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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오키나와 (2013)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ㅣ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42
박윤숙 지음 / 시공사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와키나와!!!!!!!!!!!!!!!!!!!!!!!!!!!!!!!
가까운 나라 일본 속 또 하나의 나라 오키나와
아직 일본도 가보지 못하고....그래도 일본을 볼수 있는 텔레비젼과 인터넷으로 구경만 하던중에
just go 자유여행지를 위한 가이드 북을 알게 되어다.
표지에는 정말 맑은 바다가 있다.
표지를 보고 제일 먼저 나온 말은 "가고 싶어~~~!!" 였다.
렌터카 드라이브 완벽 가이드, 오키나와 상세지도소책자와 할인 쿠폰까지 담겨져 있다.
너무 자세히 나와서.......이 책 한권을 들고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모르고 훌쩍 떠나는 여행은 너무 무섭다. 알고 가야지 위헙도 덜 하지..
미리 공부해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다 구경해 올 생각이다.
택배로 책을 받는 순간부터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다.
그리고 뜯지마자 책을 펼쳤는데.. 사진이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일본에 간다면 꼭 가 볼 곳
북부 모토부에 있는 해양박공원 츄라우미 수족관이다.
자연광이 비치는 세계 최대급 수조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고해상어, 대형 쥐가오리, 그리고
형형색색 열대어가 있다니....죽기 전에는 꼭 가봐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읽는 동안에...너무 행복했다.
너무 자세히 나왔고, 사진도 많이서 꼭 일본을 갔다온것만 같다.
지금은 비록 책만 보고 있지만..
반드시 오키나와를 갈 것이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책이다.
한국으로 귀국하기까지 있는 책이라면 작은 정보까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영행 회화도 있는데....... 정말 무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