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 - 지갑을 열지 않고 즐기는 67가지 행복 테라피
로날드 P. 슈베페 & 알료샤 A. 슈바르츠 지음, 이지혜 옮김 / 명진출판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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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스물 다섯,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스물 다섯?음... 왜 스물 다섯의 의외의 행복?

나는 20대다. 아직 25살이 되려면 몇 년 남았지만..... 미리 의외의 행복을 알고

미리 행복함을 느껴보고 싶어서  읽고 싶었다.

 
또한 병아리 같은 노란색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가 저절로

나는 귀여운 병아리 같은 표지다. 


먼저 part 1 에서는 몸의 재발견으로 몸 건강에 대해서 나온다.

지금 나는 운동으로는 다이어트 밖에 생각 하지 않는데...

걷기 명상, 음양 호흡법... 또 처음 들어보는 손가락 요가 무드라에 대해서

설명이 나온다. 오...나는 운동을 살빼기에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제목데로 의외의 행복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몸의 재발견을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 다음 part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를 하게 되었다.

정말 의외의 행복이다.


part 2는 자아의 발견
 
part3은 관계의 재발견

part4는 창의력의 재발견

part5는 하루의 재발견

part6은 생활의 재발견 으로 나눠져 있다.

 

거의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있어서 놀랬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한거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는 책엣 나오는 의외의 행복을 모르고 살아왔다.

 

중요한 일, 불 필요한일을 나눠라 처럼 살아가면서 이 일할까? 저 일할까?
고민하지도 않는 재발견도 있고, 기역력을 높이는 쉬운 방법 처럼 재미있는 재발견도 있다.

관계의 재발견에서는 배울점도 있다.
어려워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30대 70으로 대화하라, 화내지 않고 말잫라는 방법은 나에게

큰 도운에 되었다.
 


마술 배우기 처럼 언젠가는 배워야지...했던 재발견도 있다.

이렇게 많은 방법 중에 내가 했던 일을 몇가지 되지 않는다.

자신있게 했다는 것중에는 헌혈 정도...

 

67가지 테라피가 있는데..

이제 부터 나도 의외의 행복을 느끼기 위해 실천을 해볼까?

이 책을 읽을 때 부터 행복이 왔다. 아마 이 책을 못 읽었다면..

그대로 쭉~ 살아갔을 것이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행복이 숨어 있는지 발견할 수 있는 책!!!

 하나 하나 해보고 의외의 행복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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