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한 고비를 넘겼다고 생각하면 다시 사고가 터지는 대저택의 집사들과 용사들!
해적출신의 로희는 전설의 나무꾼, 몸속에 무술인의 피가 흐르는 씩씩한 여우 또이, 프라이팬 하나로 괴물을 깨부수는 료미, 요정이었지만 폭군요리사가 된 멜로우,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이자 전직 경찰인 푸딩제리, 택배 상자를 나르며 근육을 단련해서 위기에 능력을 발휘하는 현이머까지 용사마다 재능이 다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