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다른 뱀파이어들과 달리 빨간 볼을 가진 블라드. 🧛친구들이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되면 더 이상 좋아해 주지 않을까 봐 두려웠던 블라드는 망토와 멋진 옷으로 얼굴을 꽁꽁 감추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가장 친한 친구 셀리에게 자신의 콤플렉스를 털어놓게 되는데… 성인인 나도 누군가에게 굳이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다. 하물며 친구들의 시선에 민감한 아이들은 오죽할까..!요즘 들어 부쩍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초3 딸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친구들도 저마다 감추고 싶은 모습이나 외모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남들과 조금 다르더라도 굳이 감추거나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충분히 소중하고 사랑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줌! 안 그래도 곧 이번 달 말이 핼러윈인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주인공이 뱀파이어라서 핼러윈 시즌에 맞춰서 읽으면 또 다른 재미가 될 듯!👻#꼬마뱀파이어의숨겨진비밀 #플라비아Z드라고 #비룡소 #그림책추천 #어린이그림책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리뷰 #어린이책추천 #자존감그림책 #우정그림책 #외모고민 #아이와함께읽기 #핼러윈그림책 #핼러윈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