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표를 가지고 '선'을 넘지 않는 방법을 체크하고 고칠점을 찾아보는 것이 편안한 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었던 모양이다.
나 역시 엄청 나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심지어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분리불안증을 앓고 있는 수컷!
반려견 토리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바로 곁에서 귀를 쫑긋하고, 화장실을 가도 주방에가도 쫓아다닌다. 그런데 땃꾸님, 나이가 들어가니 이런 집착증...불편해~~~
달달한 사랑 영원히 이어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