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만들기...몇 년전만해도.. 인생은 혼자사는거야~ 라고 외치던 나였다. 불과 몇년전의 일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려면 꼭 필요한것이 인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인맥만드는 방법.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비즈니스 네트워킹>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인맥도 만들지 못하고, 처음 보는 낯선 사람과는 대화조차 나누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언제 어떤 장소에서든지.. 인맥을 만들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니.. 내가 도전할 생각을 하니..너무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인생은 혼자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너무 큰 시련이 다가 왔다. 배울 자세로 열심히 줄을 그어가면 읽었다. 인맥을 알 수있는 방법을 아니.. 나도 도전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어느 순간부터 하게 되었다. 저자도 처음에는 나처럼 낯선 사람에게 말을 못걸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 저자의 경험이 많아서 이해하기도 쉽다. 나처럼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음.. 그러나.. 살다보면 그게 아닌데.. 나는 정말 빨리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이제 부터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니..잘 할 수 있다. 한 번 읽어서 모두다 파악이 안되서..꾸준히 읽으며 배우고 싶다. 인맥 만들기에서 중요한 인사! 악수 악수를 하면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짧은 순간에 유대감이 생긴는 것은 몰랐다. 악수의 위대함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냥 손잡고 인사하는 것이 악수라고 알고 있었는데... 정말 놀라웠다. 나쁜 악수법과 좋은 악수 법까지 알려준다. 나도 참고로 해서 상대방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다. 많은 사람들에거 다가가기가 한결 쉬워진 느낌이다. 어서 빨리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성공법칙을 연구해온 저자 미즈노 토시야가 4천권의 책에서 배우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발견한 365가지 절대 성공의 법칙이다. 먼저 4천권의 책을 읽고 만든 책이다!!!! 나는 4천권이나 되는 책을 읽을 수도 없고 해서 먼저 읽고 책을 쓴 저자의 이 책을 읽으면 그 법칙을 다 읽는 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365가지의 법칙을 어떻게 알려줄지 궁금 했었는데.. 명언 같은 짧은 글로 우리에게 깨닮음과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좋은 말이 많아서 한 곳에 적어 두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그러지 못했다. 그 대신 표시를 해두었다. 언제든지 볼 수 있게 말이다. ’부자가 되기 보다는 그 돈을 무어을 위해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지금 이순간 부터 돈을 어떻게 쓸지에 대해 생각해 보자 ’ 같은 성공의 법칙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 번에 빠르게 읽고 또 다시 읽은 책이다. 달리는 차안에서 읽었는데.. 지루하지 않고 책을 읽으면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짧은 글이 많지만.. 가끔 이렇게 설명해주는 방식도 있다. 짧은 글은 지갑이나 컴퓨터 등에 넣고 보면 꿈과 희망, 목표를 잊어버리지 않고 매일을 볼 것이다. 책만 읽는 다고 성공할 수는 없다. 법칙을 배워서 마음을 바꿔서 행동하고 싶다.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노력해야지. 성공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도 이 법칙을 마음에 세기고 성공으로 가고 싶다.
노랑색 배경에 하얀색 냅킨에 그려진 그림! 졸라맨이 들고 있는 그림종이에 그려진 그림은 !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표현 되는 전구 그림이 있다.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응? 냅킨으로 말인가? 복잡한 문제도 간단하게 풀어준다는 비밀에 책! 나는 잡생각이 많아서 항상 머리 속에 복잡해서 정리도 잘되고, 말도 조리있게 못해서 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 였다. 정말 책을 많이 읽으면 말을 잘한다고 해서 책을 많이 읽고 있는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는데...아직도 말을 잘 못하는데.. 이 책은 모든 문제를 그림만 가지고 해결할 수 있다니 .. 이 책에 실린 사례들은 비지니스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 적용해도 된다고 한다...! 읽더라도 손해 볼 내용을 아니라고 본다. 문제를 제대로 설명할 줄아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4일 동안 배워햐 한다. 무엇을? 마법의 냅킨을 활용할 방법을 말이다. 책을 처음 받아서 펼쳐 봤을 때는 쉬울줄 알았는데.. 마법의 냅킨은 의외로 어려웠다. 그림도 많아서 공부하기도 편할 줄 알았는데.... 역시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는 힘이 들어가야 하는 거 같다. 쉽게 얻으면 쉽게 잃는 법이니깐 말이다. 첫째날은 살펴 보기 둘째날은 인식하기 셋째날은 상상하기 넷째날은 제시하기 순으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 이 내용을 열심히 배우고 공부를 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생각이 흐릿해 질때, 아이디어가 없을때, 복잡한 일을 잘 설명하고 싶을 때등 어렵지 않게 해결을 할 수 있으 것 같았다. 저자가 알려주는 말투여서 그런지.... 꼭 책이 선생님 같다. 열심히 배워서 말로 설명을 못해서 당황하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이 수첩이나 메모지, 냅킨이라도 꺼내서 상대방이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스피치를 할 때 화이트 보드에 적용을 해도 참 좋은 방법이다! 흐흐 그림을 그려서 설명한 적은 별로 없는데..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면 상대방도 이해하기 쉽고 나도 설명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많이 어렵지만..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싶다. 화이팅!
문제를 제대로 설명할 줄아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4일 동안 배워햐 한다. 무엇을? 마법의 냅킨을 활용할 방법을 말이다. 책을 처음 받아서 펼쳐 봤을 때는 쉬울줄 알았는데.. 마법의 냅킨은 의외로 어려웠다. 그림도 많아서 공부하기도 편할 줄 알았는데.... 역시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는 힘이 들어가야 하는 거 같다. 쉽게 얻으면 쉽게 잃는 법이니깐 말이다.
첫째날은 살펴 보기 둘째날은 인식하기 셋째날은 상상하기 넷째날은 제시하기 순으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
이 내용을 열심히 배우고 공부를 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생각이 흐릿해 질때, 아이디어가 없을때, 복잡한 일을 잘 설명하고 싶을 때등 어렵지 않게 해결을 할 수 있으 것 같았다. 저자가 알려주는 말투여서 그런지.... 꼭 책이 선생님 같다. 열심히 배워서 말로 설명을 못해서 당황하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이 수첩이나 메모지, 냅킨이라도 꺼내서 상대방이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스피치를 할 때 화이트 보드에 적용을 해도 참 좋은 방법이다! 흐흐 그림을 그려서 설명한 적은 별로 없는데..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면 상대방도 이해하기 쉽고 나도 설명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많이 어렵지만..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싶다. 화이팅!
<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라는 마음으로 물건을 파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책 제목에서 저자의 간절함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다.내가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저자의 간절함이 어느 정도인지.. 그 간절함으로 어떤 일을 했는지를 알고 싶었다. 영업중에서 제일 어렵다는 보험업계에서 글로벌 파이낸셜 ING 생명과 ING 자산운용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회사에서 임원급 대우를 받는 FC들의 최고 영예인 LION으로 있는 박기원씨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저자를 알게 되었다. 나도 지금 영업 비슷한 일로 꿈을 꾸모 목표를 잡고 있다. 시작하지도 전에 두려움이 있던 도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3번째로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읽은 책이다. 많은 자기계발서 책을 읽었지만.. 정말 마음을 움직이는 책은 많지 않다. 첫번째 책은 꿈꾸는 다락방 이고, 두번째는 보물지도 세번째 책으로는 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바로 이 책이다. 저자 박기원씨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인데.. 박기언씨는 처음부터 보럼일을 했던 사람은 아니였다. 드라마에나오는 것처럼 직장인이 였다. 사람들한테 배신 당하고, 열심히 모든것을 쏟고 쌓아 올렸는데.. 허무하게 한순간에 무너진 경험도 있는 사람이였다. 사람하는 아내, 아이들, 그리고 양가 부모님들 까지 책임을 져야하는 간절함은 정말 대단했다. 그 후 보험 일을 해서도 바로 성공하지 못하고 시련을 겪었다. 책을 읽고 있는데도 지은이의 마음이 느껴졌다. 힘들고 슬픈일... 하지만 지은이는 포기하지 않았다. 지은이의 경험을 통해서 나는 많은 용기를 얻었다.!! 펜을 들고 줄과 별표시를 했다. 보험일을 하지는 않지만.. 지은이의 생각을 많이 배우게 되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명절도 반납하고 고3처럼 공부를 했다던 이야기는 나에게 자극이 팍팍 되는 이야기였다. 사람들과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낯선사람과는 어울리지 못하는 나에게 좋은 노하우를 알려준 지은이에게 정말 감사하다. 예전에는 내가 될 수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빨리 전문가가 되어서 성공하고 싶다. 나도 나의 간절함으로 꿈을 이루고 쉽다!
Go Point(고 포인트) 선택과 결정의 힘! 나를 포함해서 사람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선택과 결정을 내린다. 자장면과 짬봉을 시켜 먹을 때도 고민을 하고, 심지어 화장실을 갈까? 말까? 하는 사소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쉬운 결정도 있는가 하면 정말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할 때도 있다. 그런 어려운 결정을 잘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최고의 리더들은 선택과 결정을 빠르게 잘 판단한다. 나도 빠른 결단력을 배우고 싶다. 배워서 생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는 하지만 노하우를 알면 조금이라도 나에게 도움이 될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실화가 많이 나완다. 정말 충격적인 결정을 내린 사람도 있었다. 줄을 것이냐? 아니면 살것이냐? 라는 선택에선 그는 당연히 살것이라고 결정을 했었다. 1972년 안테스산에서 로베르토 카네사가 내린 결정이다. 45면을 태운 비행기가 추락해서 29명이 생존을 했고....카네사가 생존한 동료드렝게 인육을 먹을 것을 설득한 일....... 10원 13일 비행기가 추락하고 12월 22일날 구출 된 사건이다. 이 카네ㅏ의 결정이 아니였다면 모두다 죽었을 것이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결정을 한 카네사였다. 이 책엔 많은 실화들이 있다. 실화라서 그런지.... 이제 부터는 빠르게 결단을 잘 내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