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 지음, 김우룡 옮김 / 열화당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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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읽으면 문장이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데 이 번역은 철학적 개념을 많이 우겨넣었다. 그래도 뭐 아름다운 건 여전함.
2003년역이니 그러려니 한다. 그때는 지금보다 역자의 권한이 더 컸지 않았나. 영어독서 가능한 분께는 원서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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