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츠 마스터 IELTS MASTER - 한 권으로 끝내는 아이엘츠 마스터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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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네이버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저처럼 나이가 들어가는 불혹의 직장인에게는 더욱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꿈꿔왔던 해외 파견의 꿈을 이루기 위해 IELTS라는 산을 넘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이 아닌 학원에 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웠기에, 혼자서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찾아 헤매던 중 '한 권으로 끝내는 IELTS MASTER'를 만났습니다. 


아무래도 토익 스피킹보다 IELTS가 부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독학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꼼꼼히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년간의 기출문제가 반영되어 있는 책이라 좀 더 믿음이 갔습니다. 


여러 플랜이 있지만 저에게는 1개월 완성 플랜이 현실적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루 유닛 하나씩 해결한다면 한 달 동안 준비를 할 수 있는데, 1시간으로는 힘들 것 같고 조금 더 시간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리 효율적으로 한다고 해도 2~3시간 이상은 해야 하지 않으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독학으로 IELTS를 준비할 수 있는 건 크지요.




이 책의 장점은 이렇게 말할 수 있겠네요. 책 제목과 같이 IELTS의 모든 영역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리스닝, 리딩, 라이팅, 스피킹 4가지 영역을 모두 다루고 있어, 여러 권의 책을 따로 구매할 필요 없이 이 책 하나로 IELTS 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에게는 이보다 더 효율적인 선택이 있을까요? 그리고 실전과 동일한 난이도와 유형의 문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많이 어려운 것으로 보아 IELTS의 수준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친절한 해설부분이 있어 독학으로 따라 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기에다가 5년간의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유사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치 실제 시험장에 있는 듯한 긴장감 속에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었고, 이는 실제 시험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제 실력을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문제별 상세한 해설이 있습니다. 패러프레이징 내용이 있어 다른 표현도 익힐 수 있으니 어휘력도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어느쪽을 써도 유용한 내용이니 별 걱정은 없겠네요.


유용한 표현들은 실생활에서도 자주 쓸만한 단어들을 수록해 두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쓰면서 헷갈려하거나 떠오르지 않을 만한 단어들을 잘 정리해두어서 공부하기에 정말 좋네요. 많은, 하면 lots of , a lot 이런 것만 생각했는데 plenty of가 여기 적혀 있으니 다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top choice도 그런 맥락에서 콩글리쉬라고 생각했는데 유용한 영어 표현이 되겠네요.


SPEAKING의 모든 것에는 아무래도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는 말하기에 대한 공략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시험 정보부터 해서 시간, 과정은 기본적으로 있지만, TIP 부분이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시험 중 돌발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매뉴얼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꼭 놓치지 않아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 권으로 끝내는 IELTS MASTER'는 저에게 IELTS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혼자서도 충분히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습니다. 하루에 1시간씩 꾸준히 공부해도 부족할 수는 있겠지만, 긴 여정이라 생각하고 목표 점수를 달성하고 해외 유학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IELTS라는 높은 벽도 충분히 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이 만능 열쇠는 절대 아닙니다. 효율성을 올려준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겠습니다. 정확하게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감이 안오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학습 스타일과 수준에 맞춰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IELTS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특히 저처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한권으로끝내는IELTSMASTER 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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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독해 - 실전대비 능력 극대화! - 완벽을 추구한다!
박지성 지음 / JH Press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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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밝힙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같습니다. 자료가 많은 만큼, 공부법이 많은 만큼 요구치도 높고 기대치도 높은 것이 영어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영어라면 학창 시절부터 골치 아픈 과목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독해는 긴 지문을 읽는 것부터가 곤욕이었죠. 하지만 일을 시작 하면서 영어 자료를 접할 일이 많아지면서, 영어 독해 능력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영어 학습 서적을 찾아보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박지성 씨는 오랜 시간 영어 교육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영어 독해의 핵심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책을 펼쳐보는 순간, 저자의 그러한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체계적인 구성과 명확한 설명, 그리고 풍부한 예시들은 마치 친절한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듯한 느낌을 주었죠. 이렇게 당부하는 부분에서 저자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퍼펙트 독해'는 단순히 문제 풀이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독해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글의 구조와 전개 방식, 주제 파악, 요약 등 독해의 기본적인 개념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마치 독해의 지도를 그려주는 것처럼, 복잡하고 막막하게 느껴졌던 영어 지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기본 개념들을 익힌 후에는 다양한 난이도의 지문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쉬운 지문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지문들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단계별 학습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죠. 또한, 각 지문마다 상세한 해설과 분석을 제공하여, 틀린 문제는 물론이고 맞힌 문제까지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하고 자신의 약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달동안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매일매일 명언을 하나씩 공부하면서 , 덤으로 영어 공부가 되는 식입니다. 30일간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바로 '실전 문제' 파트였습니다. 실제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시간 관리 요령과 문제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죠. 마치 실제 시험을 치르는 듯한 긴장감 속에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앞에서는 많은 문제들을 풀게 했다면 이렇게 각 챌린지별 친절한 해석과 어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답지의 양도 어마어마해서, 열정 넘치도록 공부하기엔 좋은 것 같습니다.

퍼펙트 독해'는 단순한 영어 학습서를 넘어, 영어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영어 지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가지고 독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과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해 실력 향상을 이루어낼 수 있었죠. 이제는 영어 자료를 읽는 것이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추천을 하시고 있는 것만 봐도 알수가 있지요.

영어 독해 능력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퍼펙트 독해'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영어 학습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덧붙이자면, 이 책은 영어 독해 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의 구조와 전개 방식을 분석하고,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인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죠. 이는 단순히 영어 시험을 위한 학습을 넘어,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다 같이 열심히 영어 공부에 매진해 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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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독해 - 실전대비 능력 극대화! - 완벽을 추구한다!
박지성 지음 / JH Press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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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시험 준비를 위해 독학하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실전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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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물질을 만났을 때 - 융 분석심리학적 모래놀이치료의 두 가지 적용 : 개인과 사회
에바 패티스 조자 지음, 김재희 옮김 / 힐링윙즈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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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심리치료 관련 지식을 쌓고 싶은 이유가 생겼습니다. 스스로도 생활에 지친감이 있고, 미술치료 하는 것에 꽤나 흥미가 동했기 때문이죠. 앞으로의 진로도 결국 심리와도 연관도 있기도 합니다.


카를 융에 대해서도 얕게나마 지식이 있었는데, '융의 분석심리학적 모래놀이치료의 두 가지 적용' 이라는 부제가 상당히 눈길을 끈 책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개인적으로 심리치료 관련 지식을 쌓고 싶은 이유가 생겼습니다. 스스로도 생활에 지친감이 있고, 미술치료 하는 것에 꽤나 흥미가 동했기 때문이죠. 앞으로의 진로도 결국 심리와도 연관도 있기도 합니다.


카를 융에 대해서도 얕게나마 지식이 있었는데, '융의 분석심리학적 모래놀이치료의 두 가지 적용' 이라는 부제가 상당히 눈길을 끈 책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국제융분석가로 활동하는 에바 패티스 조자라는 사람이 국제모래놀이치료사로 일하면서 쓴 책이라는 것이 전체적인 요약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미술 치료의 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모래놀이를 통해서 내면의 무의식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게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어릴 때 모래놀이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때는 그냥 재밌어서 했던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모래놀이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내면을 치유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괜히 협회가 있고 치료사가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모래놀이 치료도 한번 받아보고 싶다는 것이 전체적인 평가입니다.






모래가 우리의 심리를 표현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는 건 동의합니다. 모래는 어릴 적에 친숙하게 놀았던 도구 중의 하나로 무의식중에 그런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총 8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모래놀이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관련된 프로젝트가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론을 앞 1~3장에서 볼 수 있다면 5~8장은 실제 프로젝트 적용 결과를 읽을 수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의 표현 프로젝트는 무서운 현실에 마주한 사람들의 마음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 마음이 아프기도 하면서 궁금한 내용이기도 하였습니다.



역자의 경우에도 모래놀이로 치료를 하는 것의 장점을 쭉 이야기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모래를 만지면서 느끼는 안정감, 어릴 적의 추억 등을 상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정말 모래를 갖고 놀이와 동시에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전문가들도 존재할 정도니까요.


떠돌이 음유시인이나 주술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모래놀이 치료의 효과는 놀라운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실제 그런 사례들이 여럿 제시가 되기도 하구요.



이와 같이 다양한 그림을 모래 위에 표현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풀어냅니다. 계속해서 반복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흐름도 이어지기도 합니다. 다양한 상황에 처했던 사람들이지만 모래와 함께 하면서 치유를 한다는 점은 일맥상통합니다.


책에서 영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건 좋은데, 좀 추상적인 느낌이 들었긴 합니다. 영혼이 뭔지, 어떻게 하면 영혼을 찾을 수 있는지 좀 더 명확하게 설명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책 내용이 좀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융 심리학 용어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읽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도 있습니다. 심리학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접근이 쉽지 않겠네요. 저도 배우겠다고 마음먹고 했기에 책을 붙잡고 있었지 처음부터 막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신을 자신이 조절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것을 모래놀이치료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읽을 수 있었습니다. 20년에 걸쳐 개발한 방식을 공유하여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저자의 배려에 감사를 보내며, 많은 분들이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 있거나, 누구에겐가 도움을 주어야 할 상황이 있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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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물질을 만났을 때 - 융 분석심리학적 모래놀이치료의 두 가지 적용 : 개인과 사회
에바 패티스 조자 지음, 김재희 옮김 / 힐링윙즈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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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치료에 진심인 정신분석가의 심리학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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