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신유물론
토머스 네일 지음, 박준영 옮김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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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와마르크스주의는결이다양하고복잡하다.그중에서나는다중결정론적마르크스와마르크스주의를선호한다.이는사회를계급과정과비계급과정의상호작용(상호의존과상호결정등)의집합으로본다.언뜻보아서,이책의운동론적유물론으로서의마르크스와마르크스주의와유사점이있을것같다.한번확인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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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nesss 2026-10-04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띄어쓰기 없는 글 보기가 쉽지 않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