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의 건설이며 포항제철, 그리고 제주도의 길까지 닦아주고 심지어 부족한 식수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스케치까지 해가며 문제를 해결해가는 모습은 숙연할 정도가 아닌가.
그런 그에게 누가 돌을 던지는지...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보겠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박정희와 육영수여사님이 너무 그립다. 머지 않은 시간안에 다시 만나보지 않겠는가. 부디 그곳에서도 어리석은 백성을 굽어보시고 도와주시길...
이렇게 소중한 기록들을 발굴하고 알려준 작가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