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이 되는 쓰레기가 많아지면 환경보호에도 큰 도움이 된다. 배터리도 재활용이 된다는 것은 몰랐다. 그걸 수집하는 헝가리같은 나라도 있단다. 거리를 걷다보면 폐지를 줍는 노인들의 모습을 흔히보는데 종이 폐기물의 20%정도를 다시 살려내는 역할을 한단다. 겨우 몇 만원의 돈을 위해 폐지를 주워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이런 기능이 있다니 감사한 마음이 든다.
과거의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해왔는지, 국가마다 어떤 방법으로 쓰레기를 처리하는지 재활용의 방법까지, 심지어 역사공부까지 알차게 했다.
역시 곽재식이다. 보통 사람보다 뇌의 용량이 엄청 큰 사람이 분명하다.
더럽고 하찮아 보여도 다시 재활용되는 연탄재처럼 함부로 발로 차지 말고 생각이란걸 해보자. 쓰레기 속에 보물이 있을지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