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에듀윌 EXIT ITQ 한글 ver.2016(NEO) - EXIT 합격 서비스 제공 2023 에듀윌 EXIT 시리즈
김성미 지음 / 에듀윌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ITQ 자격증은 한글 / 엑셀 / 파워포인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에듀윌 ITQ한글은 혼자 독학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한글 2016버전을 준비해 두시고, 연습 준비를 하세요.

에듀윌 ITQ 한글의 장점은

STEP 1

단기간 출제패턴을 익히는 출제패턴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하여 빠른 합격을 보장합니다.


-컴팽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적 부가설명을 제시하는 더 알아보기와

-챕터별 작업 단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기능만 정리한 작업 모음과

-꿀팁 4총사

1. 합격 가이드 ( A등급을 받기 위한 문제 접근 방법)

2. 시간절약 TIP (지시사항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3. 감점방지 TIP (감점 0점에 도전하는 감점 주의사항)

4. 알아두면 좋은 TIP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STEP2

기출로 실전연습하기


  1. 실전을 연습하는 기출문제 10회분이 수록되어 있고

  2. 문제의 풀이 방법을 상세하게 제시하는 상세해설 2회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 QR코드를 통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4. 문제의 풀이 방법을 간략하게 제시하는 간단해설 8회분 또한 수록되어 있습니다.

​STEP3

실력 최종 점검입니다. 기출 &모이고사


  1. 실전을 더 연습하는 기출 5회분을 수록하고 있고

  2. 실력을 최종 점검하는 모의고사 5회분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3. 아직도 ITQ가 어려운 수험생들을 위해 기출 해설 5회분 PDF 파일을 추가 제공하고 있죠


 

​ITQ한글은 직접 프로그램으로 전자 채점이 가능하며,

​채점프로그램을 통해 합격/불합격 체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로바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동채점프로그램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외 에듀윌 홈페이지에서 무료강의 / 저자에게 바로 묻는 실시간 질문답변 / 압축정리 ITQ 핵심노트 등도 제공합니다.




 [서평단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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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리세션 2023년 경제전망
김광석 지음 / 지식노마드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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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23년 변화를 읽고 기회를 잡아라

- 저자는 2023년 경제를 '내핍점' 이라고 규명 했습니다.'

p.11) 내핍이란 물자가 없는 것을 참고 견딤을 뜻합니다. 궁핍과도 유사한 표현이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 궁핍은 몹시 가난한 상황을 말하고 내핍은 가난한 상황을 인내하는 모습을 의미한다. 2023년 경제가 녹록지 않을 것이고, 경제주체는 그 어려운 경제를 인내해야 한다.

높은 물가에 허덕이는데, 소득은 넉넉지 않고 가진 자산은 쪼그라드며, 이자 부담은 눈덩이처럼 커져간다. 소비심리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소비할 여력 자체가 없어진다. 허리띠를 졸라매는 수밖에 없다.


2023년 경제를 먼저 들여다보라

- 저자는

2019년을 결정점(미중 무역전쟁이 격화하면서 경제주체의 의사결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

2020년을 대전환점 (경제구조와 산업전반에 걸쳐 거대한 전환이 시작됨을 강조)

2021년을 이탈점 (2020년의 경제충격으로 부터 점차 빠져나오는 시점이라고 내다봄)

2022년을 회귀점 (팬데믹 위기 이전수준으로 돌아오는 시점이라고 정의) 이라고 표현했다.

언제까지 당하고만 있을텐가. 코끼리 다리에 매달려 버티고만 있을 건가?

"경제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재테크는 소득의 일부를 자산과 바꾸는 행위다. 주식, 부동산, 금, 채권 등과 같은 자산가치의 움직임은 경제라는 큰 바구니 속 열매와 같다.

투자대상의 가치는 경제와 연결되어 움직이고, 어떤 자산에 투자할 것인지는 경제전망을 통해 결정해야 한다.

눈을 감고 운전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다.

2023년 경제는 지독하게 어려워지는 해다. 어렵다고 당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인내해야 한다

관리하고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지 진중하게 숙고해야 한다.

나의 내일을 보고 오늘은 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세계 경제의 주요한 7가지 이슈들

  1. R의 공포가 시장을 어지럽힌다 -2022년 세계 각국이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인상을 단행했다면, 2023년에는 금리의 역습으로 리세션이 온다.

리세션 (Recession)이란?

경기순환의 한 국면으로서 최고 호황기를 정점으로 생산활동 저하, 실업률 상승 등이 생기는 최저 침체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지칭한다. 이러한 상태가 더욱 진행되면 불황이 된다. 경기순환은 불황(depression), 회복(recovery), 호황(prosperity), 후퇴(recession)의 4개 국면이 순환하는 것을 말한다.


2. 신흥국의 외환위기 위험이 고조되고, 취약 신흥국들의 위험이 주변 신응국으로 전이될 수 있다.

신흥국 - 경제, 산업 등이 두드러진 발전을 보이고 있는 나라.


3. 예상보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함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들은 고강도 긴축카드를 꺼내 든다.

- 기준금리 인상 기간이 장기화하고, 기준금리의 고점이 상향조정된다.

4. 미국의 강한 긴축 행보는 경기침체를 용인하는 모습이다. - 2023년 미국 경제는 고용지표를 비롯해 경제 성적표가 어두울 전망이다.

5.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세계화가 종식되고 탈세계화가 진전된다. - 서방이 러시아에 도입한 경제제재 등으로 원자재나 공급불안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6. 거대 경제권역인 IPEF의 본격화로, 미중 패권전쟁이 격돌하고 세계가 양분되다시피 한다.

7. 2020년 이후 발생한 공급망 병목현상이 2023년까지 지속함에 따라 글로벌 밸류체인이 점차 붕괴된다.

글로벌 밸류체인 (Global Value Chain)이란?

-글로벌 가치사슬이라는 용어는 원래의 가치사슬이라는 용어가 가지는 의미에 세계화의 개념을 결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된 현재, 기업들은 그들의 가치사슬을 전 세계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어떤 기업도 독자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해 낼 수 없다. 기업은 글로벌 경영 여건, 지리적 위치, 생산요소 부존도 등을 감안해 비교우위가 있는 경영 환경에서 기업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즉 글로벌 가치사슬은 상품과 서비스의 설계,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범위에 이르는 기업의 활동이 운송 및 통신의 발달로 인해 세계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슈들은 크게 6가지로 선정했다.

  1. 스태그플레이션이 온다. - 경기는 불황인데, 높은 물가에 허덕여야 하는 고충이 시작된다.

스테그플레이션 (Stagflation)이란?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침체(stagnation)와 인플레이션(inflation)의 합성어이다. 즉 스태그플레이션은 물가가 상승하는 불황(inflationary recession)이다.

2.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복합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최대폭의 무역적자와 외국인 자금유출로 외환위기 가능성이 고조된다.

3. 어두운 경제국면에서 K-콘텐츠 산업이 한국의 희망이 된다. - 팬더스트리가 부상하고, 산업간 탈경계화가 진전되며, 초실감 콘텐츠로 업그레이드 있어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선도해나가야 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팬더스트리 (Fandustry)이란?

-팬(Fan)과 산업이라는 뜻의 ‘인더스트리(Inderstry)’를 합친 말로, 팬덤을 기반으로 한 산업을 이른다. 여기서 팬덤은 특정한 인물이나 분야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또는 그러한 문화현상을 뜻하는데, 통상 연예계나 스포츠계의 팬 집단을 일컫는다.


4. 인구구조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인구보너스 시대에서 인구오너스 시대로 전환되었다.

5.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기 위해 외환 시장 개방이나 공매도 재개 등의 금융시장 선진화 노력을 추진한다.

MSCI 선진국 지수 (All Country World Index Free)이란?

-미국의 금융지수 정보제공 회사인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c.)가 제공하는 여러 지수 중 선진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으로 구성된 주가지수. 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된 국가는 명실상부한 ‘선진 주식시장’으로 인정받는다. 글로벌 펀드들이 이 지수를 참고해 투자하기 때문에 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이 되면 글로벌 자금 유입액도 훨씬 많아진다.

-2022년 2월 현재 한국은 현재 브라질, 체코, 그리스, 중국, 인도, 대만 등과 함께 신흥국지수에 속해 있다.

-한국은 2008년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에 이름을 올렸으나 2014년쯤 빠졌다. 한국은 2015년부터 선진국지수 편입을 노려왔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시면서 사람들의 관심권 밖으로 밀려났다.

-MSCI는 1년에 네 차례 주가 지수를 리밸런싱한다. 매년 5월과 11월에 반기 리뷰, 2월과 8월엔 분기 리뷰를 진행한다. 이때 MSCI 지수에 새롭게 편입할 종목과 제외할 종목을 결정한다. 특정 국가를 선진국·신흥국 중 어디에 포함시킬지는 매년 5~6월께 진행하는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정한다. 이때 ①경제 발전 정도 ②주식시장 규모 및 유동성 조건 ③시장접근성 등 크게 세 가지 기준을 충족하는지 살펴본다. 이 중 ①번과 ②번 기준은 정량적 수치로 평가하는데, 한국은 이미 두 가지 모두를 충족하고 있다. 문제는 정성적 평가가 이뤄지는 ③번 기준이다. 시장접근성이란 외국인들이 해당 국가 증시에 얼마나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는 개념이다. 한국은 매년 MSCI ‘시장접근성’ 기준 하위 여섯 가지 항목에서 ‘낙제점(개선필요)’을 받았다. ①역외 현물환 시장의 부재 ②영문공시 자료 부족 및 배당락일 이후 배당금 결정 ③경직된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 ④계좌별 거래내역 신고 규정 ⑤장외거래 어려움 ⑥증시 데이터 사용 제한 등이다.


6. 2023년 부동산 시장은 '거품 수축'의 시대로 정의 내려질 전망이다.

- 2020~2021년 자산버블이 형성되었던 시기를 지나, 2022~2023년 점차 거품이 꺼지는 과정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1. 에너지 위기의 시대다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로 유럽의 에너지난은 심각해지고, 석탄 발전을 재가동하는 등 탄소중립의 후퇴가 있게 되었다.

-2023년에는 EU의 에너지 개혁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이행 등으로 탄소중립의 이행을 적극적으로 단행하고, 재생에너지 인프라 보급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지능화된 웹의 등장으로 '웹3.0시대'가 도래한다.

3. 디지털 대전환이 앞당겨지면서 '규모의 경제'가 가고 '속도의 경제'가 온다

4.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2차전지와 같은 한국의 5대 미래전략산업에 경쟁국들로부터의 도전이 있다.

5. 자동차 산업에 전기차, 자율주행차, 모빌리티서비스와 같은 3대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난다.

-자동차는 더는 기계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로 정의 내려질 것이다.

6. NFT가 전산업에 걸쳐 도입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확대된다.

7. 이상기후, 러-우 전쟁 등으로 식량위기에 놓이게 된다.

-옥수수, 대두 등과 같은 농산물 원자재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

"변화에 투자하라" 향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그변화를 들여다보는데 투자해야 한다. 경제는 나와 관련 없는 것이 아니다. 나는 경제를 살아가고, 나는 경제의 일부다. 경제의 주체인 것이다. 미국 땅에서 이루어지는 기준금리 인상은 나의 호주머니에 영향을 준다. 정부의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은 나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나의 내일을 보고, 오늘은 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 김광석교수님의 전달하는 내용이 마음에 쏙쏙......힘든시기를 장기적으로 견뎌야 한다는 말씀 마음에 새기고 생활해야겠어요. 저의 2023년은 진짜 내핍점을 기억하며 인내하고 소비를 절제하며 지내야겠네요.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매년 김광석 교수의 경제전망에 대한 책도 보고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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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공식 - ‘혼공’ 마스터 하은이의 3배속 공부법
최하은 지음 / 클랩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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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퇴에서 연세대 최연소 합격까지 6년 치 공부를 단 1년 10개월 만에 끝낸 비밀이 담긴 올바른 공부법

합격 공식은 혼자 어떤 방식, 과목별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면

속도와 효율이 3배가 된다!






저자는 모든 시험에 통하는 합격 공식은

= 동기를 불씨 삼아 행동하기 시작한다.

= 복습에 시간을 투자하면, 성적은 배로 오른다.

= 실력은 단단하게 쌓고, 실수와 오류는 최소화한다.

= 목표는 작은 계획으로 나눠, 매일 작은 성공을 이룬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목차는 위와 같이

1장 . 더해야 하는 것, 동기

2장. 곱해야 하는 것, 시간

3장. 빼야 하는 것, 잡념

4장. 나눠야 할 것, 계획 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저자의 공부하는 이유는 3가지가 있다고 한다. 


철저히 지키는 '시간 관리'는 성과를 내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다.

공부 : 휴식 : 수면의 세 가지 시간 비율이 중요하다.

매일매일 일상의 루틴을 설정하고 그것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성과를 내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다

저자는 16시간 공부하고 2시간 휴식하며 6시간의 수면을 취했다고 한다.

시간관리 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스터디플래너를 활용해서 허비하는 시간없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 공부계획을 작성하고 목표 달성률을 표시하며 체크하기

- 머릿속에 오늘 어떤 공부를 얼마나 해야 할지 생각하기

속청 공부법


=1.5배속에서 2배속으로 동영상을 빠르게 배속해서 듣는 것 이다.

[속청을 망치는 세 가지 유형]

  1. 온전히 듣기에 집중한다 -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하기 X

  2. 일시정지를 활용해라 - 필기를 해야하는 중요한 핵심부분은 일시정지를 활용하기

  3. 2배속으로 2번듣는게 한 번에 승부를 보는 것 보다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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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 탄탄 문해력 쑥쑥 초등 바른 글씨 - 4주 동안 매일 따라 쓰는 단계별 구성
임예진 지음 / 북스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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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림, 글, 영상 등으로 다양하게 ' 나' 를 표현합니다. 글씨 역시 '나'를 표현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받아쓰기나 논술 시험은 여전히 손으로 써야합니다. 그런데 글씨를 알아보기 어렵다면 글이 아무리 좋아도 선생님 마음을 울리기

어렵습니다. 마음은 반듯하게 전해져야 누군가에게 남습니다.

글씨가 이쁘면 읽기도 좋고 기분도 편안합니다 하지만 악필은 보기에도 안좋고 읽을때 불편함을 동반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글씨를 아름답게

쓸 쑤 있고, 글이나 대화에서 알맞은 단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어려운 글도 척척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바른 글씨가 왜 중요할까?

왜 글씨를 바르게 써야 할까? 글은 우리의 필수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글씨를 바르게 써야 의미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 선생님이 글자를 알아보지 못해서 시험 문제를 틀리거나 자신이 적어둔 노트 필기를 알아보지 못하면 아이들은 점점 학습 의욕을 잃어간다. 바르게 글씨 쓰는 연습을 하면 아이가 글씨 쓰기를 기피하지 않고 공부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다. 책 읽기와 마찬가지로 글씨 쓰기도 종이와 글자에 계속 집중을 필요로 하며, 이는 아이의 학습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바른 글씨 쓰기는 우리 아이가 자신만의 호흡으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다.

글씨를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공책 필기도 잘한다. 이야기의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는 데에는 직접 쓰는 글보다 좋은 것은 없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먼저 바른 글씨로 쓰는 것이 필요하다. 4주 동안 매일 따라 쓰는 [어휘력 탄탄 문해력 쑥쑥 초등 바른 글씨]는 교과서 내용과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초등 필수 어휘를 추려 내용을 구성하였다. 다양한 예제로 바른 글씨를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습득하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자기주도 학습으로 바른 글씨를 완성하여 아이의 공부 자신감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바른 글씨가 아이의 공부 자신감을 키운다

  • 바른 자세로 글씨를 쓰는 것이 공부의 첫걸음이다.

  • 교과서 내용을 따라 쓰다 보면 문해력이 올라간다.

  • 4주 동안 완성하는 바른 글씨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인다.

  • 자기주도 학습으로 아이의 공부 자신감을 만든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1장. 재미있고 유익하게 바른 글씨를 배워요

2장. 바른 글씨를 쓰면서 어휘력도 길러요

3장. 바른 글씨를 쓰면서 띄어쓰기와 어휘까지 배워요

4장. 바른 글씨로 다양한 문장을 써 보아요

5장. 바른 글씨로 긴 글을 써 보아요

부록. 특별한 날, 특별한 글씨를 써 보아요 로 이루어 져있다.


 


 

1장은 반듯하고 예븐 글씨가 될 수 있도록 선 그리기부터 자음과 모음 쓰기 그리고 글자 쓰기를 공부합니다.

선연습하기, 그림그리기, 자음쓰기, 모음쓰기, 한글자, 받침 글자쓰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음쓰기 - 한글 자음은 기본 자음 14개와 똑같은 자음이 2개씩 붙어 있는 쌍자음 5개로 총 19개가 있어요.

모음쓰기 - 한글 모음은 기본 모음(단모음) 10개와 단모음 2개가 합쳐진 이중모음 11개로 총 21개가 있어요.


 


 

2장은 두 글자 쓰기, 받침 글자 쓰기, 세 글자 쓰기, 겹받침 글자 쓰기등등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이 책이 다른 바른글씨쓰기 책보다 좋았던 점은 9일자 부터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쓰면서 자신감을 쌓고 문해력을 탄탄하게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짧은 문장을 써 보면서 표현력도 함께 높일 수 있어 좋아요.!!

비슷한 두 글자 쓰기

  • 메다 - 물건을 어깨에 걸치거나 올려놓다

ex) 물건을 어깨에 걸치거나 올려놓다.

  • 매다 - 두 끝이 풀리지 않게 잡아서 묶다

ex) 끈을 매다. 밧줄을 매다.

소리가 비슷한 글자 쓰기

  • 낫다 - 병이나 상처 등이 없어져 본래대로 되다.

ex) 병이 낫다. 상처가 낫다.

  • 낳다 -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보내다.

ex) 알을 낳다. 아이를 낳다.

모양새가 비슷한 글자 쓰기

  • 삼다 - 무엇을 무엇이 되게 하거나 여기다

ex) 친구로 삼다. 기회로 삼다.

  • 삶다 - 물에 넣고 끓이다.

ex) 옷을 삶다. 달걀을 삶다.

헷갈리기 쉬운 글자 쓰기

  • 여의다 - 멀리 떠나보내거나 잃다.

ex) 부모를 여의다. 교통사고로 여의다.

  • 여위다 - 살이 많이 빠져 몸이 마르고 얼굴에 핏기가 없게 되다.

ex) 몸이 여위다. 얼굴이 여위다.

세글자, 네글자 쓰기

  • 가르치다 - 무엇을 알도록 일러 주다.

ex) 국어를 가르치다. 태권도를 가르치다.

  • 가리키다 - 손가락으로 방향이나 대상을 집어서 보이거나 말하거나 알리다.

ex)남쪽을 가리키다. 손으로 가리키다.


 


 

3장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의 의미를 익히고 띄어쓰기에 유의하면서 공부하는 장입니다.

띄어쓰기

  • 작다 - 다른것과 견주어 크가가 크지 않다.

ex) 동생은 나보다 몸집이 작아서 옷이 헐렁하다.

  • 적다 - 수나 양이 많지 않다.

ex) 올해는 비가 많이 내려서 맛있는 과일이 적겠구나.

세 글자 띄어쓰기

  • 잘하다 - 어떤 일을 좋고 훌륭하게 하다.

ex)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숙제를 잘했다고 칭찬하셨다.

  • 잘 하다 - 무엇을 아무 탈 없이 편하고 순조롭게 하다.

ex) 방학 동안 계획대로 잘 한다면 성적이 오를 것이다.

네글자 띄어쓰기

  • 불거지다 -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두드러지게 커지거나 갑자기 생겨나다.

ex) 갑자기 눈에 보이지 않던 문제들이 이것 저것 불거져 나왔다.

  • 붉어지다 - 빛깔이 점점 붉게 되어가다.

ex) 한동안 말없이 쳐다보기만 하더니 얼굴이 붉어졌다.

다섯 글자 띄어쓰기

  • 떽떽거리다 - 콧대를 세우고 으스대며 거만하게 큰 소리로 말하거나 행동하다.

ex) 친구가 조별 활동에서 하도 떽떽거려서 마음이 불편하다.

  • 꽥꽥거리다 - 갑자기 목청을 높여 자꾸 소리를 지르다.

ex) 고양이가 나타나자 얌전하게 있던 오리들이 갑자기 꽥꽥거렸다.


 


 

4장에서는 어휘의 의미보다는 문장 전체의 의미를 알아보면서 바른 글씨를 써보는 장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관용구 쓰기

  • 손발이 맞다 - 함께 일을 하는 데에 마음이나 행동방식 등이 서로 맞다는 표현

  • 겁에 질리다 - 잔뜩 겁을 먹어서 무서워 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

재미있는 속담 쓰기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사소하고 작은 일이 반복되면 나중에 큰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뜻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작아야 할 것이 더 크고, 커야 할 것이 더 작다는 의미

조상의 지혜가 담긴 사자성어 쓰기

  • 명불허전 - 이름이 알려진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뜻

  • 선견지명 -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다가올 일을 미리 예측하는 지혜를 뜻함

  • 일취월장 - 나날이 다달이 자라거나 발전한다는 뜻


 


 

5장은 문장과 문장이 이어지도록 써보는 연습을 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와 슬기를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바른 글씨로 긴글을 쓰며 전래동화 , 일기 쓰기 , 독서 노트 쓰기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 부록은 특별한 날의 손글씨 쓰기 ,숫자 쓰기, 영어 대문자/소문자 쓰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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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 한눈에 읽히는 기획서, 제안서, 이메일 빠르게 쓰기 일잘러 시리즈
김마라 지음 / 제이펍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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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는 글이 아니라 말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지 생각하면 문서작성의 길이 보입니다.

이 책에서는 전할 노하우를 모두 습득하면 실무에서 다음과 같은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1) 문서는 정해진 양식과 법칙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2)미션에 따라 스스로 문서의 구성 요소를 정할 수 있게 됩니다.

3) 읽기 좋은 매끄러운 순서로 만드는 동시에 더 탄탄한 구조로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4) 무엇보다 어떠한 문서 미션에도 막막한 마음 없이 시작하게 됩니다.

직장인이라면 문서로 의견을 전달하며, 나아가 문서 작성 능력으로 실력을 평가받습니다. 연차가 쌓여도 좋은 문서 작성 방법을 모른다면 보고서, 제안서, 이메일 등 문서를 작성할 때마다 머리부터 싸매기 마련이죠

이 책은 왜 (WHY), 누구에게 (TO WHOM), 무슨말을 (MESSAGE) 를 담은 내용입니다.


"상대에게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상대의 시간을 아껴줘야 합니다.

이미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알 수도 있겠지만 직장인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은 너무 바쁘고, 너무나도 게으르다는 것이죠. " 이말에 나는 어느정도 공감을 합니다. 내 시간이 소중한 것 처럼 남들의 시간도 소중하니까요

회사에서 아무리 심혈을 기울여 문서를 작성하더라도 사람들은 내 글을 정독해 주지 않습니다. 문서 한 장에 단 한마디라도 상대가 눈에 담길 수 있어야 성공적인 문서가 됩니다.

같이 일하는 상대의 시간을 절약해주는 것이야 말로 일잘러의 핵심포인트 !



문서는 '글' 이 아니라 '말' 입니다. 문서의 제목이나 양식, 법칙에 구애받지 않고 상대에게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좋은 문서를 만들수 있습니다

좋은 문서는

1. 보는 사람의 수고 없이도 문서의 내용이 쉽고 빠르게 이해되는 문서

2. 문서를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이 명확하게 상대에게 전달되는 문서

3. 상대가 궁금할 내용에 대한 내용이 미리 써 있어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는 문서

4.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되어 시선이 어지럽지 안은 문서

라고 합니다.



문서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내가 지금 누구 (TO)에게 무슨 말(MESSAGE)를 하려고 하는 거지'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의견을 넣어 자연스럽게 끝맺음을 할 수 있습니다,

  1. 문서의 제목에 현혹되지 말 것 (제안서, 품의서, 계획서, 보고서등)

  2. 미션을 받았을 때 문서에 들어갈 구성 요소부터 떠올리지 말 것

  3. 메신저나 말로 보고한다 생각하고 매끄러운 말로 해볼 것

  4. 어색하게 맺음이 되지 않도록 내 의견을 넣을것

장의 구성 요소란 정해진 양식이 아니라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구성 요소를 확정하면 요소별로 핵심 메시지, 설명/근거, 시각 자료를 담아야 합니다.

문서의 구성요소를 판단하는 기준은 1. 상대가 무엇을 궁금해 할까? 2. 듣는 사람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에 초점을 맞추면 됩니다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구성요소를 선정합니다. 제목을 정할 때에는 '배경', '목적', 제안사항' 정도가 있습니다. 문서를 통해 할 말을 먼저 생각하고 말을 구성할 수 있도록 자료를 나열해서 제목을 붙이면 어떤자료를 넣고 빼야 할지 판단이 매우 쉬워집니다.


구성요소를 판단 한단하는 기준은 2가지로 나눕니다.

문서에서 구성 요소가 고민될 때는 상대방을 떠올리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내 문서가 어떻게 읽힐지 고민해야 합니다.

1. 상대가 무엇을 궁금해 할까? = 이 구성 요소를 추가할까, 뺄까?

  • 문서를 듣거나 보는 사람이 누군지 알면 우리는 그 사람이 무엇을 궁금해 할지도 대략적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듣는 사람이 궁금해 할 내용이라면 문서에 넣고, 그렇지 않다면 문서에서 빼겠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 듣는 사람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이 설명을 추가할까?, 말까?

  • 설명을 더 써야 할지 말지 판단할 두 번째 기준은 상대방이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1. 핵심메시지 = 구성 요소에서 전하고자 하는 딱 한마디

  2. 설명/근거 = "왜? 어떻게?" 라는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부가 설명

  3. 시각자료 = 핵심 메시지를 더 빠르게 이해시킬 수 있는 자료

- 느낀점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회사에서 문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현업 기획자가 사수처럼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같은 문서의 목적을 파악해 내용을 쉽게 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문서의 구성 요소로 삼고, 요소마다 핵심 메시지, 설명/근거, 시각 자료를 담으면 문서의 구조가 잡힙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첫 장부터 문서를 소리 내어 읽어 가면서 수정하는 요령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기초적인 파워포인트 기능만 이용해도 문서의 가독성을 높이면서도 핵심 메시지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CS 응대 프로세스 변경 건과 결제 및 배송 프로세스 변경 건을 놓고 실무 문서를 작성하는 과정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내가 생각하는것이 잘 표현되어 상대방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공부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줘서 사회초년생이나 보고서작성법에 서툰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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