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내전에 시달리는 아프가니스탄의 가난한 소녀 말랄라는 탈레반 정권에 의해 총격을 당하고 목숨을 잃을 사고를 당하고 영국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고 살아난다.
그 위기가 세상을 구하는 기회가 되었다는게 극적이지 않은가. 영국에 터를 잡고 무슬림국가의 여성교육을 위해 '교육 챔피언 네트워크'를 만들어 냈다니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다.
'Do More Good'!
단 세개의 단어로 만들어진 말이지만 이렇게 깊은 울림을 담은 언어가 있을까.
'더 많이 선행을 베풀다', '더 나은 일을 하다'.
이미 이런 삶을 살고 있는 멘토들의 소개로 세상에 두 모어 굿을 행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나도 두 모어 굿을 실천하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한다. 진정한 부자로 살고 싶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