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앰버 패터슨은 누가 봐도 부유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아름다운 대프니 패리시의 모든 것을 원한다. 그녀의 삶을 빼앗기 위해 우연을 가장해 접근하게 되는데..예전부터 이런 심리 스릴러를 많이 읽어서 그런지 초반부터 전개가 어느 정도 예상됐고, 결말까지 맞혔다! 뻔한 이야기였지만 읽는 동안은 너무너무 재밌었고, 도파민이 팡팡 터졌다..ㅋㅋ책 뒤표지에 '한 장만 더' 하다가 계속 읽게 된다는 쓰여 있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림!ㅋㅋ앰버가 나쁜 X인 건 분명하지만, 한편으로는 남의 인생을 빼앗겠다고 그토록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왜 그 좋은 에너지를 그렇게 쓰는 거니..ㅋㅋㅋ) 그리고 겉으로는 모든 걸 가진 듯 화려해 보이지만, 남모를 사정이 있는 대프니는 참 안타까웠음.. ㅜㅜ 요즘 SNS를 통해 타인들의 삶을 쉽게 볼 수 있고, 그들의 삶을 부러워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고, 이면에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 남의 인생 부러워할 시간에 내 인생이나 신경 쓰며 살자고 또 한 번 다짐..ㅋㅋ#마지막패리시부인 #리브콘스탄틴 #서교책방 #책추천 #도서추천 #소설추천 #스릴러소설 #심리스릴러 #반전소설 #반전스릴러 #미스터리소설 #해외소설 #영미소설 #베스트셀러 #서스펜스소설 #추리소설추천 #스릴러추천 #책소개 #독서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