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형 인간
이케다 지에 지음, 정문주 옮김 / 북허브 / 201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새벽형 인간.....나에게는 큰 도전인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다.

나는 요즘 새로운 목표와 꿈을 세우기로 결심하고 새벽형 인간을 읽기로 마음 먹었다.

7시에 일어나는 일도 힘든 나이다. 그런데 새벽 4시에 과연 일어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지만...

일찍 일어나서 나의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이 책을 과감히 읽었다.

누구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 새벽 4시에 기상

나는 무기력한 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꿀 생각이다.

이 생각이 이 책을 읽게 되었던 동기다.

그런데 읽으면 읽으수록 겁이 났다. 과연 내가 4시에 매일을 일어날 수 있을지...말이다.

하지만 지은이는 자기 경험으로 새벽에 일어날수 있는 여러가지 노하우를 알려주고, 나의

적정 수면선을 알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새벽 4시에 일어나는 지은이가 대단하다. 하지만.... 지은이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다.

대학에 스트레스를 받고, 말주변도 없었고, 부끄러움도 많이 탔다던 지은이.

예전 지은이의 모습을 알고 나니 ...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강하게 생겼다.

지은이와 같이 일했던 사장님의 명언 "당연한 일을 당연한 방식으로 하면 당연한 결과 밖에 나오지 않는다"

라는 사장의 입버릇을 듣고 아침 7시에 기상했던 것을 6시로 변경하고 현재는 4시에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다고...... 일찍 일어나서 어제의 일을 돌아보고 그때 어떻게 대응 했으면 좋았을지를 생각하는 습관을

1년동안 꾸준이 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 지금 나는 방학 중인데.. 보통 아침 10에 일어난다.

이 책을 읽을 때 어찌나 부끄럽던지 빨리 방학 동안에 늦잠을 자던 습관을 버리고 싶었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는 길게 느껴지지만...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린다.

이런 경험은 나도 많이 느껴 보았다.

 

많은 경험을 했던 지은이... 이제 나에게도 변화를 줄 때가 온것 같다.

오늘 나는 새벽 4시 기상은 아니지만.. 6시에 일어나기로 계획을 세웠다.

방학 동안에 기상시간 9시 였던 나에게.. 이제는 변화를 주고 싶었다.

 

할 일이 많은 나... 다 끝내지도 못하고 내일로 미루는 습관도 버리고 싶다.

 

몇 시간 빨리 일어나는 습관은 나에게 큰 변화를 줄 것이다.

반드시.

 

머리로는 많은 사람이 안다.

나는 행동으로 꼭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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