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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 민주주의 - 한 손에는 촛불, 다른 손에는 정치를 들다 ㅣ 정치에 대한 정치적 해석 폴리티쿠스 1
최장집 외 지음 / 후마니타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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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은 ‘민주주의‘를 잡고, 두 눈은 ‘민주주의‘를 보고, 두 발은 ‘민주주의‘ 거리(광장)를 걷고,
두 귀는 ‘민주주의‘ 소리를 듣고, 입은 ‘민주주의‘를 말하고... 온 몸을 ‘민주주의‘로 치장하여도, 왜 우리 노동대중의 ‘삶‘은 이리 고달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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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비용 제로 사회 - 사물인터넷과 공유경제의 부상
제러미 리프킨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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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 말씀! 근데, 어이, 리프킨! 우선, 지금 자네 책들부터 공짜로 인터넷에 풀어서
공유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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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 급진주의자여 일어나라
사울 D. 알린스키 지음, 정인경 옮김 / 생각의힘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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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 소개의 일부가 마음에 안든다.
마치 오바마, 클린턴 등이 급진주의자인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는 것이 그렇다.
그들은 미국자본주의(미국제국주의)를 대변하는 민주당 소속의 정치가들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 사람인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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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르크스가 옳았는가 - 이토록 곡해된 사상가가 일찍이 있었던가?
테리 이글턴 지음, 황정아 옮김 / 길(도서출판)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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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사상의 `본질과 현상`, `장점과 약점` 등을 두루 살피면서, 여전히 마르크스 사상의 `현재성`, 즉 마르크스 사상이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지양` 사상임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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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재발명 - 왜 다시 사회주의인가 ㅣ 악셀 호네트 선집 3
악셀 호네트 지음, 문성훈 옮김 / 사월의책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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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자유사상`을 경제적 행위 영역만이 아니라 인격적 영역과 정치적 의사형성에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사회주의의 `재발명`이라기보다는 기존의 `사민주의`의 새로운 버전으로 읽혀짐.또 마르크스 사상에 대한 `불충분`한 이해.먼저 테리 이글턴의 [왜 마르크스는 옳았는가]를 제대로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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