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imum Achievement 잠들어 있는 성공시스템을 깨워라 - 위대한 성공과 성취를 불러오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관리 기술 Power Success Habit 2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홍성화 옮김, 김동수 감수 / 황금부엉이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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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잠들어 있는 성공 시스템을 깨워라>

너무 유명한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이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잠재의식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그러나 잠재의식이 있든 없는 그냥 사는 사람이 많이 있다.

나 또한 잠재의식을 어떻게 깨워야 할지 몰라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에게도 분명히 성공시스템이 있으리라 믿는다.

저자는 오랫동안 하루하루를 근근히 버티기도 힘든 사람을 살았던 인생에서 지금은 연간

매출이 3000만 달러인 인력개발 회사의 CEO이다.

매년 25만명과 세게 500개 이상의 회사를 대상으로 강연회 실시도 하고,

연초에 이미 100회 이상의 세미나와 토론회로 1년치 스케줄이 마감된 그는 지금 예전과 다른 인생을...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나도 저자의 열정을 배워서 성공하는 꿈을 꾸고 있다. 성공의 관한 책, 리더의 관한 책, 자기 계발서 등

많이 읽는데... 이 책 역시 목표에 대해서 중요하게 나온다.

다른 책과 다르게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서 좋았다.

다른 책들은 "목표를 설정하라" 하고 약간의 부연설명만 해주는데.. 이 책은 자세히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어서 너무 좋았다.

 

꿈과 목표는 생각으로 있었지만.. 어떻게 글고 적고 구체적으로 적을지.. 펜을 들었다 놨다.

지웠다, 썼다를 반복했다.

목표를 달성하는 12단계 시스템으로 배우고 행동으로 옮길 줄 알아야한다.

 

지금까지 생각만 했던 목표설정을 잘 적어서 실천할 생각이다.

꿈이 있었는데.. 목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한테 이 책을 꼭 읽어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9장에서는 친화력을 높여주는 인간관계 마스터 편도 나온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인간관계를 높여주는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줄을 그어가면 읽고 또 읽었다.

 

처음에는 두꺼워서 대학교재 같았지만...그 내용은 대학에서는 절대 배우지 못할 내용이였다.

별점이 열개가 만점이라면 12개를 주고 싶다.

너무 감사하다.

목표설정도 없이 꿈만 꾼 나에게..... 목표를 적으므로써

열정을 높이고........꿈을 향해 한 발자국 더 앞으로 천천히 다가가게 해주었으니 말이다.

목표를 매일 매일 보면서 성공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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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오키나와 (2013)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42
박윤숙 지음 / 시공사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와키나와!!!!!!!!!!!!!!!!!!!!!!!!!!!!!!!

가까운 나라 일본 속 또 하나의 나라 오키나와

아직 일본도 가보지 못하고....그래도 일본을 볼수 있는 텔레비젼과 인터넷으로 구경만 하던중에

just go 자유여행지를 위한 가이드 북을 알게 되어다.

표지에는 정말 맑은 바다가 있다.

표지를 보고 제일 먼저 나온 말은 "가고 싶어~~~!!" 였다.
 

렌터카 드라이브 완벽 가이드, 오키나와 상세지도소책자와 할인 쿠폰까지 담겨져 있다.

너무 자세히 나와서.......이 책 한권을 들고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모르고 훌쩍 떠나는 여행은 너무 무섭다. 알고 가야지 위헙도 덜 하지..

미리 공부해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다 구경해 올 생각이다.


택배로 책을 받는 순간부터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다.

그리고 뜯지마자 책을 펼쳤는데.. 사진이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일본에 간다면 꼭 가 볼 곳

북부 모토부에 있는 해양박공원 츄라우미 수족관이다.

자연광이 비치는 세계 최대급 수조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고해상어, 대형 쥐가오리, 그리고

형형색색 열대어가 있다니....죽기 전에는 꼭 가봐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읽는 동안에...너무 행복했다.

너무 자세히 나왔고, 사진도 많이서 꼭 일본을 갔다온것만 같다.

지금은 비록 책만 보고 있지만..

반드시 오키나와를 갈 것이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책이다.

한국으로 귀국하기까지 있는 책이라면 작은 정보까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영행 회화도 있는데....... 정말 무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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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톰 미러스케이프 시리즈 2
마이크 윌크스 지음, 조동섭 옮김 / 시공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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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러스케이프에 이어서 미러스톰도 출간되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판타지 소설 ! 미러스케이프를 읽고, 미러스톰도 읽고 싶었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생동감 넘치는 묘사, 그리고 생각도 못한 특병한 세상..

섬세하고 마법적인 색의 판타지!!!!!

거기다 어린이 문화진응회 "좋은 책"에 선정 되었다고 한다.

1권에 5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을 어린이들이 과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러스톰을 읽고

글로만 읽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로 보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하면

이 미러스톰 시리즈가 아닐까?

 

해리포터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끌지 않았지만...

영화로 나온다면.. 정말 볼거리와 환상적인 이야기, 그림 등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

지금 유행하는 3D영화로 만들면 탄성이 저절로 나올것 같다.

 

표지는 미러스케이프와 표지색만 다르다. 미러스케이프가 남색이였다면, 미러스톰은 갈색이다.

 

미술과 판타지의 절묘한 만남..지금까지 마법이나 검, 용 같은 판타지 소설만 읽었던 나로써는

저자가 진짜로 화가라서인지...미술과 판타지의 만남이 색다르게 다가왔다.

소년 멜과 친구 넬과 루도..이렇게 삼총사다.

1권은 미러스케이프 속에서의 모험이 나온다면

2권에서는 구름 세계까지 이어지는 미러스톰이 나온다.

 

책을 읽다보면서 느낀건데.. 작가의 상상력의 엄청 놀라는 일이 있다.

내가 생각 하지도 못한 상상이여서 그런지...........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

 

수련생 멜과 렌, 루도는 암브로시우스 블렌크에 명령에 따라 영혼의 궁 천장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는 도중에

테르 일당인 여사제 두명이 블람에 폭풍을 일으켜 전체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알게되고,

이를 막기로 한다. 1권에서 간신히 평롭게 만들었는데.. 또 무슨일이 벌어진다니!!

 

여자 사제들의 이야기는

 

"블람 사람들은 모조리 눈먼 바보들이야. 자기 눈으로 보고도 뭔지 몰라. 곧 표식이 완성되고 저 너머 세상이 열릴거야. 그러면 첫번째 폭풍이 시작되겠지"

"그 다음에는?"

"궁마다 폭풍을 만들어야지. 폭풍으로 인해 생긴 두 세계 사이에 벌어진 틈 사이로 악마들이 몰려오겠지. 블람 거리에는 악마가 넘치게 될테고, 그때 우리가 동맹들과 힘을 합쳐서 악마를 몰아내고 블람을 구하는거야. 그 다음에는 우리가 바라는걸 다 손에 넣을 수 있어."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미술에 전문가가 아니고, 어려운 판타지 용어들이 나와서..또 스케일이 전편 보다 커져서 처음에는 읽기가 힘들었지만..

적응한 순간 부터..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 편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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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 스피치 - 아나운서 이서영의 스피치 불변의 법칙 46
이서영 지음 / 원앤원북스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사람을 끌어 당길 수 있는 스피치 ! 나는 많은 사람들이 스피치 하는 것을 보았다.

그 중에서 정말 재미있는 스피치 하는 사람도 보았고, 재미없는 스피치, 경청을 하는 스피치, 졸린 스피치가 있다. 

나는 스피치를 잘고고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스피치를 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아나운서 이서영씨다. 스피치 불변의 법칙 46가지도 알려주는데....

유용하고 스피치를 잘하려면 꼭 알고 있어야할 내용이다.


아직 한 번 밖에 읽지 못했지만...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해서 !

공감가는 스피치를 하기 위해서는 계속 읽어서 노하우를 앍고 실천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잘 말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아직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니니깐 .. 하루라도 빨리 낯선사람이나 어령ㄴ 사람에게도 자신감 넘치는

대화를 하고 싶다.


끝에 5부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피치를 하는 사람이 나온다.

스트브 잡스, 버락 오바마, 오프라 원프리, 등

각기 다른 9명의 스피치를 배워 볼수가 있다.

나는 이들 처럼 잘 하지는 못하지만 배우고 싶은 스피치다.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스피치

종이에 적고 , 외우고 말하고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쌍방향으로 원활한 스피치는 어렵다.

으 책을 읽고 나에게 병화가 생겼다.

사람들을 끌어 당기는 스피치를 해야 겠다고....

 

스피치를 하는데.. 사람들이 하품하고, 졸고 있으면 많이 속상할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 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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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 - 지갑을 열지 않고 즐기는 67가지 행복 테라피
로날드 P. 슈베페 & 알료샤 A. 슈바르츠 지음, 이지혜 옮김 / 명진출판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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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스물 다섯,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스물 다섯?음... 왜 스물 다섯의 의외의 행복?

나는 20대다. 아직 25살이 되려면 몇 년 남았지만..... 미리 의외의 행복을 알고

미리 행복함을 느껴보고 싶어서  읽고 싶었다.

 
또한 병아리 같은 노란색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가 저절로

나는 귀여운 병아리 같은 표지다. 


먼저 part 1 에서는 몸의 재발견으로 몸 건강에 대해서 나온다.

지금 나는 운동으로는 다이어트 밖에 생각 하지 않는데...

걷기 명상, 음양 호흡법... 또 처음 들어보는 손가락 요가 무드라에 대해서

설명이 나온다. 오...나는 운동을 살빼기에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제목데로 의외의 행복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몸의 재발견을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 다음 part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를 하게 되었다.

정말 의외의 행복이다.


part 2는 자아의 발견
 
part3은 관계의 재발견

part4는 창의력의 재발견

part5는 하루의 재발견

part6은 생활의 재발견 으로 나눠져 있다.

 

거의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있어서 놀랬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한거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는 책엣 나오는 의외의 행복을 모르고 살아왔다.

 

중요한 일, 불 필요한일을 나눠라 처럼 살아가면서 이 일할까? 저 일할까?
고민하지도 않는 재발견도 있고, 기역력을 높이는 쉬운 방법 처럼 재미있는 재발견도 있다.

관계의 재발견에서는 배울점도 있다.
어려워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30대 70으로 대화하라, 화내지 않고 말잫라는 방법은 나에게

큰 도운에 되었다.
 


마술 배우기 처럼 언젠가는 배워야지...했던 재발견도 있다.

이렇게 많은 방법 중에 내가 했던 일을 몇가지 되지 않는다.

자신있게 했다는 것중에는 헌혈 정도...

 

67가지 테라피가 있는데..

이제 부터 나도 의외의 행복을 느끼기 위해 실천을 해볼까?

이 책을 읽을 때 부터 행복이 왔다. 아마 이 책을 못 읽었다면..

그대로 쭉~ 살아갔을 것이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행복이 숨어 있는지 발견할 수 있는 책!!!

 하나 하나 해보고 의외의 행복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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