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다 거짓이야
대니얼 나예리 지음,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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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이유로 조국을 떠나야 하고 난민으로, 망명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가슴아프게 그려져있다. 인간의 이기심과 잔인함에 가슴이 저릿해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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