상

나는 무기력한 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꿀 생각이다.

이 생각이 이 책을 읽게 되었던 동기다.

그런데 읽으면 읽으수록 겁이 났다. 과연 내가 4시에 매일을 일어날 수 있을지...말이다.

하지만 지은이는 자기 경험으로 새벽에 일어날수 있는 여러가지 노하우를 알려주고, 나의

적정 수면선을 알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새벽 4시에 일어나는 지은이가 대단하다. 하지만.... 지은이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다.

대학에 스트레스를 받고, 말주변도 없었고, 부끄러움도 많이 탔다던 지은이.

예전 지은이의 모습을 알고 나니 ...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강하게 생겼다.

지은이와 같이 일했던 사장님의 명언 "당연한 일을 당연한 방식으로 하면 당연한 결과 밖에 나오지 않는다"

라는 사장의 입버릇을 듣고 아침 7시에 기상했던 것을 6시로 변경하고 현재는 4시에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다고...... 일찍 일어나서 어제의 일을 돌아보고 그때 어떻게 대응 했으면 좋았을지를 생각하는 습관을

1년동안 꾸준이 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 지금 나는 방학 중인데.. 보통 아침 10에 일어난다.

이 책을 읽을 때 어찌나 부끄럽던지 빨리 방학 동안에 늦잠을 자던 습관을 버리고 싶었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는 길게 느껴지지만...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린다.

이런 경험은 나도 많이 느껴 보았다.

 

많은 경험을 했던 지은이... 이제 나에게도 변화를 줄 때가 온것 같다.

오늘 나는 새벽 4시 기상은 아니지만.. 6시에 일어나기로 계획을 세웠다.

방학 동안에 기상시간 9시 였던 나에게.. 이제는 변화를 주고 싶었다.

 

할 일이 많은 나... 다 끝내지도 못하고 내일로 미루는 습관도 버리고 싶다.

 

몇 시간 빨리 일어나는 습관은 나에게 큰 변화를 줄 것이다.

반드시.

 

머리로는 많은 사람이 안다.

나는 행동으로 꼭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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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온 더 로드 - 사랑을 찾아 길 위에 서다
대니 쉐인먼 지음, 이미선 옮김 / 밀리언하우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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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온더 로드..... 오랜만에 읽는 로맨스 소설이다.
아마존 닷컴 아마존 UK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이 소설을 읽고 싶게 만든 이유는 아마존닷컴의 책평을 본 후이다.
 
"별 다섯 개로는 충분치 않다.". "놀랍도록 아름답고 슬픈이야기"
"두명의 남자, 두명의 여자, 하나의 위대한 러브스토리! 지금까지 내가 읽은 어느 소설보다도 아름답고 감동적이 였다.
나는 완전히 그들과 하나가 되어 그들의 삶을 공유할 수 있었다."
이 말을 읽고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러브 온더 러드>를 읽기 시작 했는데..
처음에는 혼란스러웠다. 두가지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하지 못해서
읽는데.. 몇 일 걸려 이야기에 집중을 할 수가 있었다.


 

첫 이야기는 레오와 엘레니의 이야기였다. 슬픈 이야기......

정말 아름 답고 슬픈이야기였다. 처음 부터 이들의 사라이 행복하게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나니

두렵기까지 한 소설이였다.

하지만 읽으면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가 될까? 궁금했다. 결말이 슬프다는 것을 짐작했지만..

나는 그저 3자일 뿐이였다.

계속 읽으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400페이지가 넘는 소설이라..무슨 이야기가 이리도 길까? 중간 내용도 궁금했다.

버스사고로 사망한 21살에 사망한 엘리니와 같이 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지 못하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레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제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고향에 두고 온 사랑하는 애인 롯데를 두고 전쟁상태에서 온갖 고비는 다 이겨낸 모리츠의 이야기가

나온다.

전쟁 중에 러시아군에게 붙잡혀 포로 수용소에 끌려가지만... 사랑의 힘으로 탈출한다.

전쟁터에서 10,000km을 걸어서 롯데에게로 간 모리츠의 사랑이 느껴진다.

이 두사람에게서 많이 배웠다. 사랑에 대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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