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우리 다 같이 꽃길만 걷자.” 오늘처럼 이 말이 잘 어울리는 날이 또 있을까? 책 표지와 제목만 봐도 흐뭇하고 행복한 책..! 요즘 힐링 에세이를 꽤 읽었는데 이 책은 동물들과 자연 그림들이 있어서 그림만 봐도 행복했다. 유난히 힘든 하루를 보냈을 때 읽는다면 배시시 웃으며 잠시나마 행복해질 것 같은 책이었다. 정신없이 살다 보면 놓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은 일상 속에 있는 소소한 행복들을 일깨워준다. 그림까지 함께 있으니 그저 웃음이 나..!! 글자가 눈에 안 들어오는 날에 그냥 그림만 봐도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질 것 같은 기분! 넌 지금 잘하고 있다고, 지금처럼만 하면 된다고, 내일도 좋은 하루가 펼쳐질 거라고 말해주는 다정한 책.!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보자!🌸오늘도 잘 견뎠어.힘들었지, 이리 와.너의 하루를토닥토닥 조용히 안아 줄게.그 누구보다 따스한네 품에 꼭 맞는나는 너의 애착 인형이야.껴안고 있으면마음이 몽글몽글 피어오르고 쌓였던 피로도 눈 녹듯 사라질 거야.나는 언제나 너만을 바라보는 너의 다정한 애착 친구야.#오늘도충분히괜찮은하루야 #효니 #부크럼 #출판사 #에세이추천 #에세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리뷰 #도서추천 #도서리뷰 #book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