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 시련에서 성공까지 간절함이 만든 분투기
박기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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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라는 마음으로 물건을 파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책 제목에서 저자의 간절함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다.내가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저자의 간절함이 어느 정도인지..

그 간절함으로 어떤 일을 했는지를 알고 싶었다.

 

영업중에서 제일 어렵다는 보험업계에서 글로벌 파이낸셜 ING 생명과 ING 자산운용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회사에서 임원급 대우를 받는 FC들의 최고 영예인 LION으로 있는 박기원씨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저자를 알게 되었다. 나도 지금 영업 비슷한 일로 꿈을 꾸모 목표를 잡고 있다.

시작하지도 전에 두려움이 있던 도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3번째로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읽은 책이다.

많은 자기계발서 책을 읽었지만.. 정말 마음을 움직이는 책은 많지 않다.

첫번째 책은 꿈꾸는 다락방 이고, 두번째는 보물지도 

세번째 책으로는 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바로 이 책이다.

 

저자 박기원씨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인데..

박기언씨는 처음부터 보럼일을 했던 사람은 아니였다. 드라마에나오는 것처럼 직장인이 였다.

사람들한테 배신 당하고, 열심히 모든것을 쏟고 쌓아 올렸는데.. 허무하게 한순간에 무너진 경험도 있는 사람이였다.

사람하는 아내, 아이들, 그리고 양가 부모님들 까지 책임을 져야하는

간절함은 정말 대단했다.

그 후 보험 일을 해서도 바로 성공하지 못하고 시련을 겪었다. 책을 읽고 있는데도 지은이의

마음이 느껴졌다. 힘들고 슬픈일... 하지만 지은이는 포기하지 않았다.

지은이의 경험을 통해서 나는 많은 용기를 얻었다.!!

펜을 들고 줄과 별표시를 했다. 보험일을 하지는 않지만.. 지은이의 생각을 많이 배우게 되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명절도 반납하고 고3처럼 공부를 했다던 이야기는 나에게 자극이 팍팍

되는 이야기였다.

사람들과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낯선사람과는 어울리지 못하는 나에게

좋은 노하우를 알려준 지은이에게 정말 감사하다.

 

예전에는 내가 될 수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빨리 전문가가 되어서 성공하고 싶다.

나도 나의 간절함으로 꿈을 이루고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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