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장사로 큰 돈을 번 지인은 마음 편히 살고 싶으면 절대 주식을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다.
주식을 살 여력도 없었지만 그 말을 들을 당시 삼성전자 주식을 사 두었다면 어땠을까.
물론 엄청나게 올라 돈을 벌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수명은 단축되었을 것이다.
주식에 열중하는 사람들은 화면앞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 주식의 오르내림을 체크하면서 마음을 졸인다.
난 그런 상황을 이겨낼 자신이 없다. 쫄보라 주식은 절대 하지 못한다. 가난해도 맘 편히 살란다.
자 이런 경제지식을 가진 사람도 많고 책도 많다. 그렇다면 저자처럼 이렇게 경제를 잘 읽어내는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었을까. 궁금해지지 않는가? 혹 이 글을 보신다면 댓글로 답변좀 부탁드리고 싶다.
꼭 주식을 하고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경제지식을 알아둬야 한다.
뉴스 속의 돈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공부한다면 혹시 알겠는가.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써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가 되었다.
그가 지닌 경제 지식으로 투자를 해서라기 보다는 그 책이 엄청나게 팔렸기 때문이다.
적어도 경제를 공부하면 베스트셀러를 쓸 자격이라도 생기지 않겠는가 말이다.
어려운 경제의 흐름, 해석법을 나 같이 둔한 사람도 잘 이해하도록 돕는 경제 해석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