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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네트워킹 - 명함 관리부터 소셜 네트워크 활용까지, 두터운 비즈니스 인맥 만들기
올리비아 폭스 카반 & 신동호 지음, 강영조 옮김 / 인더북스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인맥만들기...몇 년전만해도.. 인생은 혼자사는거야~ 라고 외치던 나였다.
불과 몇년전의 일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려면 꼭 필요한것이 인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인맥만드는 방법.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비즈니스 네트워킹>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인맥도 만들지 못하고, 처음 보는 낯선 사람과는 대화조차 나누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언제 어떤 장소에서든지.. 인맥을 만들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니..
내가 도전할 생각을 하니..너무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인생은 혼자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너무 큰 시련이 다가 왔다.
배울 자세로 열심히 줄을 그어가면 읽었다. 인맥을 알 수있는 방법을 아니..
나도 도전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어느 순간부터 하게 되었다.
저자도 처음에는 나처럼 낯선 사람에게 말을 못걸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
저자의 경험이 많아서 이해하기도 쉽다.
나처럼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음.. 그러나.. 살다보면 그게 아닌데..
나는 정말 빨리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이제 부터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니..잘 할 수 있다.
한 번 읽어서 모두다 파악이 안되서..꾸준히 읽으며 배우고 싶다.
인맥 만들기에서 중요한 인사! 악수
악수를 하면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짧은 순간에 유대감이 생긴는 것은 몰랐다.
악수의 위대함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냥 손잡고 인사하는 것이 악수라고 알고 있었는데... 정말 놀라웠다.
나쁜 악수법과 좋은 악수 법까지 알려준다. 나도 참고로 해서
상대방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다.
많은 사람들에거 다가가기가 한결 쉬워진 느낌이다. 어서 빨리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