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의 조카
토마스 베른하르트 지음, 배수아 옮김 / 필로소픽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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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구판, 신판을 다 갖게 되었다. 독백체의 빠른 진행에 쉽사리 휘말려들어간다. 베른하르트 자신의 자전적 반영인 화자와 파울의 예술적 교감. 빈 문단에 비난을 퍼부을 땐 피식피식 웃다가도 이맛살을 찌푸리게 되기도한다.
참고로 파울은 루트비히의 사촌인 Carl의 아들로 오촌 조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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