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온 더 로드 - 사랑을 찾아 길 위에 서다
대니 쉐인먼 지음, 이미선 옮김 / 밀리언하우스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러브 온더 로드..... 오랜만에 읽는 로맨스 소설이다.
아마존 닷컴 아마존 UK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이 소설을 읽고 싶게 만든 이유는 아마존닷컴의 책평을 본 후이다.
 
"별 다섯 개로는 충분치 않다.". "놀랍도록 아름답고 슬픈이야기"
"두명의 남자, 두명의 여자, 하나의 위대한 러브스토리! 지금까지 내가 읽은 어느 소설보다도 아름답고 감동적이 였다.
나는 완전히 그들과 하나가 되어 그들의 삶을 공유할 수 있었다."
이 말을 읽고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러브 온더 러드>를 읽기 시작 했는데..
처음에는 혼란스러웠다. 두가지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하지 못해서
읽는데.. 몇 일 걸려 이야기에 집중을 할 수가 있었다.


 

첫 이야기는 레오와 엘레니의 이야기였다. 슬픈 이야기......

정말 아름 답고 슬픈이야기였다. 처음 부터 이들의 사라이 행복하게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나니

두렵기까지 한 소설이였다.

하지만 읽으면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가 될까? 궁금했다. 결말이 슬프다는 것을 짐작했지만..

나는 그저 3자일 뿐이였다.

계속 읽으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400페이지가 넘는 소설이라..무슨 이야기가 이리도 길까? 중간 내용도 궁금했다.

버스사고로 사망한 21살에 사망한 엘리니와 같이 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지 못하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레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제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고향에 두고 온 사랑하는 애인 롯데를 두고 전쟁상태에서 온갖 고비는 다 이겨낸 모리츠의 이야기가

나온다.

전쟁 중에 러시아군에게 붙잡혀 포로 수용소에 끌려가지만... 사랑의 힘으로 탈출한다.

전쟁터에서 10,000km을 걸어서 롯데에게로 간 모리츠의 사랑이 느껴진다.

이 두사람에게서 많이 배웠다. 사랑에 대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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