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몬스터 학교에 다니는 투명이는 이름처럼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다.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고 놀고 싶지만, 곁에 있어도 보이지 않아서 함께하기가 쉽지 않은 투명이. 그런 투명이에게 반가운 날이 찾아온다. 바로 몬스터 학교의 소풍날이자 핼러윈 데이!! 이날만큼은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도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데, 과연 투명이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서로 다른 모습으로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핼러윈 데이! 🎃 하지만 꼭 핼러윈 데이가 아니더라도 평소에도 이런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면 좋지 않을까? 나와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거리를 두기보다는, 투명이에게 다가갔던 친구들처럼 먼저 다가가 함께할 방법을 찾아보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음!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투명이의 마음은 어땠을지, 주변에 투명이처럼 혼자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해주고 싶은지 물어봤다. 극 E인 아이는 말도 걸고 무조건 같이 놀자고 했을 거라고...ㅋㅋㅋ투명이처럼 혼자 있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함께 놀자고 말해주는 것, 어쩌면 그 작은 한마디면 충분할지도! 👻#투명이 #유지우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어린이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서평 #책리뷰 #책서평 #책추천 #어린이책추천 #핼러윈그림책 #할로윈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