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
댄 로암 지음, 최지아 옮김 / 21세기북스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노랑색 배경에 하얀색 냅킨에 그려진 그림! 
졸라맨이 들고 있는 그림종이에 그려진 그림은 !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표현 되는 전구 그림이 있다.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응?
냅킨으로 말인가? 복잡한 문제도 간단하게 풀어준다는 비밀에 책! 
나는 잡생각이 많아서 항상 머리 속에 복잡해서 정리도 잘되고, 말도 조리있게 못해서
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 였다. 정말 책을 많이 읽으면 말을 잘한다고 해서 책을 많이 읽고 있는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는데...아직도 말을 잘 못하는데..
이 책은 모든 문제를 그림만 가지고 해결할 수 있다니 .. 이 책에 실린 사례들은 비지니스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 적용해도 된다고 한다...!
읽더라도 손해 볼 내용을 아니라고 본다.

문제를 제대로 설명할 줄아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4일 동안 배워햐 한다. 무엇을? 마법의 냅킨을 활용할 방법을 말이다.
책을 처음 받아서 펼쳐 봤을 때는 쉬울줄 알았는데.. 마법의 냅킨은 의외로 어려웠다.
그림도 많아서 공부하기도 편할 줄 알았는데....
역시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는 힘이 들어가야 하는 거 같다.
쉽게 얻으면 쉽게 잃는 법이니깐 말이다.


첫째날은 살펴 보기
둘째날은 인식하기
셋째날은 상상하기
넷째날은 제시하기 순으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

이 내용을 열심히 배우고 공부를 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생각이 흐릿해 질때, 아이디어가 없을때, 복잡한 일을 잘 설명하고 싶을 때등 어렵지 않게
해결을 할 수 있으 것 같았다.
저자가 알려주는 말투여서 그런지.... 꼭 책이 선생님 같다.
열심히 배워서 말로 설명을 못해서 당황하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이
수첩이나 메모지, 냅킨이라도 꺼내서 상대방이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스피치를 할 때 화이트 보드에 적용을 해도 참 좋은 방법이다!
흐흐 그림을 그려서 설명한 적은 별로 없는데..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면 상대방도 이해하기 쉽고 나도 설명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많이 어렵지만..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싶다.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