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오래 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고 번듯한 집 한 채 마련했으니 잘 살고 있다고 위안 삼아 왔습니다.
하지만 늘 어깨가 무겁고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책의 소개글을 보고 그 이유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들어오는 '시스템 수익'의 중요성, 그리고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분하는 기준이 마흔아홉 제 삶의 이정표를 완전히 바꿔줄 것 같다는 강력한 기대감이 듭니다.
허황된 대박 심리가 아니라 회계사님의 정교한 숫자를 통해 은퇴 이후의 삶을 단단하게 준비하고 싶어 출간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꼭 읽어보고 주변 동료들에게도 널리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