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를 만드는 정성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제 간절한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었다.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채 우리는 소문도 없이 세상을 떠난 사람조차 모든다.
아마도 그 길을 선택하기까지 수많은 망설임과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지 않았을까.
나도 그런 순간들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이 글을 쓰고 있을만큼 단단해졌다.
혹시 삶에 대해 포기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다면 반드시 지금의 이 고단함을 언젠가 웃으면서 얘기하는 순간들이 온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 글을 쓴 샌드위치 사장님도 보여주지 않았는가.
검색을 통해 은평구 증산동에 있는 '더상큼하루'샌드위치집을 찾아냈다.
조만간 그 집의 샌드위치맛을 볼 예정이다. 기대하시라...
건강하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내는 멋진 사장님과의 만남이 기대된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